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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변화의 조짐 보이는 대학로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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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변화의 조짐 보이는 대학로거리
  • 미디어몽구
  • 승인 2008.02.12 1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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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깨끗해졌네!!" 대학로거리

걷고 싶은 거리,문화가 숨쉬는 거리,연인의 거리,젊음이 넘치는 거리에서 쓰레기천지 거리라 오명을 뒤짚어 썻던 대학로 거리가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민들과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거리 곳곳에 붙여져 있는 공연 포스터들이 요즘은 잘 보이지 않기 때문 입니다. 몇일 동안 집에 들어갈때 매일 확인을 합니다만 그동안 버스정류장이나 조각품들 그리고 혜화역 2번출구에서 1번출구까지 공연포스터들로 도배가 돼 있었는데 최근 공연 포스터들이 보기좋게 가로등 문화게시판이 설치되어 홍보되고 있더라고요.

간혹 가다가 보면 몇몇 기획사에서 아직도 조각품이나 인도옆에 붙여 놓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봤을때 눈에 띄지 않을 정도 입니다. 지금은 공연포스터들만 사라졌을 뿐 공연을 홍보하는 분들과 거리 노점상들은 그대로인데 이러한 모습들도 곧 하나씩 하나씩 사라지겠죠. 조금씩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대학로가 이번을 계기로 문화 지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누구 아이디어인지 모르지만 칭찬해 주고 싶어 동네 소식을 알려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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