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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세대 며느리에서 신참 변호사가 된 이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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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세대 며느리에서 신참 변호사가 된 이수경
  • 미디어몽구
  • 승인 2008.07.0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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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드라마인 '대~한민국변호사' 제작발표회가 오늘 오후 서울 강남 라마다호텔에서 열렸다. 신세대 며느리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수경은 이번 드라마에서 신참 변호사역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돈때문에 시작됐지만 사람과 사랑의 끈을 다시 굳건하게 연결시켜주고자 하는 여변호사의 이야기다. 신참 변호사 우이경(이수경)의 활약담이자 스스로의 연예담이며 돈의 노예로만 살던 한민국(이성재)이 일상이 주는 소소한 행복과 진정한 사랑에 눈떠가는 성정담이라 할 수 있다.

7월 9일 수요일밤에 첫 방송된다.


이성재는 극중 유능한 펀드매니저이지만 성격에 문제 있는 한민국역을 맡았다. 돈으로 모든걸 평가하는 물질 만능주의자다. 여배우인 아내와 위자료 한푼 주지 않고 이혼하기 위해 아내의 친구였던 우이경을 변호사로 고용한다.


한은정은 극중 최고 여배우인 이애라역을 맡았다. 재계 유력인물인 한민국으로부터 거액의 위자료를 받기위해 유능한 변호사 변혁을 고용한다. 소송을 진행하면서 자신의 변호를 맡은 변혁과 가까워 진다.


류수영은 우이경과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뒤 국내 대형 로펌에 스카우트돼 우이경과 법정 대결을 펼치는 변혁역을 맡았다. 변혁은 우이경과 개인적인 대결과 함께 법정대결을 펼쳐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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