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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수경.. '베드신 예쁘게 잘 나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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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수경.. '베드신 예쁘게 잘 나와 만족'
  • 미디어몽구
  • 승인 2007.12.1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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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에서 미워할 수 없는 신세대 며느리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이는 이수경이 첫번째 영화 타짜에서 조승우 연인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두번째 영화 가면을 통해 영화 팬들을 찾을 계획 입니다.

두번째 영화에서 주연을 맡을만큼 재능을 인정받는 배우인데, 영화 개봉에 앞서 오늘 오후 서울극장에서 언론시사회를 가졌습니다. 발랄한 이미지답게 하얀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이수경은 영화 시작전 무대 인사를 통해 좋은 기사와 입소문을 부탁했고 영화가 끝난 후에도 연신 환한 미소로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며느리 전성시대에서 나오는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조용하고 여성스러운 성격의 차수진역을 맡은 이수경은 이 영화의 최대 관심사였던 전라 베드신을 찍고 스크린을 통해 본 자신의 모습에 대해 "처음 촬영하는 베드신이어서 노출도 부담되고 긴장도 많이 됐지만, 7시간 정도 베드신 촬영을 하며 상대배우인 김강우씨가 잘 리드해줘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는데 오늘 스크린에서 (베드신을) 보니 예쁘게 잘 나온거 같아 만족 한다"며 수줍어 했습니다.

저도 이 영화를 끝까지 봤는데 손에 땀을 쥘 만큼 스릴있고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범인이 밝혀 졌을땐 소름이 끼치더군요. 스포는 관계자분들이 쏘지 말라 해서 안 쏘는데,,,가면은 세개의 살인을 저지른 유력한 연쇄살인범 이윤서를 둘러싼 이야기이고,, 10년전 폭행사건의 피해자에서 이제 잔인한 살인사건의 가해자가 된 이윤서를 쫒는 과정에 얽힌 여러 인물들은 하나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영화 입니다..(넘 잼 없게 썻네요 짧지만.ㅠ)

식객의 김강우와 김민선 그리고 이수경이 펼쳐나갈 영화 가면... 2007년 극락도 살인사건이 200만명의 관객 동원을 한 후 검은집,리턴등이 스릴러 영화들이 팬들의 사랑을 받았는데..독특한 소재와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최강의 반전으로 제작된 가면...2007년 대미를 장식할 수 있을지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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