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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선거개입에 분노하며 시국선언을 했던 대학생들이 어젯밤 광화문 앞에서 첫 촛불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들 뿐 아니라, 시민들과 어린 학생들도 친구들과 함께 나와 국가 권력이 저지른 부정을 규탄 했습니다. 장소였던 광화문 kt 앞은 참가자들의 인파로 발디들틈이 없었습니다. 


촛불과 피켓들며 우리의 요구를 외쳤고, 공연과 자유발언 순으로 촛불집회는 진행 되었습니다. 큰 불상사 없이 평화로웠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다만 좁은 장소에 많은 인원들이 참석하는 바람에 통행 불편으로 경찰의 해산 경고방송이 있기도 했네요. 못 오신 분들은 얼마나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참석했고, 분위기는 어땟으며, 자유발언에서 무슨말을 했는가가 궁금 하실겁니다. 첫 시국 촛불집회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오늘 저녁에도 촛불집회가 예정되어 있고, 매일 촛불집회를 개최하겠다 밝혔는데 더 큰 확산을 막기 위해서라도 이들의 요구에 귀 기울였으면 합니다.



영상과 글을 아래 SNS에 널리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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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제의용사 2013.06.23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지합니다..더운데 고생많으십니다..
    국정원 문제가 아니라 부정선거로 당선된 사람은 스스로 물러나야 하는 것 아닙니까?

  2. 천리안 2013.06.26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오~ 촛불이여! 환하게 비추어 이 땅의 구석진곳까지 비추어라
    민주주의가 살아있음을 보여다오!

  3. 살인미학 2013.08.11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촛불이 회불이 된다고해도 닭그네은 눈깜짝안해요 다카기 마사오는 본인한데 장애물이 되는 사람들은 죽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 애비한데 배운건 뭘까요? 다카기 마사오가 쿠테타로 정권잡고 불법으로 사람들 죽이고 제산 강탈에 인권 유린하고 그런 애비한데 배운건 닭도 크면 그렇게 할것이다 다짐한거죠 쥐가 못한 공공부문 민영화 할것이고 역사 왜곡.불법도청.사찰.인권유린.나라팔아먹기.암튼 전 5년후엔 제2의 금융위기가 있을거 같다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