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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앞에 파라솔 두개가 등장했다. 박원순 시장은 1인 시위자를 위해 준비했다며 더운데 그늘에서 하시라는 말도 덧붙였다. 국가지도자나 수장은 1인시위도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고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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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dow7 2013.08.27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거 좋은데요. 가스통 굴리며 시위하는 사람들은 1인 시위 하지 않죠. 일단 입금이 돼야 하는데, 저렇게 묵묵히 자기 신조 주장하는 1인시위 할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