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님 : 정말 간큰 음란 광고물...이런곳에 붙이다니를 읽고
밖에 나갔다 집에 들어오다보면 여러 전단지와 명함들이 현관문 앞에 붙어 있거나 꽃혀 있다. 청소아줌마가 매일같이 떼어내 버린다고 하지만 역부족이라고 한다. 시도 때도 없이 붙어 있는 전단지들, 처음엔 나도 붙어 있는걸 떼어내긴 했지만, 이제는 귀찮아서 떼어내지 않고 집안으로 들어가 버린다. 식당,심부름,체육관,학원,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가정집까지 침범한 성인용 명함 전단지들도 볼수가 있다.
출장맛사지,안마,폰팅 등등 테마(?)별로 남성들을 유혹하는 명함 전단지들을 보는건 이젠 놀랍지도 않다. 생활속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한 장면으로 이미 자리매김 했다. 요즘에는 날씨 만큼이나 낯 뜨거운 나체사진에 할인쿠폰 그리고 덤으로 입맛다시라고 사탕까지 하나로 묶어서 우편함에 넣어두는 센스(?)까지 발휘하고 있다.
서로 경쟁하듯 자극적인 문구나 한장의 사진으로 모든걸 보여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최근 현관문에 꽃혀 있는 명함 전단지를 보고 드디어 결정판이 나왔구나 생각했다. 그 명함 앞뒤는 같은 문구와 사진 연락처가 적혀 있었다. 보통 다른 명함 보면 앞뒤가 다른 문구와 사진들이 그려져 있는 반면 이 명함은 화끈하고 직설적으로 다른 명함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었다. 다른 업소 관계자에게 자극 줄수 있는 명함이었다.
문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여대생,직장여성,일반인등 엄선된 최상급의 모델 아가씨와 애인처럼 오피스텔에서 단둘이 편안하게..." 어디든 달려갑니다..픽업가능!! 개인 프라이버시 완벽 보장"
그니깐, 다른 업소 명함에 써 있는 안마, 맛사지, 폰팅 이런것도 결국 목적은 하나인데, 굳이 쓸 필요가 있는가 솔직해 지자는 말인거 같다.;;;
전에 기사를 통해 봤지만, 법원은 음란 전단지를 인쇄하는 업자에게 벌금형을 선고한 적이 있다. 출장 안마 전단지 2만장을 인쇄한 혐의로 기소된 인쇄업자에게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것이다.
이런 전단지들이 길거리에 뿌려져 있으면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광고물 무단첩부로 처벌되고, 차량과 집안 현관,아파트 담장 등에 부착되어 있으면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위반에 해당된다고 한다. 또한 전단지의 내용이 음란한 것이라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서도 처벌된다.
하지만, 경찰은 단속을 하는지 모르겠다. 매일처럼 쏟아지는 이런 전단지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다른곳도 아닌 주택가 가정집에서... 연락처가 다 나와 있어 단속을 하라는데도 팔짱만 끼고 있는걸까...저단지나 명함에 나와 있는 연락처로 전화해 손님으로 위장한 다음 단속하면...입소문이 금방 퍼져 사라질꺼 같은데...경찰의 강력한 단속을 촉구한다.
아랫사진은 전에 찍어논 사진들 입니다. 가정집,놀이터,주차된차,우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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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남성을 유혹하는 스팸물결이 주거단지까지 침입
Tracked from 토토의 생각창고 2009/06/13 13:15 삭제인터넷의 스팸메일에 이어서 휴대폰으로 스팸문자가 시도때도 없이 날아와서 성가시게 하는 흐름을 타고 이제는 전단지로 둔갑된 명함크기의 유혹이 시내중심지에서만 활개를 치는 것이 아니라 주택가까지도 침입하였음을 경험하였습니다. 이른 아침에 출근하려고 나선 남편의 차량 유리창에 꽂혀있는 명함크기의 전단지가 남편의 눈길을 끌면서 인터넷에 글을 쓰는 저를 떠올리며 핸드폰에 담은 모습입니다. 옆차에도 꽂혀있더랍니다. 애들이 볼까봐서 염려되어 바닥에 떨어진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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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아파트 우편함이 당신들 쓰레기통이냐?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2009/07/16 19:51 삭제부제: 우리 집 대문이 전봇대처럼 공공기물이냐? / 말장난과 궤변질로 국민을 속이는 짓은 그만 멈춰라. 외국에서 몇 년 살다가 와서 대구에 와보니 아파트의 현관문마다 자동문이 설치되어 있는 곳이 많았다. 경비도 있고, 감시 카메라도 모두 있을 텐데, 왜 저런 걸 또 설치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설치비뿐만 아니라 아파트 경비원이 있음에도 저런 걸 또 설치함으로써 추가 부담이자 이중 부담으로 관리비가 비싸질 수밖에 없다. 내가 사는 아파트에는 자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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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도 흐미 심하네요~
청소년 유해 전단지 단속은 저희쪽 청소년보호중앙점검팀에서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만간 단속 동행 취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몽구님 블로그에는 처음 글을 남기는 것 같네요 ^^ 항상 글은 읽고 있었는데 말이죠 ^^ 오후도 화이팅 하시고요 ^^
청기와에게 소통 좀 하라고 전하세요
주택가 까지 저러고 있으니 참 큰일입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한테 저런 전단지 들은 정말 않좋을 텐데요..
제발 차에다가 명함좀 꼽지 않았으면 합니다. 딸려 드러가도 골치 버리기도 골치
연구가 2009/06/12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성매매 특별법 생기고 무대포 단속할때
불법 성매매가 주택가로 침투할꺼란건 모두가 예상하던겁니다.
법안발의 그후를 생각안하고 무조건 마음에 안드는건 없앤다라는 식의
법은 더욱큰 악영향을 초래한다라는것 정도 생각못하는 위정자들때문에
이젠 날마다 동네에서 성매매 전단지를 봐야하는 현실이 되었네요.
지나가다 2009/06/12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같은 인간들 때문에 세상이 더럽고 성이문란하고 청소년 비행이 늘고 있습니다,
모조리 잡아 삭제 해버려야 합니다,
메아리 2009/06/12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수상한 시절엔 고삐풀린 망아지 설쳐되고 엉덩이 뿔난 못된 송아지
많단말이 맞지만..그래도 이건아니다. 원초적 말종인간 생산 중단을!
... 2009/06/12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신고하세요.. 아무리그래도 집앞현관은 아니지않나요? 애들이 집에오다 볼수도있고..... 어떻게 저럴수있죠..
검은포시 2009/06/12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성매매특별법 생긴후로 이렇게 될줄알았던거 아닌가요?
앞으로는 더 심해집니다. 저희 오피스텔에도 이런거 매매하는 사람들 많다더군요. 짜증납니다.
이젠 저희 옆집 오피스텔도 젊은 아가씨 살면 창녀가 아닌가 할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_-
우리집 지하 주차장에도 2009/06/12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와서 전단지를 꽂아놓고 가서 정말 어이없었다는..
정말 전화해서 욕이라도 한바가지 해주고 싶은걸 겨우 참았어요..
지들끼리 뭔짓을 하던 상관 없지만 적어도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전단지 뿌리는 건 단속좀 했음 좋겠습니당..
초롱초롱 2009/06/12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얼마나 많은지 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나가다 보고는 키득키득 웃고 갑니다.
기성세대로서 정말 민망합니다. 너무 자극적이라 걱정됩니다.
시후 2009/06/12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의 근시안적인 태도로 인해 결국 피해가 현실화됐군요
인류가 오랜역사동안 근절하지 못한것이 바로 성매매입니다. 그런것을 극단적으로(하지만 표면상 효과가 바로 드러나는) 형법으로 근절하려고 하니 음지에만 있어야 할 것이 일반 시민들에게까지 퍼져나가는 겁니다. 형법엔 사회의 모든 규범으로도 해결하지 못할 때에만 최후수단으로 적용해야 한다는 보충성의 원칙이 있는데요. 정책입안자들이 전시효과를 위해서(여성계의 환호와 지지, 그리고 표가 들어오니까) 생각없이 법을 남용해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겁니다.
성매매는 극단적인 처벌수단이 아닌 다른 수단으로 접근했어야 합니다.
가령 관련업종에 세무조사나 카드관련 정책 등 금융적인 정책과 (비록 시간이 걸리지만) 자발적 캠페인 등으로 의식 자체를 개선해야 합니다. 아예 유럽일부국가들처럼 공개적인 정책을 통해 오히려 더 제한을 가하는 방법도 있구요.
이제 두고 보십시오. 성매매촌을 없앤 이상 다시 만들수 있겠습니까? 못만듭니다.(아니 그래선 안되죠)
그렇다고 그게 아예 없어집니까? 곧 있으면 대표적인 주거촌 아파트에도 난입할겁니다. 그리고 예전대로였더라면 물들지 않았을 사람까지도 이런쪽에 노출될겁니다. 청소년은 말할것도 없고요....
그나마 에이즈 등을 비롯한 성병 청정국이었던(인구대비 비율이 적죠) 우리나라도 안심할 수 없게됩니다.최근에 잡혔던 에이즈택시기사의 일은 표면에 드러난 일부일 뿐입니다.
자꾸 극단적으로 봐서 거부감들수 있으시겠지만 충분히 현실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들입니다.
현실이 답답해서 적고 갑니다..
보헤미안 2009/06/12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현실에 적응이 안된 분이시네요...
우리나라 경찰들....위에서 시키지 않으면...스스로 나서서 사건처리하는거 없습니다...
해봤자 조서 꾸며야 하고 잘했다고 칭찬해 주는 사람없으니...
그냥 들어온 신고나 처리해 주는게 일과죠.
경찰이란게 그저 직업일 뿐이지...무슨 사명감 같은거 전혀 없습니다.
국민에 지팡이가 아니라 국민의 몽둥이로써 명박이 뒤만 열심히 핥아대면 자신들의 임무는 끝이라고 생각하죠.
기대 하실걸 기대 하세요....
진압봉에서 싹이 나는게 더 빠를걸요....
ㅇㅇ 2009/06/12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요샌 주택가까지 너무 심하게 뿌려져 있네요..
애들이 보면 참 민망하기도 하고..
한쿡남자 2009/06/1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 성매매를 없애기 전에 한쿡에는 성매매를 좋아하는 남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선 국회의원들 부터 성매매 매니아들이 많으니까요. 아마도 성매매 없애면 한쿡남자들은 정말로 어떤일을 벌일지도 모릅니다. 씁쓸하군요.
애아빠 2009/06/1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경찰은 시민 조지고 명박, 딴나라들 똥꼬 빨기 바쁨
-ㅅ- 2009/06/12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세다...
현관문까지 저렇게 붙여놓다니
같은 인간으로서 수치스럽네요 아이들 보면 어쩌려고...
인간의 성적욕망은 태초부터 인간에게 부여된 축복이자 저주져.......
특히 남성에게는 성욕이란 견딜수 없는 최고의 욕망 이죠.
성매매를 해서 까지 성욕을 풀어야 하니.......... 이건 어쩔수 없습니다.
남성들의 성욕구를 풀 장치가 없으면 아마 사회는 쓰레기가 될겁니다.
성매매는 합법화 되야 합니다. 단 그 구 역이 잇어야 겟죠... 막으면 막을수록
더욱 음성화 될 뿐입니다.
fs 2009/06/12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해가 안되네. 경찰들은 도데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정말로 성매매를 없앨수 있다고 생각하나? 성매매가 하루 아침에 생긴것도 아니고. 인류가 시작됬을때부터 있었던건데, 지금와서 어떻게 없애겠다는건지. 없앨생각하지말고 이걸 어떻게 피해를 최소화 실킬건지 부터 생각해라. 현실을 보란말이야!!!
서생 2009/06/12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은 성매매를 단속한다는 도대체 데 뭘 보고 단속하는지...... 명함에 전화번호가 있으니 이런 성매매 단속은 누워서 떡먹기일텐데.......경찰님들 눈에는 이런 명함이 보이질 않는지.......
하늘을 우러러 2009/06/12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매매 특별법이 시행되기 이전부터 말썽 되어 오던 일입니다. 그 때도 정말 심각했었죠.
어린이집을 경영했었는데 주위에 저런 광고지가 얼마나 깔렸었는지.. 아침마다 아이들볼까
두려워 바쁘게 청소하러 다녔었죠. 부끄러워해야할 일입니다. 성매매를 당연시하는 생각부터
없애야하지 않을까요.
며칠전에는 남자가 주인공인 명함도 봤지요..ㅠ.ㅠ
그런데 2009/06/12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경찰서로 가져가면 단속이나 하나요? 요즘은 당최 경찰들을 믿을 수가 없어서리;
레스쿨 2009/06/12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산 라페스타 가보면 가관이죠..
바로 옆이 일산경찰서..
저녁 9시만 되도 바닥에 잔뜩 굴러다니는.. 키스방, 안마방.. 등등 유해물들..
그 주위는 죄다 불법 xx방들..
라페스타는 가뜩이나 청소년들이 많이 다니죠..
경찰들은 순찰다니며 저런 xx방들 삥만 뜯고 있겠죠..
다큰 어른으로서 청소년들 보기 부끄럽습니다.. 이런 불합리한 세상에 살게하는게..
ㅋㅋㅋ 2009/06/1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찰이 과연 몰라서 단속 안할까?
뇌물 쳐먹고 형님 동생하는 사이가 뻔한데...
Poucelina 2009/06/12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정도면 "나 잡아가쇼"하는건데-_-;
얼마전에 아는 분이 음주단속에 걸리고 경찰한테 돈 몇 만원 쥐어주고 끝냈다던데
저런거 신고해봤자 푼돈좀 쥐어주면 먹고 떨어지겠죠
정의롭고 멋진 경찰들은 영화나 드라마에만 있나봅니다.
일본 어학연수때 2009/06/12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어학연수를 갔을때가 딱 10년 전이었는데, 그때 일본 가정집 대문앞에 "유해 전단지 사절"이라는 스티커가 대문마다 붙어있었더군요. 이제 우리도 그런 시대가 온 것인지 씁슬합니다.
제주도도 많이 살포되고 있어요.. 누가 좀 막아주삼.. 청소년들이 보고 뭘 배울지 걱정입니다...
콜 2009/06/12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 하룻밤 콜~~~
헤파이토스 2009/06/12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성의 매력들 중에서 여성들은 경제력도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경제력에 반해 결혼하고 합법적인 성생활을 하기도 하고요. 즉 합법적인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아무리 경제력이 되고 매력이 되어도 성생활을 즐길 수 없습니다. 연예를 한다면 가능 하다고 하지만 성매매와 연예의 경계는 따지만 따질수록 그 경계는 모호합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수치화 시킬 수 있는 도구가 있다면 모르겠지만요. 시간 개념이 도입 될 수 있지만 어느 법에도 그 시간 개념을 수치화 시켜놓진 않더군요. 돈을 주고 성을 사는게 성매매다 라고 말씀하실 수 있지만 연예할려면 여자친구에게 돈안쓰고 환심을 살 수 있을까요? 음 플라토닉러브만 한다고 하시면 열외하겠습니다. 제가 말하는 부분은 성적 행위를 동반한 연예와 성매매의 차이를 말하니깐요. 괘변일까요? 요즘 같이 나이트에서 한 인물과 말주변으로 여자를 꼬셔서 모텔로 직행하는 원나잇스탠딩하는 부킹족들 그들은 성매매가 아니라 원나잇 사랑이니깐 괜찮고 정말 열심히 일하고 성적욕구를 삭혀야 하는 조금 부족한 총각들을 완전 발정난 짐승마냥 취급해버리는 현실은 좀 너무 합니다.
섹시하다는 말을 아시는가요?
섹스하고싶은 매력을 느낀다는 뜻이죠. 섹시가 넘쳐나는 요즘 시대에 참 힘든 총각들이라 생각합니다
ㅡㅡ;;
제일 좋은 방법은 보건소에서 결혼전까지 발기가 안되도록 약물을 정기적으로 주면 해결 되지 않을까요?
연예한다고 이여자 저여자 찝적되는 남자들도 여성부에서 보면 여자들의 적 아닌가요?
왜 이글에 공감이 가지요;;
특히 마지막에....보건소에서 정기적으로 해결..
왜이리 마음에 와 닫는지;;;
극단적인 표현이지만...그리고 극단적인 논리적오류이지만..
헤파이토스 님의 글이 너무 와닫습니다 ㅠ_ㅠ
극단적인 표현도 아니고, 극단적 논리오류도 아닙니다
헤파이토스님의 글이야말로,
그 어느것에 대한 미화도 없고, 감정에 호소하지도 않는
사실 그대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야말로 논리적으로 느껴집니다.
단, 돈 안쓰고도 환심을 살 수 있는 방법은 있지만 ...
일반사람들 보다는 세상을 통찰력 있게 보고있다고 생각되네요,
아이구 2009/06/12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안양입니다. 안양은 젊은 부부들이 많이 살고 그만큼 아이들도 넘쳐납니다.
특히 저희집쪽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밀집해 있는 지역인데도.
차 문틈사이에 저런것들이 허다합니다.
저런걸 배포하시는 아줌마도 여러번 봤구요.
큰 단속이 필요할 듯 합니다.
조조 2009/06/12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 안산이지?
정왕동이나 모 그런데냐?
안산가니까 빌라촌에 죄 살포되있던데
그니까 좋은동네 살어,,
서울은 그런거 뿌리래도 못뿌려 바로 잡아가니까..
안산은 무법지대아냐?
조폭들이 숨쉬고 살아가는데,,,
칼맞고 산에 묻혀도 모르는 동네 아냐 거기..
꼴리면 좋은동네 살어라..
서울 중심부 살면 그런 딱지치기도 못할 전단 날라오덜 못한다 ㅎㅎ
그러는 니가 안산 사나보네...ㅋㅋ
안산사는게 죄냐?ㅋㅋ
댓글단 꼬라지하고는...ㅋ
니 앞가림이나 잘해라..ㅋ
어휴~` 조조야 댓글에서 니 직업이 딱 보인다..
나름..이해가 가지 않는게..
전화번호까지 당당하게 적혀 있는데..
왜 경찰은 단속을 안하지라는.. 의문입니다.
정말 단속이 용이(?)할것 같은데요.. -_-;;;
헐 2009/06/12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우리동네에는 저런류의 전단지까지는 아직 없던데..
정말 너무하네요;
주택가면 애들도 볼수있을텐데..
관심이 있든 없든
전단지 보는 것만으로도 불쾌하고 민망할것 같네요..
정말 돈벌려고 별짓을 다한다는..
순진하시긴 2009/06/12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받아서 일부러 단속안하는 거잖아요 당연한걸
tv 안보시나요? 접대부가 업소에서 탈출하면 친절하게
업소로 다시 돌려 보내주는 우리나라 경찰을 몰로 보시는지
지니 2009/06/12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회사 사장이 독일인이었는데
명함사이즈 전단지를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재미난거라면서 모으더라구요
다 다른여자들 사진이 있다면서 신기하다나..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망신스럽게.
차라리 2009/06/1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합법화 시키는게 나을뻔했군요..
경찰들도 성매매 단속한 뒤에 술자리끝나고 성매매하러 가는 세상이고...
바로 눈앞에 마사지 업소가 있어도 단속안하고 있는게 현재 실정인데..
애초에 성매매 금지 같은 불가능한 일을 하기보다는,
제한적인 합법화를 실시해서 높은 세금을 징수하는 등의 간접 대안을 생각해보는것이 더 현명할 뻔했습니다.
성매매를 원하는 남성들도 문제지만,,,
성매매로 쉽게 돈 벌려는 여자들도 줄서 있다는게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합법화 시키고, 성매매한 남성들, 몸판 여성들을 기록상으로 남기게한다면,, 어떨까요?
인권 침해일까요??
제가 볼때는 자신의 "선택"으로 존중받고 그 선택의 책임을 본인이 지게 되니까
민주주의 체제에도 어긋나지 않고,
분명 성매매 근절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만..
wj 2009/06/12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한심한 분들 많네요..
법안때문에 주택가로 침입하는게 아닙니다..
국민의 도덕성결여가 문제입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쉽게 생각되는 쪽으로 생각하는거 아니란 말입니다!
도덕성 결여라.. 2009/06/12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근시일내에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요,
더더군다나 도덕성 결여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면,
더더욱 오래걸릴 일이겠군요.
그걸 단순히 성매매 불법화로 근절시키겠다는 터무니 없는 공상은,
이제 그만하고 다른 대책을 세우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침에 보면 2009/06/12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를 몰고서 나가기 위해 주차장에 가는 순간, 그 시간대가 아침, 점심, 저녁 등을 가리지 않고 주변의 차량들의 운전석 창까지 꽂혀있는 민망한 성인광고 전단지를 보면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성인광고 전단지 뿐만 아니라 오래된 차량이 아닌 1∼3년 정도된 것으로 보이는 차량 운전석 창엔 중고차량 매입한다는 광고 전단지도 그리고 자동차 담보 대출 광고 전단지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
이런 전단지에 적힌 번호로 연락해 광고지와 관련된 업자와 연결했을 경우, 십중팔구 사기를 당하는 등의 악질적인 피해를 보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석 창에 꽂힌 전단지를 빼서 바닥에 버리게 되는데, 이럴 경우 전단지가 쓰레기로 전락해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전락하는 결과도 초래하는 만큼 이에 대한 단속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나가리 2009/06/13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점에서 빗겨나간 말이라 죄송하지만


봉사료 4만원...
몸을 파는 대가로는 너무 싸네요
-_- 2009/06/13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회서 쓰레기 줍는 봉사하는데요..공원같은데에 아파트 주변인데도
이런거 카드같이 생긴게 엄청많거든요..차에 꽂아놓더니 이젠 길에 아예뿌려버려서-_-;
하루는 꼬마아이가 이거 보면서
'이 언니들은 왜 이런사진찍어요?안창피한가? 사진찍은 사람 나쁜사람인가봐요..'
이러더라구요..참 할말이 없어서~
애들한테 너무 안좋은데..
언제뿌리고 가는지도 모르게 항상 뿌려져있으니~이런거 뿌리는 사람들 잡기도 힘들구요..
근데 진짜 전화하는 사람이 있는건지 에휴~
천천 2009/06/13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에.. 길가닥 본게 있었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야했었어요.
애들도 다니는 길이 였는데
바닥에 떨궈져 있더군요.
이런거 아가씨가 줏어다 버리기엔 좀 민망하고..
아니.. 아줌마든 누구든 줏어다 버리기엔 민망할 정도였지요.
정말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같습니다.
거의 나체인 아가씨 전단지가.. 에휴..
진짜 가정집 문앞에 붙혀놓다니...
물론 알바생이 할당량 다 배포할려고 생각없이 뿌린거겠지만...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요? ㄷㄷ
그래도 저희동네는 얼마전부터 좀처럼 보이지 않더군요;;
단속을 한건지, 명함효과가 이제는 필요없어진건지 모르겠지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1 몽구님~!
Conor 2009/06/13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매매 문제를 인간의 도덕성에 전적으로 기대려고 하는 자들은 답이 안 나온다.
전 인류가 도덕이라는 잣대 안에서 각성을 하기 바라는 것 같은데.
만일 인간이 그렇게 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닌 새로운 종이겠지.
종교와 그에 근거한 도덕률로 모든 것을 지배하려던 서양의 중세 기독교 탈레반들과
동양의 유교 탈레반 조차 실패로 끝난 미션이 성에 대한 금기와 억압이었다.
하물며 자본주의를 근간으로 형성이 되고 다양한 이념이 모인 현대의 민주국가에서
엄격한 도덕성의 잣대 하나로 다양한 생각들을 장악하고 강제로 끌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게다가 그 빌어먹을 자본주의는 성을 하나의 자본으로 간주하는데?
불완전한 인간의 도덕성을 믿고 성매매를 근절하기를 바라느니
완벽한 공산주의나 사자와 어린양이 함께 뛰노는 지상천국을 현실화 시키는 것이 훨씬 빠르겠다.
미국의 금주법은 결국은 실패했고 유럽의 성매매 근절대책은 결국 공창제로 타협을 보았다.
종교적인 금기에 의해 음주가 금지된 이슬람 국가에서는 알콜 대신 약물 중독 문제가 심각하다.
이 무슬림 사회는 역시 성에 대해서도 억압적이기에 성적 무지와 비뚤어진 성 의식을 지닌 남성들에 의해
많은 무슬림 여성들이 고통을 받고 있지 않은가?
자연 그대로인 인간의 본성을 다스리지 않고 부정하려고 했던 오만함과 어리석음의 결과물들이다.
등장인물 2009/06/13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그래요~~ 대학생? 오피스걸? 말도 안돼구요~~ 이게 바로 예전에 종암경찰서장께서 벌이신 전시행정의 부산물입니다. 창녀촌에서 일하던 언냐들을 싸글이 잡아들인다 어쩐다하니....이 언냐들이 죄다 언더그라운드로 들어간겁니다. 어디로 가겠습니까? 결국 영업전략을 바꿔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택한거죠 ^^;
오빠들이 많이가는 남성휴게실~~ 이런데아님 결국 몰래 영업해야죠..... 밥줄인데... 경찰서장님이 난리 부르스친다고 눈도 깜박 안하죠 ^^; 한심한 전시행정 종암경찰서장 (예전에 못생긴 여자서장님 말입니다) 이분 이젠 뭐하시나???
얘들 이렇게 쫒아내니...언더그라운드로 숨어들어서...이젠 성병관리도 못하죠...예전에는 화류게에 공식이던 비공식이던 몸을 담고 있으면 한달에 한번씩 성병검사등을 의무적으로 해야 했었는데....
뭐 이젠 그나마도 할 필요없죠...이미 숨은거니깐...
한심한 일입니다.
당시 성매매와의 전쟁을 진두에서 지휘하던 종암경찰서장 김강자 총경도 지금은 생각이 바뀌어서 공창제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결국 답이 안 나오거든요.
열이 2009/06/13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호가 안보이는군여 알고 싶습니다 ㅡ_ㅡ;;
우리동네는 저런거 잘 안오던데....
세류동은 이래서 좋아...
성인용이건 아니건 저런 식의 전단지 배포는 모두 불법이죠.
대출, 식당광고, 세일광고, 이삿짐센터 광고 등등 남의 집 문에다 지저분하게 덕지덕지 붙여놓고
우편함이 쓰레키통인양 마구 쑤셔넣어두고 하는 저런 전단지들은 모두 경법죄 처벌법에 걸립니다.
문제는 그 법이 너무나도 약하다는 겁니다.
한때 저런거 돌리는 사람을 보면 경찰에 신고하곤 했는데 경찰분 말씀이 벌금이 몇만원 수준으로
낮다보니 전혀 실효성이 없다고 합니다. 재수없게 걸리면 벌금 내지 뭐 그러고는 맨날 또 붙인다네요.
다른 나라들은 이렇게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나면 먹고살면 되' 식으로 광고를 해대지 않는데
왜 한국사람들은 이런 짓들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dd 2009/06/13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우리 동넨 저정도는 아닌데;;
저희동넨 그냥 자동차 앞좌석 유리에 명함만하게 끼워놓는 정도에요.
대다수는 문열때 떨어져서 길가다 보면 바닥에 수두룩하다는;
것두 비싼 동네(?)는 이런 거 보기 힘들지만 약간 뒷골목스런 곳에선 자주 봣어요
님 동네가 그렇단 건 아니고^^; 암튼 좀 정도가 심하네요~
주민들이 민원좀 세게 해야겟어요>_<
조남호 2009/06/13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경찰은 대모 하는 시민 때리러 다니느라고 바뻐요
그리고 광장 통제 하는것도 바쁘고 요즘 경찰을 보면 느끼는것 필요악!!!
오장법사 2009/06/13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산에도 주택가 에 널려있습니다...심지어는 문틈으로 밀어 던져 넣기도 합니다...
기존 광고지들 (치킨,피자,슈퍼,열쇠 등등)보다 더 많이 보이는게 요즘 현실 입니다...
제작 업자,배포업자,등 그런 인쇄물에 관계된 사람들 모조리 처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볼때 마다 왕짜증나는데도...단속하는걸 본적두 없구...점점 늘어만 가는 이유를 공무원들이 모르면 누가 알까요...답답한 요즘 세태가 개탄 스럽네요...!!!!
진짜더럽다 2009/06/13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집에까지 저런 전단물을..-_-
오늘 처음알았다..
저런 전단물은... 우리엄마 차에나 매일 꽂혀 있는줄 알았는데 ㅎㅎㅎㅎ
에휴 세상이 막장이구나...
dis 2009/06/13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정말 심각하구나. 하긴, 요즘 길거리보면 저런 전단지나 명함이 수두룩...
환경오염이나 애들 교육에나 참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성매매특별법 덕분에 성매수는 좀 줄어들었을진 모르겠지만,
오히려 음성화 되어서 사회에는 더욱 악질적으로 변했군요.
위에서 성매매특별법이 문제가 아니라 도덕성이 문제라고 하시는 분들..
성매매는 인류와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가 없는 문제입니다.
종족번식 이외에도 쾌락 때문에 섹스를 하는 인간이란 동물의 어쩔 수 없는 본능이라는거죠.
성매매가 옳고 그름을 떠나서, 불법이든 합법이든을 떠나서
다른 나라에선 아예 불법으로 하려면 제대로 발도 못붙이게 하든지 아니면 합법화해서 제대로 관리합니다.
근데 우리나란 뭡니까? 그냥 와~하고 들고일어나서 대충 처리..졸속행정의 극치.
결국 이도저도 아닌 상태에서 상처만 악화시킨 꼴이죠.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했습니다.
이제 합법화는 무리니까, 적어도 단속이라도 제대로 강화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빵 2009/06/1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려할 만한 수준이군
저 성을 사고 파는것은 음성적이라 합의하에 한다고 약을 풀면
걸리지 않을것 같다
그러나 저 보도방 업이 더욱 치열해질시 여자들 몸 값은 더 하락이
될게 뻔하고 그 이후로 저 성을 사는 사람들은 더 싼 가격에 성을 맛볼수
있겠지
휴~관련업자들 잡아넣어도 피래미 아니면 열심히 살려고 애쓰는 밑바닥 인
생들이나 조질게 뻔하고 말이야~
오호라 2009/06/13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속하는 것들도 저런거 하고 있으니 단속을 제대로 못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 놈이 그놈이라~~~~~ 법 집행을 강력히 한다면 사그라들텐데 단속의지도 없으니 문제죠. 법이 문제가 아니라 지키지 않는 '사람'이 문제인겁니다!
몇년전에 쓴 글이 있어서 트랙백겁니다
몽구님께서 전하시는 소식 잘 보고 있습니다.
(논점에서 빗나간 얘기지만.) 저런 사진들, 우리나라 사람들 아닙니다..;;
대부분 일본쪽 사진을 그대로 베껴가지고 있는거에요.
지하철에서 파는 그런 성인잡지 대부분은, 텍스트는 우리말로 되있지만 사진은 대부분 일본 사진입니다.
그건 사실이야. 당신과 동의합니다. 당신이 쓰는 아주 좋다!
트는 우리말로 되있지만 사진은 대
저런 사진들, 우리나라 사람들 아닙니다..;;
대부분 일본쪽 사진을 그대로 베껴가지고 있는거에요.
지하철에서 파는 그런 성인잡지
다. 식당,심부름,체육관,학원,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가정집까지 침범한 성인용 명함 전단지들도 볼수가 있다.
사이에서 가정집까지 침범한 성인용 명함 전단지들도 볼수가
유혹하는 명함 전단지들을 보는건 이젠 놀랍지도 않다. 생활속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한 장면으로 이미 자리매김 했다. 요즘에는 날씨 만큼이나 낯 뜨거운 나체사진에 할인쿠폰 그리고 덤으로 입맛다시라고 사탕까지 하나로 묶어서 우편함에 넣어두는 센스(?)까지 발휘하고 있다.
지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다른곳도 아닌 주택가 가정집에서... 연락처가 다 나와 있어 단속을 하라는데도 팔짱만 끼고 있
싶기는 하지만 참고, 차도 가지고 싶지만 아직은 참고 있습니다. 희철이는 미래를 위해 현재의 많은 것들을 참
블로그' 와 '백조트래핑 축구 블로그' 가 파워칼럼에 등록 되셨습니다. 앞으로 업데이트 되는 스포츠 소식과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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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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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거장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서울역 주변을 기억하는 시민들이라면 자주 볼 수 있는 풍경은 기나긴 택시들의 대열이다. 서울역 역사 인근 택시정류장에서부터 시작되는 이 대열은 최소한 몇백 미터 이상으로 늘어서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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