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노정렬에게 물었습니다. "정말 요즘 같은 시기에 연예인들이 현 시국에 대한 발언을 할 경우 드라마 캐스팅이나 프로그램 섭외에 영향을 미치나요?" 노정렬: "그럼요,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당한 영향을 미치죠. 저같은 경우 부자라서 어떤 발언을 하든 상관 없지만, 다른 연예인들은 상당한 부담을 가질껍니다. 프로 섭외 요청, 드라마 캐스팅은 물론, 행사 진행 섭외까지 힘들어지죠." 그러고 보니 촛불집회때부터 지금까지 사회를 봤거나 무대에 섰던 연예인들을 TV에서 못 봤던거 같기도 하네요.
지난 24일 여의도공원 광장에서 '노무현 추모 콘서트'에 이은 '힘내라! 민주주의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개그맨 노정렬과 칼라 TV 리포터 이명선님이 사회를 봤는데, 무대에 올라 가장 먼저 했던 얘기가 "***에서 짤린 누구 입니다"라고 본인들을 소개하더군요.
무대뒤에서는 출연 가수들이 대기를 하고 있었는데, 몇몇분들에게 부탁을 하나 했습니다. 피켓을 한장 건네면서 네모칸 안에 본인의 생각을 사인과 함께 적어달라 했습니다.
언론악법 통과되면 네모 된다.
이번 임시국회에서 최대쟁점으로 손 꼽히는 미디어법. 이들은 미디어법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말을 했고, 어떤 글을 썼는지 한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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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신문이 방송에 얹혀사는게 선진화라고?
Tracked from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 2009/06/27 16:18 삭제어제 오후 부산MBC 시사포커스라는 토론프로그램을 녹화하는데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주제는 '미디어법 이제 어떻게 되나?'였습니다. (방송은 28일(일) 오전 8시10분이라고 하네요.) 김영일 신라대 국제관계학과 교수가 사회를 봤고, 김창룡 인제대 언론정치학부 교수, 이진로 영산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 그리고 내가 함게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었던 것은 미리 패널별로 개별 질문내용과 질문순서를 정하지 않고 그야말로 자연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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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미디어 법 : 이명박은 기득권층의 하수인이라는 결정적 증거.
Tracked from My Eyes on You 2009/06/28 11:26 삭제부제 : 미디어 법은 여론의 통로(言路)가 되는 방송 언론을 통째로 세습되는 거대 재벌과 수구 족벌 언론에게 넘겨주자는 것. 바햐흐로 우리는 `어이 상실의 시대`에 살고 있다. 어제 MBC100분 토론을 보았다. 다 본 건 아니고 나중에야 봤는데 심히 공감하는 바가 있고 말하고픈 바가 있어 글을 쓴다. 황근 선문대 교수는 학자적 양심까지 함부로 걸어가면서 이번 미디어법이 정치적으로 정권에 휘둘릴 수 밖에 없는 현 지상파 방송 체제의 대안이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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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한나라당, 단독국회 소집으로 국회 긴장감 고조
Tracked from 말수다, 희노애락이 만들어지는 곳 2009/06/29 18:07 삭제▲ 민주당 국회의원 6월23일(화)부터 현재 7일째 24시간 이명박 대통령사과, 언론악법과 비정규직법 저지를 위한 본회의장 로텐더홀 앞에서 철야 농성중이다. 국회는 한나라당의 단독국회 소집으로 상임위들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 기획재정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등이 개회되어 현안보고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민주당 우제창 원내대변인은 "한나라당이 일방적으로 소집한 상임위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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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딴나라당이 죽어라 여론조사를 막는게 아니라죠. 요즘 온갖 비판을 당하고 있지만 미디어법 통과되고 언론통제가 효율적으로 돌아가게되면 나머지 2~3년은 할짓못할짓 욕먹을 염려없이 저지를수 있을테니까요.
거꾸로 가는 세상 2009/06/27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귓구멍 쳐막힌 쥐새키... 종놈으로도 쓰지 말아야 할 놈이 한나라의 수장자릴 꿰차고 있으니.... 거참... 21C에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는....
파쇼잔당들은해악 2009/06/27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선씨!
나랑 결혼해줘요...
이명선씨 알라뷰~~!
이분 유부녀한테 별소리를 다하네..ㅋㅋㅋ
awd 2009/06/27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엽적인 이야기겠지만 '언론 악법'이 아니라'미디어법'이라고 하는게 더 좋지 않았을런지요. 물론 미디어법은 재벌과 수구언론의 방송진출을 허용해 방송헤게모니까지 장악할 수 있게하는 악법임에 틀림 없지만 미디어법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언론 악법'으로 칭하면서 미디어법에 대한 선입견을 조장한다고 비난할 수도 있겠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 없나 한번 댓글 봤더니 저처럼 생각하시는분 여기 계시는군요!
하여간 한쪽눈 감고 사는 당신들 때문에 나같은 사람들이 열받는다 차떼기들이 주장하는 미디어법 실체를 알기는 아냐
미디어법은 좋은법 2009/06/27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법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재벌과 신문이 방송을 장악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건 지금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세력들의 생각일 뿐이고 국민들에겐 보다 좋은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
또한 굳이 자기들만이 언론의 정의를 세우고 그 권리가 있다는것도 우스운 일이다.
또한 언론의 속성상 보다 많은 메체가 생길 수록 통제가 불가능하다. 현제의 3사 체제 통제가 가능
하지만 방송국 5개 10개 생기면 어떻게 그걸 통제하겠는가?
결국 이런 논쟁의 시작은 밥그릇 싸움일 뿐이다. 방송에 대한 평가는 국민들이 할 문제라고 본다.
어디서 알바질이야.... 돈 때문에 양심을 팔지 맙시다요~~~
님아... 도서관 가보면 언론학에 관한 서적 널리고 널렸어여. 대충만 읽어봐도 재벌이 방송에 무분별하게 진출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답이 나오거든요. 인터넷에서 찌질대지만 말고 도서관에서 책좀 봅시다 무식 티내지 말고....
일본만 보아도 알 수 있지 않나..
시청률싸움에 책임지지 않는 속보경쟁만 있을 뿐
정확성과 공공성은 찾아볼 수 없다.
뉴스까지 상업적이어야 하나?
공공성을 지켜야 제대로된 사회 고발이 있을 것 이다.
이미 조중동은 케이블 TV에 진출해서 저질프로그램들을 양산하고 있거늘.. 질적인 측면은 얘길 꺼내질 마십시오. ㅉㅉ
한나라당에서~
얼마 받고 알바뛰냐?
사람 2009/06/27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 악법이 통과되면 "정권 교체 된" 다
다행이네 2009/06/27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들은 여기에 없네.. 저 명**은 노통 안 따라가나?
당신이 좋아하는 유인촌 있는 곳 가서 놀아요
명랑소녀서정애 2009/06/27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표적인 노사모 출신 연예인 문성근씨 자명고에서 요즘 잘 나가던데? 이해가 불가 이야기구요..., 이거 하나는 확실한데여..., 촉불시위자 비난한 것도 아닌 발언..., 공공 기물 손대지 말라는 조크 한번 했다가 집중 포화를 맞아 두사람이 죽어나가고 한 사람의 인생에 돌이키키 힘든 상처를 안겨준 촛불들의 행태는요? 그러니 이런 지경이니 어디 댁들 무서워서" 시위는 좀 그만하죠?" 이런 충고 한마디하겠어요? 진짜 연예인 끝인데? 솔직히 이런 독재도 없어여...촛불 독재, 시위독재, 우리가 그런 세월을 살아여..., 그러고 경찰을 대놓고 견찰이라 조롱하고, 열받게 해서 그에 어쩌다 대응하면 동영상에 사진으로 생계에 위협을 가하고, 그러니 댁같으면 이뻐해 줄 수가 있소? 다 상대적인 거요, 정부도 사사건건 딴지걸고 안다리를 걸어
제끼는데, 아무렇지 않다면 그게 오히려 위선이지여..., 하여간 내가 아는 우익쪽 성악가는 지난 10년동안 방송 올스톱 됐었데여..., 입장만 바뀌었지 역시 그쪽도 마찬가지라는 야그,,,(대한민국지킴이연대) tiffha!!!
이분 참..답답하네.. 문성근씨는 이미 캐스팅되어있고 방송도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바보아닙니까? 그리고 그 우익쪽 성악가..누군지 함 얘기해보세요. 그리고 평화적인 집회를 하다가 잡혀가고 상해를 입은 수많은 시민들은 뭡니까? 촛불 독재? 시위독재? 무슨독재가 시위도못하게 원천봉쇄당합니까? 이사람 정말 코메디네요
100%적용 보다 99%적용이 훨씬 낫지요. 100%면 티나잔아요. 친일파들이 봤을때 가장 귀찮은 존재가 문성근입니다. 왜냐하면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문익환목사의 아들이기때문입니다. 2대에 걸쳐서 탄압한다는 유명세나 동점심 영웅만들기에 대한 우려때문이지요. 그럴바에는 봐라 너희들의 상징인 문성근이 그대로 활동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들의 주장은 틀렸다라고 최소한의 변명거리를 남겨두는거지요.
딴나라당 중앙홍보위 소속중에 아마도(?) 간부인것 같군요.ㅋ
미디어법도 문제지만 ㅡㅡ저작권법도 어덯게해야됨 2009/06/27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월24일인가?개정되는저작권법도 진짜 완전 쓰레기 ㅡㅡ 인터넷 하지말라는 이야기임;;;ㅅㅂ;;;
오죽했으면 2009/06/28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들 버리게 하는 연애인들. 유명인이 된다는 건 그들을 보고 있는 자들에게 어느정도 지표가 되줘야 하는 것인데 정치인들이나 연애인들이나 같이 쓸어서 바다에 버렸으면 좋겠네
모든 것을 상대적이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상당한 오류를 갖고 있는 발상입니다. 왜 악법인가를 주장할 때 그 주장의 타당성이 있는지를 생각해야 논의가 되는 것이죠. 그렇지 않고 그것도 상대적이다라고 치부해버리면 토론이 되지 않고, 그저 자기 생각만을 고수하게 되어 진실에 눈감아 버리는 상태로 빠져버리게 됩니다. 이글을 반대편에서 생각하는 분들은 언론악법이라고 주장하는 사실에 대해 반론을 제기해주심 좋을 듯한데, 대체로 타당성이 상당히 결여된 이야기들을 하시네요.
나는찬성 2009/06/28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악법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기득권자들의 입장에서 그런식으로 매도하고 싶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소위 공중파방송이 제일 개혁되어야 한다고 본다. 허구헌날 조중동 욕하지만,,,,요즘 조중동의 영향력이 큰가, 엠비씨등 공중파의 영향력이 큰가???
나같아도 신문은 화장실에 앉아있을때나 보는 정도고..공중파방송은 원하든 원하지 않든간에 허구헌날 보게 된다...엠비씨 정말 개혁되어야 한다...
그리고.
정신들 차려라...엠비씨의 반항은 기득권자들의 이기주의적인 작태일뿐이다.
나는찬성 2009/06/28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소위 코드인사는 이 정부만의 문제는 아니다..과거 디제이,노무현대통령시절의 코드인사는 ????
코드인사?노통때는 한두명 인사했다가 코드인사라고 조중동이 조내까서 그만뒀고.현정부는 몇백명의 기관장들이 대거 물갈이됐다 이 무뇌새캬.
이렇게가다가는 2009/06/28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좌익,우익. 즉 보수, 진보 로 나뉘게됩니다..
좀 타협할순 없나요?
보수 우익은 없죠.그저 친일 매국노새키들일뿐.
희야 2009/06/29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악법 절대 반대합니다 ... 어지간히 썩은 것들이 미디어까지 진출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이슬 2009/06/29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이 미디업법이지,,완전 언론악법 ~
국민의 소리까지 입막겠다 ~ 독재정치 할려고 날리들이구만,,
미친것들 ,,할짓이 없어 ~국민들 세금 깔아 먹는 주제에 ~ 쯔ㅉ 쯧
최기용 2009/07/25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세요... 그리될까요??
모두가 잘되고자 하는데... 글구 내 방식만이 올지는 않은 것입니다
좀 다르지만 잘 될겁니다... 전 김대중대통령이 취임할 때 불안했으나 잘 하셨듯이
이번에 이대통령께서도 님들이 두려워하는 방식으로가 아니 다른방식으로 잘 할 것입니다
답답한 자 2009/07/25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들 쓴대로 해봐.....
리에이 티브 게시하고 생각이야.이득은 무엇이며 어떻게 우리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줍니까? 한계 이익을 계산하는 방
포함대로이 블로그를 읽을 수 있도록 사랑. 이 모든 작업을 감사 드리며 귀하의 독자를위한 많은 중요한 트릭을 제공합니다. 당신은을 통해 탐색하기 위해 재미있고 유익한 장소가 귀하의 사이트를 만들기에 퍼팅되었습니다 노력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