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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화보] 광화문광장 안, 사지 들려 끌려 나오는 세월호 유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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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화보] 광화문광장 안, 사지 들려 끌려 나오는 세월호 유가족들
  • 미디어몽구
  • 승인 2015.03.30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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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부터 봐 주세요

[추가] am 1:20 밖에서 노숙하는 유가족 분들​

[추가] pm 11:50 청운동사무소 앞,여학생 두명이 경찰에 갇혀 있습니다. 집에 좀 가게 해달라며 비켜 달라는데 움직이질 않습니다. 지금 이 곳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여학생들 갇혀 있는데 집에 가고 싶다는데..경찰이 미쳤습니다.


[추가] pm 10:0 경찰이 유가족 쉬고 있는 건물 안까지 들어와 감시 중 입니다. 이건 명백한 불법,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모르겠습니다.​

[추가] pm 10:00 경찰과 충돌이 발생 중 입니다.


[추가] pm 9:50 조금전 경찰과 유가족들간 충돌이 발생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분이 화분에 머리를 부딪혀 쓰러졌습니다. 119를 부른 상황 입니다. 이곳에 주류 언론들이 없습니다. 그리고 시민 한명이 연행되었고, 동수아빠도 경찰차에 끌려 갔습니다.

[추가] pm 8:5 / 지금 이 시각 청운동사무소 앞 입니다. 경찰이 세월호 유가족을 포위했습니다. 시민들과 학생들에게도 위로 필요없다 그냥 돌아가라며 막고 있습니다. 연행을 위한 호송차도 도착했습니다. 차 해산경고 방송이 끝난 상황 입니다.






[추가] pm 8:20 / 경찰이 세월호 유가족 향해 해산 경고방송을 합니다. "인도 점거로 시민들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으니 그리고 미신고 된 집회를 하고 있으니 해산하라"고 말입니다. 지금 상황을 사진으로 보여 드립니다. 영석이 엄마가 "지금 누가 인도를 막고 있냐"며 항의 중 입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에 대한 전면 철회와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는 유가족에 대해 경찰이 사지를 들어 끌어 내고 있다. 유가족들은 대통령 면담 요구하기 위해 가는 길이었다. 이에 경찰이 광장과 인도를 막아서며 이같은 일이 벌어졌다. 통행권마저 박탈 당했다.​









유가족 4명, 경찰 50명...광화문광장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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