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자투리 영상]

KBS 윗분들에게 바치는 영상.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소식을 보도하거나 생중계하는 KBS가 추모객들에게 수난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블로그를 통해 알았습니다. 봉하마을에서 서울까지 KBS에 대한 취재 거부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KBS에 대한 추모객들의 분노가 어느 정도일까 궁금 했습니다.

사진과 글로만 봐서는 추모객들의 분노 수위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힘들었는데, 지난 금요일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이 거행 되던 날. 서울역 앞 회현고가 아래서 생중계하던 KBS 특별 생중계팀이 추모객들에게 둘러쌓여 수난을 당하고 있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현장 연결을 하지 못할 만큼, 추모객들의 분노는 극에 달해 있었습니다. 생중계팀 스텦들은 "그만 하라"며 추모객들을 달래려 했지만 역부족이었지요. 욕설은 기본에 쌍욕까지 나오고, 좀 흥분한 분들은 장비까지 파손할 기세로, 당장 중계를 중단하고 철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스텦 중 한분이" 저희는 KBS 직원이 아닌 외주업체에서 나왔다"고 했지만, 소용 없었습니다. 불똥이 외주업체까지 튄것입니다. 결국, 스텦들은 생중계를 포기하고, 장비를 해체한 뒤 철수를 하였는데...장비 해체하고 철수하는 순간까지도 추모객들의 항의는 계속 되었습니다.

외주업체가 이정도인데, KBS 직원들에게는 더하겠지요.

지금 KBS 내부에서도 이에 대한 기자들과 PD들의 성토가 이어지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 추모객들이 KBS에 대해 분노하고, 모욕 주고, 취재 방해(?)까지 하는지...윗분들은 한번 돌아 보시고, 돌아 보시는데 도움이 되고자 아랫 영상을 KBS 윗분들에게 바칩니다.

           

more..



글과 영상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view on (추천) 클릭해 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담이 2009.06.02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아도 모른 척.
    눈 가리고, 귀 막아버리고....
    언제까지나 속아줄 거라고 믿고 있겠죠.

    지금은 시끄러워도 곧 조용해질 거라고.
    늘 그랬듯- 지금만 막으면 될 거라고.

    전,,, 그 오만이 더 무섭습니다.

    영상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수고하시네요~
    힘내세요!

  3. 블루스카이 2009.06.0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직 대통령이 서거하셨는데 연예인이 죽은 거 보다 더 방송안하네 아예 방송안하기로 작정했나봐

    이런 kbs에 시청료 왜 내노

  4. 노인네 2009.06.02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잘못되었네요^^ "시민중에 진보, 좌파, 노사모회원들의 kbs에 대한 분노"로 표현해야지 않나요 ㅋ

  5. 과거 2009.06.02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동안 KBS, MBC 철저히 나팔수 노릇을 했던 언론이었건만 그땐 네티든들도 이런 시비는 걸지 않았는데, 정권이 바뀌니까 사사건건 왜 이렇게 물고늘어지는 사람이 많을까? 내가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인가?

  6. 김준택 2009.06.02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난히 KBS가 저리 욕먹는 이유는 SBS보다 촛불시민의 배신감이죠.. 작년에 그렇게 밤 새면서 공영방송을 지켜줄려고 노력했는데 그 보답이 저런 편파보도로 나오니깐요.. 거기다 어용노조 탄생까지..

  7. 2009.06.02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앞에서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남들 다 모여있으니 섞여서 욕하는 것 같이 보이는 군요..

    분명 KBS잘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잘못에 대해 대항하는 방법 또한 그들과 같은 수준이라면 그 나물에 그 밥일 뿐입니다.

    좀더 성숙한 민주주의의 모습을 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영상이네요.

  8. 도대체 2009.06.02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가 뭘 잘못했다눈거야!!

    하여간 인생 부정적으로 삐뚜루 사는 인생 낙오자들!!

    이러구 지랄할 시간에 좀더 자기 인생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공부해라!!

    니들보다 잘사는 사람들 다 남들 남탓, 정부탓... 불평불만이나 하고 쓸데없는 짓거리 할때

    쎄빠지게 노력했기 때문이야~~ 알어!!!

    • 얘야 2009.06.03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비에수가 뭘 잘못했냐구?
      개비에수피디하고 기자들 지금 뭐하고있는지 뭐라고 발표했는지 그거보구 얘기하는거니?

      일부러 못본척하는거야?

  9. 시원한 2009.06.02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뇌물죄로 조사받다 죽은 사람이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 울고불고 하던 사람들 해명좀해보시랑게
    일반 공무원이 단돈 몇백만원 받았다고 목아지 자르고 감방보내는 이때 대통령은 치외법권이 있는것인지
    뇌물죄는 하급공무원만이 적용되는지 서울법대나온분들 설명좀 해보랑게
    웃기고들 있네 ㅉㅉㅉㅉㅉ
    죽은사람가지고 이용하려하는 고귀하신분들 정신차려라 북한에서 핵폭탄 날아온다 이못난 000사람들아

  10. 대나무 2009.06.02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면속 PVC 만장대를 보니 안타깝군여.
    올 여름엔 죽부인 대신에 PVC부인을 끼고 자야하나요...ㅠ ㅠ
    담양 대나무축제는 시위문화축제?

  11. 시원한 2009.06.02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즘 빨갱이들 참많아요
    빨갱이 잡는 개들좀 풀자구

  12. 자신을알라 2009.06.02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은 말씀입니다``
    잘난사람 잘된사람 돈번사람 바르게 사는사람~~~
    모두 남들이 저 짓거리 할때 정신차려 일했습니다`~
    내가 바르면 남도 바르게 보입니다`~

  13. 좋습니다 2009.06.02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솔직히 이런 비난 이나 욕을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과 정황을 몰고 간건 엄연히 그들이기 때문에 또한 그들이 대화조차 성립이 안되는 족속들이기 때문에 (이미 증명이 되었죠)
    그 잘난 성숙한 민주주의 를 다 때려치우고 이후 정국에 폭력시위로 변해도 전 계속 지지할껍니다.
    이제 분위기가 험악해졌으니 내가 먼저 점잖해질 필요는 없죠!

  14. 바람이애인 2009.06.03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영상보면서 어느 여자분(?)목소리밖에 안들리는듯... 으음...
    아는분이 저때 저 근처에 있었다고 하는데 장난이 아니었다고 하더군요 ;

  15. 아주웃긴넘들이죠. 2009.06.03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넘들은 개보고 양이라 주장하는 더러운 정권의 아부쟁이들입니다.전번에 시민들의 야유를 어떻게 음향처리했는지 아직도 기억합니다.저견자들은 오로지 정권의 입맛에 맞게 영상을 처리하는데 그걸 어떻게 용인할까요?철저하게 밝아버려야합니다.안그래도 지난날 공영방송이 어떻게 정부의 나팔수가 됬는지 잊혀지지않내요.

  16. 축! 사망! .....개BS 2009.06.03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 사망! .....개BS......!
    예전에 KBS가 사실보도를 할 때는 80~90%는 이 방송을 시청했다.
    그리고 미디어 비평 프로에서 '조중동'의 왜곡보도를 조목 조목 반박하고 해설해 줄 때에는,
    통쾌하고 든든했었다.
    언론의 생명은 사실보도에 있다!

    그런데 지금 개BS는 권력에게 꼬리 흔드는 국민으로부터 철저히 외면 받는 죽은언론일 뿐이다.
    시청자들은 지금 !! 개BS = 조중동 !! 이렇게 생각한다.
    낙하산 사장 한 놈이 와서 국민의 방송을 독재권력의 개로 만들었다.
    더욱 한심한 것은 방송관계자들이 동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의 기본권을 탄압하는 썩은 정권이 망하는 날 개BS도 함께 망할 것이다!!!

  17. MBC의 SOS 2009.06.03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C가 세계에 SOS를 보냅니다.
    민주주의를 위해서 마지막남은 MBC라도 우리가 지켜줍시다!

    http://www.youtube.com/watch?v=4kV_ENDa1yE&feature=player_embedded

    이거보고 또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눈물이나더라구요..
    MBC마저 넘어가면 우린 어떻게 될까요ㅠㅠ?

    널리 퍼뜨려 주세요!!!

    • 당연하지 2009.06.25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챙피하고, 우습기도하고...
      언론이 탄압받는다고 하면서
      할말 다하는 모습이 가관입니다.

  18. 자제하세요. 2009.06.12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밑에 알바라고 또 죽~ 달리고 머라하겠지만 답답하고 너무 한다 싶어 나도 내 생각좀 적읍시다.

    자기랑 생각이 다르다고 조중동, kbs욕하고 다른 생각 가지면 친일이네 쓰@레기네 알바네 하는거 이제 지

    겹습니다. 난 친일도 안했도 일반시민이고 알바도 아닙니다. 조중동 싫으면 자기랑 코드가 맞는 한겨레보

    면 되고 mbc보면 됩니다. 왜 조중동이 구독율이 높을까요? 자본이 많아서 무료구독을 준다고요?ㅋㅋ 우리

    국민들 먹고 살만합니다. 겨우 무료신문 볼려고 헛소리 하는 언론 그냥 받아 볼까요? 중요한거는 사람이 생

    긴게 다르듯 생각도 다 다릅니다. 당신들하고 생각이 다르다고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해꼬지하고 욕하는건

    반대의견을 가진 사람들 입을 다물게 해서 마치 여론이 이렇다라고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하는 오해

    의 소지가 있습니다.

    당신들이 말하는 진정한 민주주의는 그런겁니까? 오직 한가지 의견과 주장만 인정되고 맘에 안들면 다른

    시민들에 피해가 되든 말들 거침없이 때려부수고 소란을 피워야 직성이 풀리나요? 어떠 정권에 어떤 정책

    이든 맘에 들어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실은 6.10 기념행사 기사보고 필 받아서 오늘 글 남깁니다. 댓글에 욕하는거 보고 지금껏 이런거 안 했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 글 남김니다. 당신들 생각도 존중 받아야 하고 다른 생각도 마찬가지 존중받아야 하지 않

    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위할때 폴리스 라인 준수하고 도로 점거좀 하지 말아요. 길 막혀 정말 짜증나요.

    글구 전경들도 참 불쌍하고,, 시위대가 방패에 맞아 다치면 시위대가 흥분하듯이 전경들도 그런 분위기에

    서 똑같이 흥분합니다. 평화시위를 막내 정권의 x네 하지만 대다수의 집회참가 안한 시민들을 보호하는 경

    찰의 의무 하는거 맞습니다. 비록 견해가 다른 사람들은 욕할수도 있지만 엄연한 사실입니다.

    평화적으로 행사 마치고 자진 해산하면 뉴스에 안나와서 그런게 아니라면 집회신고한데로 행사하고 주최

    측에서 책임지고 참가자들의 불법행동을 통제할수 있는 시위문화 한번 만들어 보면 경찰도 그 단체는 다르

    게 보지 않을까요? 그게 순수하게 집회에 참가한 일반시민참가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 아닌가 싶습니

    다. 끝까지 읽어줘서 감사하고요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라지만 악플은 진짜로 사양합니다. 당신들 너무 무서워^^~~

  19. 당연하지 2009.06.25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이런 사태가 일어나는 가장 중요한 원인 제공자는 누구인가?
    알고보면 북한때문이다.
    그런데 이 북한과의 관계때문에 그것을 이용해 먹는자가 있고
    또 이 관계때문에 어려운 상황을 예견하고 밀어붙이는 자가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충돌, 국론분열로 인하여 갈피를 못잡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댓글이라도 좀 똑바로 씁시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맙시다.
    도대체 민주주의, 언론이 탄압받는다고 하면서 못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도 잘하네요.

    세계에 홍보하는 언론사영상을 보니 참, 가관입니다.
    그것이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까?
    그렇게 급박한 상황이면, 외국국가의 언론과 NGO 혹은 유엔에 공식문서를 보내 요청해야지
    외국어로 자신들의 나라를 비하시키면서, 침튀기며 욕하면서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언사가 과연 보기 좋게 보입니까?

    전 부끄럽고 챙피합니다.
    국가를 위해서 진실만을 보도하려고 노력하고, 대응방안을 제시하였다면 작금의 사태까지 이르진 않았는데....

    정말 답답하군요.
    PD라고 해서, 언론종사자라고 해서 모두 정직하고, 바른 언론관을 가진 것은 아닌데,
    왜 모두 옳다고만하는지...

    그렇게 진실보도(?)를 외친 결과가 왜 국론분열과 탄압(?)의 결과뿐인가요? 국민들은 바보입니까?
    다수의 국민들은 왜? 가만히 있는것일까요???

    • 당연하지 2009.06.25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정권이 맘에 안들기도 하지만,
      전 노정권은 더욱 싫어했음...

      근데, 현정권이 맘에 안든다고
      날뛰는 세롁을들 보면...정말 맘에 안들기도 하지만, 정말 싫다.

  20. 희승 2009.07.07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영이든 하청이든 그 방송국의 이름을 걸고 취재비를 받으며 일한다면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윗사람이 시켜서 어쩔 수 없었다는 말은 군대에서나 통용되는 말이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일했다면 그에 따른 비난도 감수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21. 하아.... 2009.09.11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 KBS 지금 하는 꼴은 뭔가요 이 아저씨들아

    말로해서 씨알도 않듣는게 지금 현실입니다
    그래서 물리적 충돌이 일어나는건데 그걸가지고 뭐라구요? 자제해라, 현정권 맘에 안든다고 날뛰지 마라, 4.19 혁명때로 타임머신 타고 가서 그런말 해보시죠?
    아 무리겠네요 우리나라는 과학자 죽이는 나라니까요

    물리적 충돌하니까 또 생각나네

    그럼, 보수라고 자청하는 골통 집단들이 하는 짓꺼리는 뭡니까? 불붙인 가스통 길바닥에 굴리는게 제정신으로 할짓입니까?
    그리고 다른 성향의 집단들 집회는 다 막혔다던데요? 그리고 유모차 몰고있는 아줌마들도 불법시위 했다고 영장 보냈다는데 그럼 아이있는 유모차 몰고있는 아줌마들이 화염병 던졌게요? 참 머리가 고장나셨나보네요

    정신차려 일하라구요? 저 공대생이에요 그런데 명박이가 뭐라는지 아십니까? 연구자는 댓가 바라지 말고 일하랍니다. 전 사업가라는 사람이 할말입니까?

    시민들 먹고 살만 하다구요? 시장가서 보시죠? 아니면 마트 가보시죠? 추석 다가오는데 한산하거든요? 생필품 사러온사람들 빼고 사람도 없거든요? 저분 시장이 뭐하는 곳인지 알긴 하나요?

    이럴 시간에 노력하라구요? 노력해도 정당한 보상이 안돌아오는데 제대로 일할 사람 있나요? 아~ 그럼 이렇게 예기하시겠군요 지금 하는일의 2배를 일해라 라고 말이죠

    NGO라던가 유엔에 정식 신청하라구요? MBC가 무슨 정권기관입니까? 국가 대표해서 국가 연합에 신청하게요? 제대로 알고 말하시죠? 그리고 탄압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즐 아시나요? 뉴스 앵커가 뉴스 마치면서 노조예기 한마디 했다고 국가 기관에서 그걸로 징계한다고 ㅈㄹ 하는게 탄압 아닌가요? 참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