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페퍼민트 첫 녹화 앞두고 기자간담회서 눈물

어젯밤 KBS 신관 공개홀에서 '윤도현의 러브레터' 후속 음악 프로그램인 '이하나의 페퍼민트' 첫 녹화가 있었습니다. 녹화전 이하나는 자신이 맡은 프로그램 페퍼민트 설명을 위해 취재진들과 만나 진솔한 얘기를 했는데요. 어떤 얘기를 했는지 긴 시간이지만 찍은 영상을 자르지 않고 중요 부분만 모아 편집해 봤습니다.

간담회 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고, MC자격 논란에 대한 본인의 생각 등...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이하나가 시청자나 윤도현 러브레터 팬들에게 어떤 마음을 전하려고 하는지 알수 있을 껍니다.

         

more..

트랙백 주소 : http://mongu.net/trackback/340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윤도현과 이하나, 그리고 음악방송

    Tracked from 서쪽하늘 2008/11/19 11:13  삭제

    ‘윤도현의 러브레터’ 마지막 방송이 14일 밤(사실은 15일 새벽) 전파를 탔다. 열성 시청자들은 7년 넘게 사귀어온 애인을 떠나보내는 것처럼 애통했을 법도 하다. 누구는 눈물을 흘렸을 것이고, 누구는 두 주먹 불끈 쥐며 분통을 터뜨렸을 것이다. 이미 알려졌듯이 다음 주부터 ‘윤도현의 러브레터’는 ‘이하나의 페퍼민트’로 대체된다. 사회자와 프로그램 이름은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쭈꾸미 2008/11/19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를 많이 좋아하지만...

    제 생각엔 걍 희생양...??

    폐지를 위한 포석으로 느껴지네요...

  2. 퐝메리 2008/11/19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 씨는 참,,, 특이한 케이스인 것 같아요. 가수를 꿈꾸는 배우라,,, 노래도 잘하고 외모도 완벽한데 가수가 되지 못했다는게 참 신기하다 못해 이상해요. 우리나라 기획사들은 다들 뭐하고 있나;-_-
    하지만 그런 이하나 씨기에 배우가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배우들과는 달리 순수함이나 촌스러움이 묻어나는 이하나 씨를 보면 저도 모르게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일반 연예인이 아닌 진짜 선망의 대상?이라고 해야 할까요?!ㅋ 범수매니저가 했던 말처럼^^ 무튼 이하나 씨 화이팅입니다.!!! - 이하나가 뭔갈 시작한다는 소릴 들으면 우려보다는 기대부터 하는 팬1

  3. dh 2008/11/19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아직 신인이 큰 프로를 맡아서 사냥하는거 같은데... 그러지말쟈.
    노래하는거 봐도 그렇고 그랜드민트 페스티발에서 무대에 섰던 모습을 떠올려보면
    정말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같다.
    별다른 기준이 필요있는건가. 진행이야 다 어설프게 봤던거 같고.
    사실 김정은이 더 쌩둥맞지.
    어디 잘하나 보쟈.이런 시선으로 보지말고.그냥 그랬듯 음악을 즐기쟈.
    튀지 않음 되는거 아닌가. 음악프로 진행자는.

    • 아직도 핵심을 모르냐?? 2008/11/19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도현이 촛불시위때 공연을 했다고 윤도현 죽이기를 한게 아니냐..
      윤도현 죽이기인게 뻔한걸 알면서 후속 프로그램 엠씨로 거리낌없이 하는 모습을 보고 까는거고..
      핵심이 이거다..
      무슨 해괴한 이유를 여기서 보게 되는구나..

  4. 나두 이하나팬 2008/11/19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메리대구공방전 이후로 광팬이 되서 태양의여자까지 쭉 지켜보구 있어요..
    머랄까...? 문근영 처럼,, 순수해보이고, 지켜주고 싶은 연예인이랄까..
    암튼 이번일루,, 윤도현 프로너무 좋아했지만, 이하나씨두 안다쳤으면좋겠어요..
    앞으로 열심히 시청할께요 ^^ 연예계에 아직 때묻지 않은거 같아서 좋아요

  5. ejrl 2008/11/19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에 대한 악감정은 없습니다...
    오히려,,,
    당신의 연기 색깔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당신에 대한 비판이나 우려들은,,,,
    당신때문보다,
    KBS에 대한 것들이 아주 큽니다...

    인터뷰에 진정스러움을 느낍니다.
    미리 받은 채찍은
    음악팬들의 관심이라로 여기고,,,
    노력해주기를 바랍니다.
    애정을 가지고 보겠습니다.

  6. BlogIcon 랭보 2008/11/19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랩해도 되나요?(굽신굽신)

  7. DDANHILL 2008/11/19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도현의 빈자리가 많이들 걱정스런가 봅니다...누구나 처음부터 잘 할수 없고 완벽할수 없습니다...차근차근 관심과 격려를 해 주세요...그래야 프로도 재밌어지고 즐거울 테니까요...엠씨를 맡은 이하나 참 기대하며 지켜 보겠습니다....가끔 라이브로 노래솜씨도 뽐내주세요 ^^;..

  8. 빨간사과 2008/11/19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자 입장에서 진행하는건 이미 김정은씨 있지 않나?
    같은 음악하는 사람 입장에서 배려했던 윤도현씨의 모습이 좋았는데..
    이하나씨에 대한 악감정은 전혀 없어요
    다만, 이렇게 되어버린 지금의 상황이 안타까울뿐인거죠

  9. 저도 좋아해요..^^ 2008/11/19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 처음 남기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기자인데요...

    사랑많이 받던 프로그램이라 부담감이 아주많이 크실텐데
    처음부터 너무 잘하려고 하지마세요...지금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하나씨만의 색깔을 보여주세요
    잘할수 있을꺼에요...화이팅입니다..^^

  10. wait 2008/11/19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는 죄가 없다... 단지 윤도현이는 촛불집회에서 노래를 불렀을 뿐이고... 정권은 쥐박이가 잡고있을뿐이지...

  11. 좋아합니다. 2008/11/19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하나씨의 MC자격 논란도 아니고 이하나씨가 팬들에게 어떤 마음을 전하려고 하는지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이하나씨는 불미스럽고 미심적은 과정으로 퇴출,숙청된 윤도현씨를 대신해서 들어오는 희생양입니다. 이하나씨가 여기서 만약 '죄송하다. 불미스런 이야기가 있고, 내 깜냥도 부족하다'는 핑계(분명히 핑계입니다. 이하나씨는 부족하지 않으니까요..)로 엠씨 자리 거절 했다면 국민적 영웅이 됐을것입니다. 하지만 어쨌든 지금은 수명 짧은 희생양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이하나씨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그래서 더 안타깝습니다.

    • 국민적영웅? 2008/11/19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절했다면 국민적 영웅이 됐을까요? 아무도 몰랐을거 같은데..지금 이것도 이하나한테 바로 간건지 누구누구 거쳐간건지 모르는거죠.
      국민적 영웅이란 말은 너무 앞서가신것 같습니다.
      이하나가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했을테죠.그걸 거절하지 않았다고 해서 이런 얘길 들을필요가 있을까요?
      윤도현 본인이 당한게 아니라고 말하는데..
      이문세-이소라-윤도현..다 좋아했던 사람으로써 저도 안타깝지만은요..

      어쨌뜬 kbs는 정말 싫습니다. ㅎㅎ

    • grim 2008/11/19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이.. 농담도 잘하셔...
      거절했으면 소속사에서 이슈화하길 원하지 않는 이상에야,
      다른 진행자로 결론났겠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리고 뭐 "그 영화주인공 내가 할 뻔했다" 무릎팍 등에 나와서 얘기하는 경우도 있긴 하더이다..
      그 이상,이하도 아니죠..
      무신, 영웅씩이나요...

  12. kim 2008/11/19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부담느껴서 이상하게 꾸며진 모습 보는건 싫네요.
    뭐가 그리 복잡합니까...
    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해주시기 바래요.
    이런 저런 말들에 휘둘리지 말아주심하네요..
    즐기면서 잘해내시리라 믿고 지켜볼께용~ 화이팅!!!

  13. 2008/11/19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에게 악감정있을사람이있나요
    kbs의 만행이문제지요..

  14. 지켜줄께 2008/11/19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지마 콩아~

  15. xudcx 2008/11/19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한테는 아무 악감정이 없습니다. 오히려 더 기대되고 잘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죠.
    문제는 이병쉰이랑 쥐색히들입니다.

  16. mikstipe 2008/11/19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는 희생양이다..라는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
    근데 이 프로를 어떤 방식으로든 KBS는 유지하려 했을 것입니다.
    이하나씨가 거부했다면, 또 다른 사람이 희생양이 되었겠구요...

    저도 윤도현 하차 상황에 대해 KBS 경영진의 의도에 대해 거부감은 있지만,
    그건 팬들과 지지자들이 KBS에 가서 윤도현 복귀시켜라.... 라고 시위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오히려 그런 상황과 소문이 진짜라면 차라리 이런 얘기가 있었다고
    당당히 밝히지 않고 합의하에 물러난 윤도현 본인에게도 책임이 있는것 같습니다.
    권력에 의한 숙청이라는게 사실이라면 본인 먼저 저항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일본 진출, 공연 전념 계획을 미루는 한이 있더라도...

    • oz 2008/11/19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이하나가 하지 않았다면 다른 누군가가 했을거예요. 이하나가 거절할 이유는 없는거죠.
      또 윤도현 본인이 아니라고 하니..더 이상 어떻게 할수도 없는거구요
      kbs가 짜증나고 이유있는 인사같지만..
      이하나가 지탄받아야할 이유는없죠..거부하지 않았다고 해서.

  17. 이현수 2008/11/19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 눈물보니깐 얼마나 본인이 열심히 하고 싶은지 확 느껴집니다~
    잘 할 수 있을거예요~ 화이팅!!

  18. 흠. 2008/11/19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도현씨가 그리 대단한가요. 음악적인 입장은 이해되지만.
    이하나씨가 더 잘할 수 있을지 누가 알까요.
    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의 단장을 환영합니다.
    이하나씨 gmf에서 보인 모습만으로 충분한 음악인의 자세를 보여줬다 생각합니다.
    저도 소박하나마 음악하는 입장이지만 윤도현씨를 너무 크게 보니까
    이하나씨 부담만 커졌다 생각합니다.
    방송뒤에 담긴 여러 의도와 복잡한 이야기가 있겠지만
    그리 나쁜 변화라고 생각하지 않는건 저만의 착각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

  19. 흠.. 2008/11/19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 힘내세요!

    윤도현씨도 당시 최고의 여가수였던 이소라에 비해 인지도도 많이 떨어졌고,
    미숙한 진행 등으로 처음에는 욕 많이 먹었습니다.

    비록 음악가는 아니지만,
    진행하는데 무리없는 음악적 지식을 갖고계신거 잘 알고있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20. ㅋㄷㅋㄷ 2008/11/19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요즘 이하나씨가 MC보는거에 말들이 많은데...

    특별히 이하나씨 팬은아니지만.... 그렇게 욕먹을정도로 이상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제가 어렸을적 이문세쇼 부터 봐왔었는데...(그땐 너무 어려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이소라가 TV에 처음으로 이문세쇼에 나와서 노래부르는건 기억함니다...그때 난 행복해 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정말 노래좋다고 생각 했거든요....) 그리고 나서 이소라의 프로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까지 쭈~~~욱 봤습니다..


    윤도현도 처음에는 진행하는것이 어설퍼서 왜 윤도현을 MC로했을까 했지만...시간이 갈수록 프로그래을 잘 이끌더군요...ㅋㅋ 윤도현만의 느낌으로....ㅋㅋ

    아마 이하나도 진행이 처음이라 어설픈진 몰라도 1년,2년 하다보면 윤도현 만큼 진행을 잘볼꺼라 생각이 듭니다....

    다들 그렇듯이.....

  21. 미네르바 2008/11/19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기양 댐빈거니깐...신경쓰지마여 딴 사람말 잘 할꺼야 당신 ㅡ ! ㅎ

  22. 하나양 미안 2008/11/19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양을 미워하지도 좋아하지도 않고 그저 괜찮은 배우구나 호감을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윤도현러브레터의 후속에 발탁된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러브레터의 고정 시청자로서 이하나씨가 미워서가 아니라...KBS에 항의 차원에서 시청을 거부 합니다.. 하나씨 나중에 드라마 나오면 열심히 응원해 줄께요....

  23. 사냥꾼 2008/11/19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 본인은 잘 알고 있을 겁니다만,
    이하나씨가 진행을 못할 거다, 이하나씨는 그 자리에 맞지 않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윤도현씨가 마지막 회에서 추켜주고, 잘 할 것 같다고 말해주었던 것도 있고,
    이하나씨 자체가 싫은 것이 아닌,


    가수가 MC가 되어서 이끌어왔던 프로그램을 사전에 확실한 통보도 없이, 불과 윤럽 마지막 전 회쯤 막을 내리게 됨을 알렸으며, 대뜸 마지막 회가 되는 것, 그리고 가수가 MC를 맡았던 이 전통을 급히 무너트리는 이유, 그리고 그 이유가 과연 타당한 것인지,

    일단, 윤도현씨가 그만 두게 된 것 자체가 당혹스럽고, 지금 KBS를 휘어잡고 있는 이명박 정권 때문에 이 처사는 부당하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하나씨에게 그렇다고 윤도현씨처럼 촛불 집회에 가서 노래 한 곡, 시위 동참, 뭐 이런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명박 정부의 국권 남용에 휘둘리지 않고 소신을 지키면서, 대중과 뜻을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렇게 되면, 윤도현씨가 이끌었던 러브레터보다 점점 더 발전할 수 있을 겁니다.

  24. 하나이뻐 2008/11/19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의 여자에서 급 호감으로 보게 된 이하나
    착하면서도 당차고 그리고 넘 불쌍하게 나왔던 지영이 때문에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잘 성장하길 바래요.

    이하나씨 축하축하!

    주연급으로 우뚝 서길 바래요.

  25. 음... 2008/11/19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였고, 이하나씨에 대한 악한 감정은 없어요....
    다만 러브레터의 시청자로서가 아니고, 국민의 한사람을서, 지금 KBS 돌아가는 꼴이나 그런것들이 맘에 안들뿐입니다. 물론 이하나씨는 그런걸 잘 몰라서 그렇겠지요... 이하나씨에 대한 나쁜감정은 없습니다.
    그러나, KBS는 더이상 보고 싶지 않네요... 그래서 전 그프로를 보지 못할거 같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KBS 돌아가는꼴이 안타깝네요... 화나기도 하고요...

  26. 사냥꾼 2008/11/19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여기 댓글들을 혹시 보신다면 아시게 되겠지만, 이하나씨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저도 이하나씨 좋게 보고 있는 사람이고, 인터뷰하는 모습 종종 볼 때마다 슬며시 미소짓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 상황은 국가 공권력이 개입한 KBS의 만행이 분명합니다.



    단순히 프로그램 진행자의 자리에 연연하는 것이 아닌, 대중과 한 마음이 되어주세요.
    그리고, `이하나의 페퍼민트'를 보지 않는다는 것에 슬퍼하지 마세요.

    이하나씨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윤도현씨를 쳐내고, 그 앞에 이하나씨를 방패막이 삼은,
    KBS와 이명박 정권에 반발하는 겁니다.

  27. BlogIcon 커서 2008/11/19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 좋아했죠. 처음 나올 때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은 싫어졌습니다. 윤도현씨 때문이 아닙니다.

    이분 얼굴이 달라졌어요. 예전에 내가 좋아하던 그 얼굴이 아니더군요. 어딜 고쳤는지 아님 화장술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히 달라졌고 내가 좋아했던 그 이미지가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땡~~

  28. 이하나짱 2008/11/19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수하고 꾸밈없는 모습이 보기좋은거같습니다. 저랑갑이시네요 ㅋㅋ 저는 이하나씨가 못하셔도 응원할겁니다.

  29. 하나씨 2008/11/19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씨 좀 더 자신감을 가지세요~

    하나씨의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은 충분히 시청자들한테 전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청자들의 몫은 프로그램을 쭉 보고나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요.

    물론 보는 것은 자유지만요.

    현 정권의 방송장악 이런 문제를 떠나서 프로그램 그 자체를 즐기는 게 어떨까요.

  30. 괜찮아요 2008/11/19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도현씨때도 안티팬들 있었어요. 그것도 제법...
    어차피 싫은 사람들은 윤도현이든 이하나든... 그 누가되었든 싫어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저런 변명을 찾아낼테죠.
    라이프스타일이 바뀌어 이제 이 프로를 볼 기회가 거의 없겠지만... 많은 응원보냅니다.

  31. 퍽졸라 2008/11/19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 때문에 멀쩡한 프로 하나 완전 망가지네.ㅋㅋㅋㅋㅋ

  32. 가식덩어리리플러들 2008/11/19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1마리중에 kbs안티라면서 이하나 까려는 놈들.. 너네들 다 그런족속들이지? 희생양이다 뭐다 결국 윤럽빠 너네들 윤도현 욕먹이는거다 알겠나? 정확하지도 않으면서 부풀리는 병맛들.. 그럼 니들이 kbs 부정부패 조사해서 신문에 올려.. 겁쟁이들아

  33. 나그네 2008/11/19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에 악감정은 없지만... 그냥 안보렵니다....
    나하나야 별 영향은 없겠지만... KBS 하는 짓이 꼴보기 싫어서...
    좋은 음악이야 다른 경로를 통해서 얼마든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SBS보다 못한 KBS.....

  34. 2008/11/19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에대한 특별감정도, 뭐 팬이지도 않은데요.. 노래도 좋아하는거같고
    연기자임에도 불구하고 콩야를 부른거나, 태양의여자 재밌게 잘봤는데
    거기서 노래부른거나 보니.. 웬만한 가수 못지않게 잘부르기도 하고
    노래에대한 열정도 있는거같아서 보기가 좋더라구요.
    전 볼생각..^^ 이하나씨 특유의 넉살있잖아요? 그래서 보기가 좀더 수월할거 같기도 하고.
    일단 보고 얘기합시다. 보기도전에 왈가왈부 하지 말구요.

  35. 124 2008/11/19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 첫방 꼭볼께요

  36. ㅋ; 2008/11/19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도현씨가 러브레터에서 직접 말해주셨죠~
    윤도현씨가 러브레터를 이제 7년? 그 정도 해서 이제는 누가 봐도 프로답게 익숙하고 그런데..
    처음에는 가수인 윤도현씨도 진행 실력이 미흡하다고 논란 많이 있고 그랬었데요.
    이하나씨는 연기자였으니까 어쩌면 더 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보니까 기타도 치시고 노래도 잘하시던데요~ 장윤주의29 살짝봤음^ㅁ^;ㅋ
    러브레터가 끝나서 많이 섭섭하기도 한데ㅠ_ㅠ 이하나의 페퍼민트 기대할게요~

    처음부터 잘하란 법 있나요. 동영상 보니까 뭘 말하고 싶으신건지 이미 충분히 전해졌습니다.
    기대할게요~

  37. 김세현 2008/11/19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라는 개인 혹은, 배우나 진행자로서의 그녀에겐 불만이 없다. 되려 참신한 선택으로 칭찬해주고 싶은 심정이다. 그러나, 맥락을 염두하면 이야기가 다르다. 그녀는 구본홍처럼 권력에 유착한 인물은 아니나, 현 진행자인 윤도현씨의 하차가 비용절감이라는 눈가림 속에 정의롭지 못한 권력이 개입했음은 사실이다. 이런 경우,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또, 순수한 의도라도 박수 쳐줄 수 없다. 물론 그녀는 연예인이고 소속사의 결정에 따랐으리라 믿지만 조금 더 신중했으면, 고사 까지가 아니더라도 전혀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시작하는 정도는 요구할 수 있지 않았을까.

  38. 옥탑방 2008/11/19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에대한 안좋은 감정이 있는것도 아니고 아직 첫방을 보지못한 상황에서
    그녀의 자질에대해 이렇다저렇다 할건못되지만
    이번mc문제는 그녀도 많이 고민하고 생각했겠지만 좀 더 냉정하고
    오랜시간 더 많이 고민하고 결정해야했던게 아니었나생각됩니다.
    러브레터는 단순히 그냥 노래만 불러대는 음악프로가 아니었습니다.
    이문세 이소라 윤도현으로 이어지며 프로그램 타이틀이 바뀌곤했지만
    전체적인 포맷과 컨셉에는 큰변화없이 금요일 밤시간 음악프로그램은 하나의 브랜드로서 느껴지게 할정도 많은 사람의 지지와 사랑을 받은 음악프로였고 타방송국에서 비슷한 포맷으로 음악프로그램을 만들었지만 조기종영이나 짧은 기간 막을 내려야할정도로 입지를 굳건히해온 음악프로그램인데 그 후임이 이하나씨이니 많은사람들이 우려하는건 당연한 일이지요.
    아마 이하나씨만이 아니라 비슷한 커리어를 가진 다른 신인배우가 지목이 됐다고하더라고 같은 논란이 있었을겁니다.일각에서는 이하나씨나 러브레터가 없어지니 이유없는 뭇매를 맞고있다고 보도한걸봤는데 그부분은 확실히 아니라고 생각되구요-아무래도 애청자들은 그래왔듯이 가수나 음악적으로 깊이감있는사람이 후임이 됐음했던게 바람이었겠죠.
    신선하고 새로운 얼굴을 찾으려고 하다보니 이하나씨로 결정을 봤다고 했지만 이정도 장수프로그램이 있을수 있던건 늦은밤이지만 오랜시간 애청해준 팬들의 몫도 상당한데 그들의 소리도 좀 들어줬으면 좋겠어요.

    김정은의 초콜렛이 처음 시작할때 러브레터와는 다른 접근방법으로 풀어가겠다고했던 기사를 본게 기억이 나네요.이하나씨가 진행은 잘볼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제는 상황이 역전되어 제작진들은 초콜렛과의 차별성을 고민해야할듯싶네요.

  39. fg 2008/11/19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도현를 석연치 않은 이유로 자르고 이하나한테 너 하라고 하니까
    좋다고 넙죽 받아 먹는게 꼭 지네 방송사 사장이랑 똑같네

  40. 이상황에서.. 2008/11/19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이하나씨의 선택이 악수를 둔것인지......
    개비에스 시사360 시청자 게시판 들어가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http://www.kbs.co.kr/2tv/sisa/sisa360/bbs/index.html

  41. 연애시대 2008/11/19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연애시대때부터 좋아했는데...
    솔직히 왜 욕먹어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KBS소속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을 맡았어야 별말안나왔을려나...

  42. BlogIcon 카라팬 2008/11/19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 한승연 핸드폰으로 전화거는 이벤트가 있어서 소개해드려요 ^^

    http://csrcas.nate.com:8080/event_web/kara.jsp

    한승연 핸드폰 번호 O10-2051-775O (전화요금 무료)

  43. 안타깝네요 2008/11/19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 개인적으로 젤 조아하는 배우였는데,, 아무래도 선택을 잘못한듯 싶네요..시기나 주변 상황 돌아가는게.. 적절치 않아요..방송 시작하는 첫발인데,, 지금까지 깨끗하고 순순하게 노래와 연기에만 몰두하셨는데 이번에 크나큰 오점을 남기는것 같아 너무 걱정되고 안타깝네요..

  44. 진짜... 2008/11/19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들 중에 이하나만큼 노래하는 놈들이 몇 있나? 음악프로 맡은 자격있을정도로 노래 잘하잖아..

    저사람이 몬 힘이 있다고 이리 시끄럽게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윤도현이 촟불들어서 짤린게 이하나탓인가? 뭔 선택을 잘못했느니 어쨋느니...

    참나 어이가 없다...사람들아 당신들이나 잘하고 이래라저래라해라...

    열받으면 이명박씨한테 지랄하지 왜 애꿏은 이하나한테 지랄들?

  45. 윤빠들 2008/11/19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빠들 넘 시끄럽네요...그만좀 하세요 이소라에 윤도현넘어갈때도 잡음 많았었고..윤도현 인기도 급격히 짜게 식어가는 추세인데 메이져로 넘어갈려는 인디 밴드들 나올때 자기 잘나가는 메이져프로한다고 대놓고 비웃듯이 무시하는투로 말하던 것도 참 거슬리더만 암튼 넘 오래해먹었어 이하나로 바뀌던 누구로 바뀌던 바뀌긴 바뀔타이밍이야 엄한 이하나한테 뒤집어씌울필요는 없는듯 그냥 윤빠들 의 욕심인듯 윤렵 진짜오래해먹었는데 너무 많이 바라는거 아닌가?

    • 말을 그따위로 하나요? 2008/11/19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문세,이소라,윤도현하고 전혀 음악에 대한 지식이나 식견이 전무하고 MC경험까지 없는 이하나씨하고 비교가 되나요?

      윤도현씨로 넘어갈때도 이소라 좋아하는 팬들이 아쉬운 목소리 많이 냈는데. 그것보다도 더 자격이 없다고 볼수 있는 이하나씨는 어떻겠습니까??

      참..바뀔 타이밍인건 모르겠지만 바뀌어야 된다면 좀 제대로 바꾸길 바랍니다. 이하나씨는 정말 아니네요.

    • 윤도현이 아니라 이하나씨 본인 KBS문제죠 2008/11/19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약에 윤도현에서 김동률이나 이적,신해철로 바꾼다고 합시다.
      그때도 팬들이 이렇게 아쉬워할까요?

      아니면 자질논란이 나올까요?

      저도 이하나씨 연기 좋아하는 팬입니다만 이번 MC캐스팅은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윤도현씨 교체자체에도 논란이 있지만 새롭게 진행을 맡은 MC본인 자질 자체에 더 문제가 많아요,

    • 개념 2008/11/19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가 없군... 이번일을 윤빠와 관련짓다니...
      답답하다..... 동문서답좀 그만해라.

  46. 말을 그따위로 하나요? 2008/11/19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도현씨가 후배 인디밴드들 나오면 얼마나 잘 챙겨주는데요. 자기도 인디밴드에 무명인 시절 겪은 사람입니다.

    윤도현이 직접 실력은 좋지만 아직 소개가 안된 뮤지션들 많이 추천도 하고 하는데요.

    인디밴드들을 윤도현이 왜 무시하겠습니까?

    정말 그렇게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47. 이상한 사람들.. 2008/11/19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가수가 프로그램 진행해야 하는건가..
    김정은이 하는것도 재미있기만 하더구만..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뭐 그리 불만이 많은건지.
    yb도 이제 음악만 해서 난 좋구만 뭐.
    솔직히 공중파 나온다고 음악 손놓고 있었지
    김건모 말대로 축하해 줄 일이구만..

  48. 시투 2008/11/19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 보니 앞으로 맘 고생이 심할듯
    mc로서의 기본적인 자세 말고 기술?은 준비 되신것인지.....
    시청자의 눈은 무섭습니다!!!
    부디 잘 딧고 일어서시길...

  49. 대찬성~!!! 2008/11/1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이소라 프로포즈이후 러브레터인지 본적이 없슴;;

    그리고 윤도현은 머 mc였남 가수였지~ 가수윤도현은 좋아하지만 mc윤도현은 별루였슴

    이하나도 연기자로서 열정이있고 음악에도 재능이있으시니 잘할꺼라 생각합니다

  50. g1 2008/11/20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행자의 인맥으로 섭외되는 게스트들을 신인인 이하나씨의 인맥으로 감당할 수 있을까...

    이소라의 프로포즈가 막을 내린 후,

    후속 프로그램은 진행자의 게스트 섭외 능력 부족으로 조속히 막을 내렸고

    그 후 윤도현의 러브레터가 시작됐죠...

    윤도현이 연예계 마당발이라는 항간의 소문들은

    러브레터에 나오는 음악적 성향이 짙고 수준 높은 게스트들을 통해 다시 한 번 증명 되었죠.

    이하나씨도 부디 잘되시길 응원하고 또 기원합니다.

  51. 2008/11/20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씨.
    준다고 덥석 받아안는건 아니지요.
    욕심은 이해합니다. 평범한 사람이 물리치기 어렵겠지요.
    그러나, 그 어떤 이유를 갖다 붙여도
    명박이가 촛불집회에서 노래한 것이 미워서 윤도현을 내쳤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지 않겠어요?
    스스로를 정당화시키는건 그만하시지요.
    님이 재능이 있다면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기회가 있겠지요.
    덥석 받을 프로그램은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어쨌든 생각있는 사람들은 안볼겁니다.
    안봅니다. 아셨나요?

  52. 2008/11/20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좋은 말로만 할라다가 한마디한다.
    덥썩 받을 프로그램이 따로있지,
    명박이가 미워서 뺀걸 니꺼라고 받아가냐?
    걍 말 하지마.
    니 입장 다 필요 없고,
    이건 정치적인거거든?
    아..좋게 얘기할라다..그러다..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그러는데
    걍 꺼져주라. 그게 양심인거다. 생각좀 하고살자고!

  53. 낚시짱~ 2008/11/20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는 꼭 성공한다
    홧팅~

  54. anjdi 2008/11/20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
    이하나가 이프로 엠씨를 맡았다고 해서 지금 비나 받는거?
    그게 누구였던간에 비난 했다는건가
    왜 이러니 진짜 사람들이-_-
    더 나쁘다 그게

  55. 김윤하 2008/11/20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나가 음악에 대해 무지하다고 말 함부러 할수없다.
    MC 자격이 없다라;; 이번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서 누가 MC봤는데??응???

    그리고 상플 본사람은 알겠지만...
    김C가 인디 밴드였던걸 아는 사람이다.
    김C를 알기전 뜨거운 감자를 아는사람 몇이나 될까?
    한국인디씬...그리고 보사노바 음악하고싶다는데...
    가수 활동은 없었지만 음악지식은 많은 사람이라 생각한다.
    안그래도 요즘 인디, 일렉트로니카, 보사노바, 액시드 째즈에 관심이 높아지는데.


    타 MC들이 잘알수 있을까? 선뜻 답을 못할꺼다.

    그리고 드라마찍으면 꼭 노래는 꼭불렀다.
    음악활동이 아예 없다곤 할수없고.

  56. 장우석 2008/11/20 0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란의 핵심이 무엇이고 사람들이 분노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하나 집은 청와대인가? 진정한 음악프로의 의미만 따지고 있는 것이 국민들에게 딴소리만 하는 대통령보는 것 같다. 우리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진지 한가? 결국은 자신의 욕심으로 나아가고 있는걸 저리 말해서 포장할 문제가 아니다. 현명한 사람은 누울 자리를 보고 눕는다. 내 눈에는 그저 욕심으로 가득한 한 사람만 보이는 구나. 욕심이 화를 부르지 않기를 바란다.

  57. 어부바` 2008/11/20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욕을 할까요~~??
    KBS가 윤도현 짜르면서 욕을 졸 먹을껄 알고....후임으로 욕을 먹으면 불쌍해 보이는
    사람으로 앉혔잔아~~

    그런걸 아는지 모르는지...하나가 낼름 받아먹었고~~이미 다 알고 하는거~
    왜 그리 가식적이셔~~~~

    뻔히 아는거~~윤형 나가고 내가 거기들가면 첨은 욕좀 먹겠구나...하고...
    KBS가 그거 알고 남자보다는 최대한 부드러운 여자로 앉히고...

    불쌍한 플레이해서 정당화 시키는거......짜쯩나...#$%^&#$%^&

  58. BlogIcon 오픈양 2008/11/20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처음 윤도현이 시작할때도 관심집중이었던거 같아요.
    이하나만의 색깔을 꼭 찾아갈거라 믿어요.
    근데 영화다 드라마다 이렇게 촬영때문에 중단하거나 그럼 좀 맘상할거 같아요.
    꾸준~~히 해주시는게 우리는 더 좋은뎁~

  59. BlogIcon 고팀장 2008/11/22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분 대학 1년때부터 지켜온 사람으로써 좀 아타깝기도 하네요
    연기보다도 음악을 먼저 시작한 사람인데..(뭐 친분이 아예 없긴 하지만요 ㅡ,.ㅡ;;)
    지금 음악보다는 이런 방송사와의 관계. 윤도현씨와의 애매한 구도가 문제되길 하는데
    음... 시간이 해결해 주겠져

  60. BlogIcon down feather sectional phoenix 2011/09/2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아주 좋은 사이트 내가 그것을 읽고 즐거웠어요. 인치 핀! 그리고 내가 그것을 공유하기위한 lot.thanks을 즐기고 ...

  61. BlogIcon cheapest auto insurance 2011/12/09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진행자로 결론났겠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리고 뭐 "그 영화주인공 내가 할 뻔했다" 무릎팍 등에 나와서 얘기하는 경우도

  62. BlogIcon 이청용 2011/12/31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63. BlogIcon 이청용 2012/01/07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64. BlogIcon twitter for business 2012/02/01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블로그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