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공사 중단 범 국민대회.
어젯밤 서울광장에서 열린 4대강 공사 중단 범 국민대회에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으로 당선된 김두관,안희정,강운태,민주당 서울시의원 79명이 무대에 섰습니다. 그리고는 서울광장에 모인 2만여명의 시민들 앞에서 맹세와도 같은 대국민 약속을 했습니다.
어떤 약속과 부탁을 했는지 한번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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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도지사 취임식에 불참한 국회의원
Tracked from 꿈이 세상을 바꾼다. 2010/07/18 17:02 삭제도지사 취임식에 불참한 국회의원 전점석 사무총장(창원YMCA) 7월 3일 오전에는 두 개의 큰 행사가 열렸다. 10시부터 성산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통합 창원시 출범식이 열렸고 11시부터는 도청광장에서 도지사 취임식이 열렸다. 나는 의미있는 중요한 행사라고 생각하고 모두 참석하였다. 나는 행사 초청장을 받았을 때부터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두 가지 행사가 중복되지 않도록 한 시간 간격으로 조정한 것은 서로에 대한 배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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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2010/07/04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장, 경기도지사가 참 아쉬운 때네욤. 에효... 몽구님 좋은 영상 감솨...
yunsl 2010/07/04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기사 보니까 사대강 5.4조원 투입 예정이라고 하던데.. 어떻게 일년에 토목공사가 5.4조원이나 할 수 있는 것인지.. 누구집 멍멍이 이름도 아니고.. ㅜㅜ
그래도 4대강 하니까 좋은 점은 하나 있네요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저는 낙동강 근처에 그렇게 습지가 많은 줄 도 몰랐어요
jin 2010/07/04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저 자리에 참여 못해 죄송하네요.. 그저 변두리에서 응원할 뿐입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본론을 속 시원히 이야기해주니 좋았습니다. 영상 잘 봤슴다 몽구님
개짖어라 2010/07/04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왈왈짖는구나
환경 타령하는 저 놈들
아파트짓고 고속도로 뚫는거엔 피눈물 왜 안흘릴까 ㅋ
탕!탕!탕!
ㅠㅠ 2010/07/05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서울, 경기도가 아쉽네요...
그래도 경남도지사에 김두관지사님이 뽑혀서 다행입니다.
제발 낙동강을 헤집고 다니는 그 공사를 멈춰주시길..
쩝 2010/07/05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저로고 사나 몰라
지난 10년 온천지 에 필요없는 도로 만드느라 산 다파고 난리였는데
실업자 구제 핑계로..
인기 관리 인듯 자들은
허얼
이상한애두마리 2010/07/05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 짓고 도로 뚫는거에 피눈물을 왜 흘리냐?
넌 돼지고기 먹으면서 눈물흘리나봐?
도라이식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요에 의해 행해진것과 아닌것 차이를 구분 못하나보지? 사전들고 "무분별한"의 뜻 먼저 검색 거거
상선암 2010/07/09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대강 사업 중단을 주장하는 종교계나 일반인들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종교계인사나 일반인들은 전문가도 아니면서 아니 알지도 몾하면서 남의말만듣고 현장 답사도 해보지않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것을 보면 참답답합니다
정작 강변의 지역민들은 찬성을 하는데 왜 알지도 몾하는 족소들이 로 여론몰이로 반대를 합니까 이개자식들아. 종교계는 정치에나서지 마라.그러니까 요즘은 종교인들을 종교인으로 보지않고 직업인으로 보지않느가 말이다 나도 종교계에 한마디하고싶다
설량한 백성들 우려만 먹지말고 세금도내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 떳떳이 살아라 세금도 안내는 주제에 무슨 말이 그리많으며 반대할 자격이 있는가 묻고싶다
상선암님은 뭘 아시나요.
지역민들이 찬성을 하는 건 어떻게 아시나요? 그것도 남이 그렇다니까 그렇게 알고 계신 것 아닙니까?
참... 찬성하는 이유도 제대로 하나 없으면서 누굴 설득하겠다고...
글쓴이나 댓글러들이나 자기들만의 리그에 빠져사는 우물안개구리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나 같은 시청자 혜택을 수도 있습니다 좋은 표현.
노무현 추모콘서트때 무대에 올라 노래부르던 모습은 봤지만, 피아노 치며 독창하는 모습은 또 처음 보네요.^^ 노래를 통해 꼭 해주고 싶었다던 그 메세지. "여러분 행복해지기를 두려워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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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
짚신도 짝이 있다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짚신도 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