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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지애 아나운서 때문에 말이 많군요. 웃음때문에 뉴스에서 하차 했다고 하는데 의도적으로 그러진 않았을텐데... 좀 아쉽습니다. 방송사고란 말도 좀 오버스럽구요. 입사한지얼마 1년이 조금 넘은걸로 알고 있는데 큰 상처 받지 말고 좋은 프로에서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본문에 있는 사진은 문지애 아나운서가 MBC아나운서 합격하고 처음 찍은 공식 프로필 사진인데 2006년 11월 21일에 MBC앞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이날 무슨 사진 찍으러 MBC갔다가 본관 앞 마당에서 프로필 사진 찍고 있길래 찍은 사진인데 암튼, 힘내구요.

아고라 네티즌 서명방에서도 복귀를 바라는 서명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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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ramirang 2008.01.09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케 이쁜아이를 도중 하차 시킨것은 방송사의 관계자들의 역할이 컷다고 보여 집니다. 아나운서를 연예인처럼 다루는 풍토...사라져야 하지요.

  2. 실비단안개 2008.01.09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방송의 묘미가 실수 아닐까요?
    아무리 뉴스 프로라지만 너무하세요 -

  3. 장희용 2008.01.09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일 있으면 앞뒤 생각안하고 우르르~ 몰려가 이런저런 말들을 하는 성숙하지 못한 자세는 우리 모두가 한번쯤 깊이 고민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 2008.01.10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필...웃는 타이밍...그래도 좀 과한듯...

  5. 2008.03.21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운서자격은아닌데누구백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