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청와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면담을 요구하며 세월호 유가족들이 보여주고 들려준게 있습니다. 처음 공개 된 영상인데 배안에서의 아이들 마지막 모습이었습니다. 딸이 불렀던 마지막 노래 '거위의 꿈'도 청와대 앞에 울려 퍼졌습니다. 



SNS 버튼을 눌러 공유해 주세요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란잠수함 2014.05.09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못보겠다...

  2. 미친세상 2014.05.11 0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세상이 미쳤다고밖에...
    저 어린애들을 두고 혼자 살겠다고 나온 선원들이며 이와중에 컨셉잡아 연출하는 파란집 인간들이며..
    그 틈에서 먹고살겠다고 빌붙어있는 쓰레기나 싸지르는 언론..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고 정부의 지팡이가 된 개들..

  3. 박동철 2014.05.11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한숨밖에 않나오네요~

  4. 1121 2014.05.13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라이 죽일 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