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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홍수아 드레스 입고 섹시미 뽐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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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홍수아 드레스 입고 섹시미 뽐내다
  • 미디어몽구
  • 승인 2009.04.21 1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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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시상식 레드카펫 최고 배우는 홍수아

어젯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제 회 더 뮤지컬 어워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시상식전 뮤지컬 배우들의 레드카펫 행사가 예정되어 있었는데, 비가 내리는 관계로 레드카펫 행사는 취소되었습니다. 좀 아쉽긴 했지만, 농민들을 생각하면 고마운 단비였죠.^^

대신, 1층 로비 포토존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습니다. 뮤지컬 배우 수상자들과 시상자들이 나왔는데, 우아한 드레스로 멋을 한껏 뽐낸 여배우들과 신사복을 입고 포토존에 서는 남배우들에게 팬들은 멋있다는 말로 이들을 축하해 줬습니다.

레드카펫 행사가 뮤지컬 배우들에게는 좀 낯선 것인지 본인이 입장하는 순서가 다가오면 긴장하는 모습도 간간히 눈에 들어 왔습니다. 경호원에게 진행순서를 묻는 배우들도 있었고 카메라에 잘 찍히기 위해 화장과 드레스를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이 인간적이기까지 했습니다.

그중 레드카펫 최고 배우는 홍드로 홍수아였습니다. 드라마 제작발표회장이나 론칭쇼 행사장에서 홍수아를 번정도 봤는데, 볼때마다 다른 이미지더군요. 어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는 또 다른 모습을 보며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긴장하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포토타임을 가질땐 눈빛이며 포즈가 완전 모델이었습니다. 홍수아 포스에 뮤지컬 배우들은 "움메~기죽어~!" 정도였다고 할까요?ㅋㅋㅋ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몇몇 기자들은 오늘 레드카펫을 밟는 배우중 베스트라고 까지 하더군요.

차분하게 인터뷰에 응한 뒤 시상식장으로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는데 파인 드레스에 '등판'(?)이 보이길래 순간들었던 생각이 내일 두산경기에 선발'등판'해도 되겠다는 유치하고 썰렁한 생각을 했답니다.

더 뮤지컬 어워즈 사무국이 제공한 레드카펫행사 포토월 사진과 수상자 사진을 영상과 함께 올립니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재치가 넘치는 뮤지컬을 만들어 주신 관계자분들과 무대 위에서 열연해 주는 모든 배우들께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M_사진 더 보기 클릭~!|less..|

신인상을 수상한 강태을과 임혜영


주연상을 수상한 김진태와 최성희(바다)


아랫사진은 포토타임 사진.


사진제공 = 더 뮤지컬 어워즈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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