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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청문회에서 권은희 수사과장의 용기있는 증언들을 모아 봤습니다. 경찰의 명예와 양심 지키려 진실을 말하는 모습들 참 고맙더군요. 한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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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멀리 보는 사람 2013.08.20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구님 영상자막이 뉴스타파 자막이랑 같아 보이네요. 뭔가 느낌도 비슷하고.

    좀 더 몽구님만의 개성을 가지면 좋겠어요.

  2. 독재국가진입직전 2013.08.20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몽구님 영상 잘보고갑니다.
    謹弔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이 망조가 들기 일보직전이네요.
    어떻게 이룬 민주주의인데 지난정부 부터 6년만에 나라 꼴이 이지경이 되었는지
    답답하네요.

  3. 같이가자 2013.08.20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분들이 보았으면 합니다.

    일선경찰중에서도 저런 훌륭한 경찰이 있다는 사실에 위안을 삼습니다.^^

  4. 문미영 2013.08.20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장우 의원...진짜 말하는거 보면 수준이하이다...저런작자가 어떻게 의원이 되었는지...그냥 논리적으로 제치고 우기면 답니까?

  5. Awe 2013.08.20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누리당은 정말 새대가리만 모아왔다 보다. 어찌 그리 질문 내용이 저리 수준이 떨어지고 천박하냐...
    초등학생 투정도 아니고...

  6. 정영희 2013.08.2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 몽구님!
    좋은 영상 감사드려요 !!!
    많은사람들이 몽구님 영상을 많이 봤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계속 응원할게요 ^_^~~

  7. 조미자 2013.08.20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광장촛불집회현장에서 몽구님 카메라 여러번봣습니다~~자료 잘 봤어요~^^감사합니다^^!!

  8. 정의와 민주 2013.08.21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구님의 comment 중 "경찰의 명예와 양심 지키려 진실을 말하는 모습들 참 고맙더군요" 은 아니라고 봅니다. 경찰이 지킬 명예와 양심이 어디있습니까. 권수사과장이 경찰 지키려고 나온 것도 아니고. 그는 대한민국 시민의 일원으로, 그리고 그 시대에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양심을 지키기 위한 것이지 경찰을 지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 경찰을 지키는 자는 김용판과 같은 자들이지요. 그게 경찰의 본 모습이고 경찰의 수호신들이지요.

  9. 추암 2013.08.22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구님 늘 의식있는 게시물로 국민을 일깨워주시고 진실을 알려주셔서
    늘 감사합니다.이 영상은 더더욱 국민들에게 알려야할 영상인데
    수고 많으셨습니다,권은희 님이나 님같은 분 덕분에 그래도 이
    지옥같은 나라에 한줄기 희망을 봅니다.

  10. 진실? 2014.02.08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
    혹은
    거짓?

    진실이라 믿고 싶은 사람은 진실이라 믿고
    거짓이라 믿고 싶은 사람은 거짓이라 믿는 거지.

    김용판에 대해 무죄 선고를 한 이범균 부장판사는, 서울 출신으로

    1) 2013년 대선 전 대선후보 관련 불법포스터를 부착해서 공직선거법 위반

    사범으로 기소된 좌파를 무죄로 선고해 '주간경향'이 '민변'과 함께

    올해의 판결에서 한 해동안 인권을 존중하고 법치주의를 확립해

    우리 사회를 한 단계 성장시킨 디딤돌로 선정된 인물이며...

    2) 반면,박근혜 지지 호소 문자 메세지를 발송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박근혜 대선캠프 팀장,길 모씨 재판에선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으며,

    3) 지난 해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에서 당시 간첩으로 지목된 유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자임...

    이범균 부장판사님의 과거 판결이 좌파쪽으로 치우친 바가 있어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그래도 이범균 부장판사님 같은 분 덕분에 이 지옥같은 나라에 한줄기 희망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