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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2018년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다이어리 구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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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2018년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다이어리 구매 안내
  • 미디어몽구
  • 승인 2017.11.21 08: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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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년 관심폭발도 모자라 증판 요구가 빗발치는 다이어리가 나왔습니다.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2018년도 다이어리 입니다. 권당 1만원이구요. (배송비 2,500원 / 5권이상 구매시 배송비 무료) 수익금 전액은 일본대사관 앞 수요시위를 비롯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경비로 쓰인답니다. 그니깐 구매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지요. 특히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주는 선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와 우리 엄마 아빠 역사의식 남다르네"라는 말도 들을 수 있을겁니다.^^

그럼 자세히 구경해 볼까요.

​첫 표지입니다. <김학순 다시 태어나 외치다>가 쓰여 있습니다. 모르시는 분들 위해 김학순 할머니를 소개하자면 1992년 8월 14일 최초로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하였고, 국제 사회에 이 문제를 제기했던 분이십니다. 그러했기에 뒤이어 한 분 한 분 피해자들이 용기를 낼 수 있었고 세상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전세계를 향해 "내가 이렇게 살아 있다, 내가 피해자다!" 라고 외치며 전쟁 없는 평화 세상을 외쳤습니다.

이제는 미래세대들이 피해자들의 용기를 이어 받아 다시 김학순으로 태어났습니다. 평화로운 세상을 외치는 건 우리 후손들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2018 다이어리 <김학순, 다시 태어나 외치다>에는 할머니들에 이어 다시 태어난 우리들의 세상을 향한 활동이 담겨 있습니다.

​첫 표지 넘겼더니... 2018년 새해에도 할머니들께서 만들어 온 역사를 이어서 우리들이 만들어 갈 차례입니다.

다음장엔 내년과 내 후년 달력이 실려 있습니다.​

다음장엔 일정을 메모할 수 있는 곳으로 피해자들의 추모기일과 수요시위, 그리고 일본군 성노예제 역사를 기록해 놓았습니다. 월별 스케줄로 2017년 12월부터 2019년 01월까지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다음장엔 혹시나 공간 부족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 추가 메모할 수 있게 끔 되어 있습니다. 명예회복 바라는 할머니들의 역사도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 모습 등도 화보 형식으로 실려 있습니다. 다음장 넘기고 또 넘겨도요.^^

​할머니들께 보낸 편지들도 실려 있네요.

​메모할 수 있는 공간도 넉넉하게 있으니 모든 걱정없이 마음껏 기록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 장엔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에 앞정서고 있는 정대협을 비롯한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과 나비기금에 대한 후원안내도 있으니 많은 동참이 있었으면 합니다.

끝표지엔 <피해자가 이렇게 살아있소!>가 쓰여 있습니다.

어떠세요? 할머니들께 큰 힘도 되어드리고, 수요시위에 참석 못하는 미안함도 달래줄 수 있는 기회. 이번엔 2,000권을 제작했습니다. 권당 1만원이구요. 곧 판매완료 될 수 있도록 주변에 널리 알려 주었으면 합니다. 할머니들께서 명예회복 하는 그날까지 더 큰 하나가 되어 관심 가져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구매 하실 분들은 옆에 링크 클릭하면 된답니다. http://ka.do/GQb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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