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4-21 14:17 (화)
[현장화보] 깨박이 시연이의 22번째 생일 파티
상태바
[현장화보] 깨박이 시연이의 22번째 생일 파티
  • 미디어몽구
  • 승인 2018.09.26 22: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은 세월호 희생자인 깨박이 김시연 학생의 22번째 생일날이다. 그래서 축하해 주러 다녀왔다. 그때 팽목항에서 시연이가 돌아왔을 때에도 곁에 있었는데 어쩔 줄 몰라 오열만 하던 엄마 모습도 생생하다.

한결 같은 시연이 친구들도 찾아 왔던데 변치 않는 우정이 부러웠고 고마웠다. 이들의 웃는 얼굴에 흐르는 눈물은 어쩔 수 없는 분위기이기도 했다. 시연이와 별이 된 아이들이 지금의 세상을 바꿨고 변화시키게 했고 움직이게 했음으로 기억해 줬으면 좋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