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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 새앵커 권순표, 이정민, 왕종명, 손정은 아나운서 프로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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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 새앵커 권순표, 이정민, 왕종명, 손정은 아나운서 프로필 사진
  • 미디어몽구
  • 승인 2009.04.2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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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앵커 마지막 인터뷰와 오는 앵커 새 프로필 사진.

MBC 뉴스데스크 새 앵커가 권순표-이정민(평일), 왕종명-손정은(주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아침 뉴스투데이는 박상권-지영은(평일) 앵커가 4월 27일부터 진행합니다. 신경민 앵커와 박혜진 앵커, 그리고 손정민 앵커와 함께 진행하던 김세용 앵커도 하차 하네요.

주말 뉴스투데이는 현 현원섭-신기원 앵커가 계속 진행하구요. 새 앵커가 되는 네분의 프로필 입니다.


권순표
1995년 보도국 입사
사회부, 카메라출동부, 외교부, 정치부
현 보도제작국 보도제작2부 <시사매거진 2580>

이정민
2002년 아나운서국 입사
<요리보고 세계보고> <스포츠 뉴스>
현 <뉴스투데이>

왕종명
2001년 보도국 입사
통일외교부, 사회부 기자, <뉴스투데이>(주말, 2005)앵커
현 보도국 정치2부

지영은
2001년 보도국 입사
<뉴스플러스 암니옴니> <경제매거진 M>
현 보도국 정치2부


김연아가 내일 마지막 뉴스 진행을 앞둔 박혜진 앵커와 22일 낮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 설치된 아이스링크 위에서 사전 녹화로 진행된 1:1 인터뷰에 나선 모습.


오늘 오후 찍은 평일 MBC뉴스데스크 새 앵커 권순표, 이정민 앵커 프로필 사진.



다음주 부터 주말 뉴스데스크 진행을 하게 될 왕종명 앵커와 현 손정은 아나운서.

오는 5월 2일 토요일 밤부터 시청자들을 찾아갈 왕종명-손정은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는 더욱 철저한 준비로 시청자들에게 뉴스를 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새로 발탁된 왕종명 앵커는 “앵커의 중요성이 새삼스럽게 강조된 요즘이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회사가 아직 미숙한 기자에게 무거운 자리를 주신 데에는 그만한 까닭이 있을 것”이라며 “그 뜻에다 '친절한 뉴스'란 개인적 소신을 더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MBC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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