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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에 민심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정부의 무능을 질타하는 학부모들의 분노 수위가 심상치 않습니다. 오죽했으면 행진 과정에서 엄마들이 경찰과 대치하는 장면까지 있었습니다. 학생들 또한 세종대왕 동상에 올라 "아이들을 살려내라""박근혜는 퇴진하라"를 외치다 경찰에 연행 되었습니다. 지상파 뉴스엔 나오지 않을 세월호 참사에 따른 민심의 한 단면을 영상으로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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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엉 2014.05.08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

  2. 박동철 2014.05.11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산도 그렇고 민심 움직임이 정말 심상치가 않네요~ 더 늦기전에 윗사람들이 깨달아야 할텐데..

  3. 박동철 2014.05.11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고이후 KBS, MBC뉴스는 본적이 없지만 그나마 SBS는 좀 나을까 싶어 보고 있는데.. SBS도 마찬가지던군요.. 딸랑 5분 세월호 이야기하고 다른 사건으로 전환을 하더군요..
    이렇게까지나 언론이 불신을 받고 있는데도 그들만 모르는건 왜 그럴까요? 답답합니다.

  4. 1121 2014.05.13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놈들이 아무리 진실을 가리려해도 우리는 두 눈을 부릎뜨고 너희들을 단죄할 것이다.

  5. 이게 대한 민국인가 2014.05.13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 대통령은 대부분 사람들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린 눈감아 주었습니다. 우리가 눈을 감아준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솔직히 부정으로 대통령이 되었다면 눈을 감아준 국민들을 위해 다른 대통령보다 더욱 더 노력해야 되지만 역시나 박근혜는 우리의 기대를 져버렸습니다. 이건 전적으로 우리의 잘 못 입니다. 우리가 저아이들을 차가운 물속에 구해 내지 못했습니다. 다시금 6월 선거가 다가 오지만 솔직히 이제 선거 자체를 믿지 못하겠습니다. 이게 현재의 대한민국의 모습입니다. 참으로 암담한 대한민국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