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미실님 정말 고생 많이 하셨구요. 님아 덕에 8개월 동안 즐겁고 재밌고 슬프고 웃고 보고 싶을꺼에요. 놀러 오시고 저희보고 울지 마시구 더욱 보고 (...) , 미친거 아냐?! 듣고 싶을꺼에요"
선덕여왕 미실역을 맡은 고현정의 마지막 녹화 후 스텦들이 벽에 붙여놓은 문구입니다. 문구 옆에 조화도 놓여 있는데 "고 미실님의 사망을 (?)하 드립니다."라고 써 있는데 가로 물음표 안에 무슨 글자인지 모르겠네요. 축 자 같기도 하고요.ㅋㅋ
지난 4월초 첫 미팅때 찍은 대본 연습에서부터 어제 마지막 녹화후까지의 고현정 모습을 MBC에서 제공해준 사진을 받아 올려 봅니다. 드마라상에서 야외신이 별로 없었고, 세트장 안에서 촬영이 많았더지라 찍었던 사진이 별로 없지만, 어떤 장면에서 찍혔던 사진인지는 알 수 있을 겁니다. 사진 속 미실을 느껴 보시길...
한 네티즌이 '미실에게서 본것'을 댓글로 남겼는데 공감이 되어 이곳에도 올립니다.
-네티즌 하하하님-
미실! 그 한 여인에서 진정한 대의에 빛나는 자기희생을 보았다 많은 위정자들을 볼때 이만한 그릇이 있었는가를 생각해본다 국경의 부대 수장이 자신을 도우러 왔건만 국경이 위태로움을 알고 돌려 보내고는 그로 인하여 덕만과의 전투에서 질것을 예감하고는 자신의 시대를 스스로 끝낼줄아는 용기는 정말 몸서리칠정도로 그 앞에 수긍 되었고 감탄 되었다
김일성이 이승만이 국토의 국경을 이토록 사랑 했다면 반토막 정부를 수립했겠는가 그리도 남북을 오가며 민족의 하나를 외쳤던 김구의 손을 뿌리 쳤겠는가 그보다 더 나라 팔아먹은 후손이 지배하는 나라에서 조상의 피가 흐르는 국경을 알기나 하겠는가 아무튼 드라마속에 악역이 죽는데 이렇게 안되보이는건 그속에 이땅에 위정자들도 갖지못한 진정한 미실의 애국을 보았기 때문이다.
2009년 04월 11일 저녁 선덕여왕 미실역의 고현정이 첫 대본 연습을 하고 있다.
2009년 04월 09일 / 드라마 성공을 기원하는 고사를 세트장 안에서 진행 했을때의 미실.
2009년 05월 04일 / 드라마 포스터용 사진 촬영.
2009년 05월 11일 / 드라마 선덕여왕 메인포스터 공개때 미실.
2009년 05월 15일 / 선덕여왕 제작발표회때 덕만과 미실
2009년 05월 24일 / 선덕여왕 즉위식때
2009년 05월 24일 / 선덕여왕 낭천제
2009년 06월 04일 / 미실의 카리스마.
2009년 06월 10일 /
2009년 07월 02일 / 촬영장 방문한 엄기영 사장과 기념사진
2009년 08월 11일.
2009년 09월 19일 비담-미실
그리고 마지막 녹화 후...맨 위 사진 글과 조화가 눈길 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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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09/11/11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우와.. 2009/11/11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실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빛나네요. 포스트 잘 읽었습니다 ^^
와우 2009/11/1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아래 사진 눌르면 고현정 눈이 커저요. 신기 한데요.
선덕여왕 미실의 매력에 빠져 한동안 보낸것 같네요
아름다운 고현정씨가 연기해 더 빛났던 미실..
이제 보내야 하나요?
전 DVD나오면 사서 고이 간직하려구요...^^;
첨으로 사고 싶은 드라마...
덕분에 정말 즐겁게 시청햇네여, 확실한 성공이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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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흉기를 휘둘렀는데 고객이 흉기를 잡은 채 소리를 지르자 그대로 달아난 사건 입니다. 흉기를 잡은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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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습니다. 말도 못하고 무대위에서 답답해하는 그를 보니 가슴이 아팠습니다. 바이올린에서 갑자기 연주소리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소리나지 않는 연주'를 하며 많은 분들께 감동을, 프로란 이런것이구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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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성공회대 공연에 참가 했었는데
저도 예전에 처음 서커스를 봤을때가 생각나네요'동춘서커스' 치면 나오는 청원운동에 서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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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선수 부모가 나대는 것을 피겨계에서 좋아할 리도 없으므로, 그렇지 않아도 태생적으로 한국이라는 불리한 조건을 가
우리는 지속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누구인지 알아낼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