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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 교과서 저자인 이명희 교수가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을 상대로 교과서 알리는 전단지를 배포했다가 체면을 구겼습니다. 전단지에는 교학사 교과서를 '종북세력이 살해-방화 협박을 퍼붓고 있는 명품 교과서'라 소개하고 있었죠. 총 20만부가 귀성객들에게 전달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궁금한게 귀성객들의 반응이겠죠? 


결론부터 말하자면 귀성객들은 이 전단지를 외면 했습니다. 곁에서 배포하는거 지켜 봤는데 지나치는 10명 중 2명 정도가 받았던거 같아요. 받아가는 분들도 알고 받는게 아닌, 모르고 받아가 서울역사 안 쓰레기통으로...이명희 교수에게 안받고 지나치는 분들이 많은거 같다니깐, 처음엔 그냥 웃더라고요. 그리고 몇십분뒤 다시 다가가 너무 안 받아 가는거 아니냐 했더니 전단지는 원래 잘 안받는다며 그냥 보도하라고 해서 소식 전합니다. -.-;;


추석 덕담 한마디가 생각났는데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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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일청산 2013.09.18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갱상도 사투리 일색이네,,,씨발놈

  2. 창피하다 2013.09.18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신개망신 당하고. .그분한테 가면 수고했다고 머리쓰다듬어주겠지. .ㅉㅉ뼈속까지 친일똘마니종자같은넘. .

  3. 2013.09.18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게교수라고

  4. 뉴또라이들 2013.09.18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생긴게 그리 엉터리 교수인가 했더니 역시 저질스럽게 생겼구나...

  5. 손고지원 2013.09.19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한테 걸렸으면 이따위 쓰레기 교과서를 일본좋아하라고 만들었냐고 호통 쳤을텐데,
    이놈의 교학사역사책 우리 아이들 학교에서 채택하는 날에는 단체로 전학가든지
    선택한 어용교사들과 재단에 항의가 빗발칠 것이다.

  6. 노또라이 2013.09.19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주의명성되시라.또라이들

  7. 종일세력 총살 2013.09.19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더러운 동조선인민독재공화국 잡종시키들 답다.

  8. 첫날 2013.09.20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9. 친일청산뉴라이트폭파 2013.09.23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 잡종놈들...

  10. 분리수거친일파 2013.09.23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라면 받아서 면전에서 구겨서 땅바닥에 던져버렀을 겁니다.

  11. 친일파청산 2013.10.03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추석날 이색히가 이런 짓거리 하는 줄 알았으면 쫓아가서 싸대기나 한 대 갈겨 주는건데 아깝네....

  12. 지랄 2013.10.08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
    나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