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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상 보여 드려 죄송합니다.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이를 악물기 위해 편집 했습니다. 보고 또 보며 기억해 주십시오. 사랑합니다 봉도사님.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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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잊지 않겠다 2011.12.22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팍팍해서 살기 힘든 요즘 세상에 한줄기 단비같은 나꼼수였다. 이들 덕분에 그나마 웃고 지냈는데 그것마저 뺐어가냐 이 빌어먹을 자식들. 가뜩이나 우울한 세상 더욱 우울하게 만든 네놈들. 잊지 않겠다. 즐거움을 빼앗긴 사람들의 분노가 얼마나 오래가는지 한번 두고봐라.

    • 그니까요 2011.12.23 0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딱 제마음이네요. 자기들은 언론 다 장악해놓고, 이 쪽방에서 방송하는 4명 마저 어찌해보겠다고 나서는 꼴이 정말 가관입니다.

  3. 아우또노미아 2011.12.22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랑하고 유쾌한 우리들의 정봉주의원님! 당신이 진정한 대인배입니다.
    (__)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오늘의 치욕을...

  4. 안됐다 2011.12.22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의원할 때 와이셔츠차림으로 앞장서서 몸싸움 하더니 결국 콩밥먹는군요
    그래서 오버하면 안되요
    과함은 못함보다 못하다 ...속담도 있잖아요
    공부 많이하고 나오세요

    • 아우또노미아 2011.12.22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를 위한 몸싸움이라 생각하십니까? 정말 공부좀 더 하시길~

    • 성은아빠 2011.12.22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 초등학교는 나왔냐?
      어디서 헛소리야 정신차려!!
      너같은 녀석들땜에 우리나라가 인권 후진국으로 인정받는거야 맥도 집을줄 모르고 딴대가서 놀아라

  5. 아우또노미아 2011.12.2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인을보고 눈물흘린건 노무현 대통령 이후 두번째입니다. ㅠㅠ 다시는 이런 눈물 흘리고 싶지않습니다. 저도 시민으로써 할수있는한 노력하겠습니다.

    • 안됐다 2011.12.22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대중대통령 노벨상탔을때 눈물흘렸는데...
      겨우 정봉주정도의 인물을 보고 눈물흘리면 사나이라고 할수 있겠수 ?

  6. 가늠자 2011.12.2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 정말 이런곳까지 오고 노고가 많구나 자원봉사로 인정해준댔지? 날도 추운데 열심히 하고...쓰는 글과 속내는 다를거라 생각한다. 열심히 했는데 알바비 못받아서 고소해도 이 나라 법치는 널 지켜주지 못하니 꼭 잘 챙기도록 해.

  7. 가늠자 2011.12.22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ont forget, but forgive???
    아닙니다.
    Dont Foget, Dont Forgive!!
    총선 4월 11일
    대선 12월 19일
    그날도 2011 1222 동지의 굴욕
    잊지않겠습니다

  8. 세비 2011.12.22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봉주 의원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미안합니다. 당신의 길에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미안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노력과 희생이 앞으로 새로운 희망으로 더 큰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달려라! 정봉주!!
    달려라! 정봉주!!
    달려라! 정봉주!!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모습을 잊지 않겠습니다.

  9. 반드시 2011.12.23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선과 대선에서 표로 심판해줍시다..꼬옥..~

  10. 백향 2011.12.23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나네요. 또 한번 억울하고 분해서 기가막힌다는 말을 하게 되네요. 세상은 언제 국민의 편이 되려나. 휴. 한숨만 나온다. 정치에 관심 같게 만드네요. 꼭 기억하고 응원합니다.

  11. 백향 2011.12.23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나네요. 또 한번 억울하고 분해서 기가막힌다는 말을 하게 되네요. 세상은 언제 국민의 편이 되려나. 휴. 한숨만 나온다. 정치에 관심 같게 만드네요. 꼭 기억하고 응원합니다.

  12. 봉도사 2011.12.23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못미.................

  13. 산과같이 2011.12.23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한민국의 현실이 이것 밖에 안되는 것 같아 답답하고 화가나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14. BBK 2011.12.2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을 반드시 기억하라는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정권이 바뀝니다.
    정의원님. 부디 잊지 않겠습니다.

  15. 구수리얼짱 2011.12.23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나라 돌아가는 일엔 관심없었지만 이렇게까지,이 지경인지 몰랐다 꼭 투표해야겠다

  16. 잊지 않을거야 2011.12.23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마음에 구멍이 뚫렸다 .. 허전해..

  17. kuru 2011.12.24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악한 권력이 얼마만큼 망가질수 있는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역사의기록물로 길이 보존하십시오

  18. 이병우 2011.12.24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19. 기다려라~ 2011.12.26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너희들의 추악한짓 잊지않고 꼭 기억해서 표로 꼭 응징하겠다 두고봐라 이놈들~
    민의를 거스른 권력이 어떻게 되는지는 역사의 유구한 세월이 말해주고 있다
    기다려 기쁜마음으로 이 울분과 분노를 투표로 말하겠다

  20. 인이랑 2011.12.27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참으로 가슴아프지만 봉도사님 말씀대로 오늘 또다른 희망을 봤네요~봉도사님~힘내시고~쥐많이 잡으셔야됩니다~

  21. 인이랑 2011.12.27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참으로 가슴아프지만 봉도사님 말씀대로 오늘 또다른 희망을 봤네요~봉도사님~힘내시고~쥐많이 잡으셔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