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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립대학교 캠퍼스 내 중앙로에서는 2006학년도 전야제 행사의 하나로 '함께하는 오므라이스'란 주제로 세계 최장 오므라이스 기네스 도전 이벤트를 벌였습니다.

총학생회 주최로 열린 이날 이벤트에서는 총 2000여명의 학생들과 독거노인을 비롯한 인근주민,어린이들이 참석해 세계에서 가장 긴 오므라이스의 탄생을 지켜봤습니다.

쌀 240kg과 계란 4.000여개등 총 200만원어치의 재료가 들어갔으며 밥을 지어 볶으고 계란을 부치는 과정은 학교 구내식당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오므라이스가 완성되기까지는 2시간이 걸렸으며 기네스협회에서 직원이 현장에 나와 101미터 80센티로 세계에서 가장 긴 오므라이스가 탄생되었다고 알리자 주위에서 구경하던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은 큰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총학생회는 기획한 의도에 대해 '학교구성원들이 함께 만들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대학축제가 단순히 재학생들만의 잔치가 아니라 대학생과 지역사회 교류의 장이 될수 있음을 보여준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1미터 80센티의 세계에서 가장 긴 오므라이스가 탄생했다.ⓒ몽구

다음은 만든 과정.


밥을 짓기위해 학교구내 식당에서 쌀을 씻고 있습니다.ⓒ몽구



주방장님이 오므라이스의 주재료인 밥을 볶고 있습니다. ⓒ몽구



다 볶은 밥을 랩으로 싸고 있습니다.ⓒ몽구



완성된 재료들이 행사장에 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몽구



세계에서 가장 긴 오므라이스가 만들어질 테이블 입니다.ⓒ몽구



진행요원 학생이 줄자를 이용해 길이를 재 보고 있습니다. 102미터가 나왔습니다.ⓒ몽구



학생들이 위생복을 입고 있습니다.ⓒ몽구



오므라이스를 만들기 위해 재료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몽구



테이블 위해 호일을 깔고 있는 모습입니다.ⓒ몽구



오므라이스가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몽구



세계에서 가장 긴 오므라이스가 탄생하는 순간입니다.ⓒ몽구



오므라이스가 완성되자 구경을 하던 학생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습니다.ⓒ몽구



완성된 오므라이스에 소스를 뿌리고 있습니다.ⓒ몽구



세계에서 가장 긴 오므라이스가 완성 됐습니다.ⓒ몽구



기네스협회에서 나와 줄자를 이용해 길이를 재어보고 있습니다.ⓒ몽구



기네스협회 직원이 줄자로 101미터 80센티의 오므라이스가 탄생했다는 순간을 알리고 있습니다.ⓒ몽구



완성돼 가고 있는 오므라이스를 한 학생이 휴대폰 카메라로 찍고 있습니다.ⓒ몽구



학생들이 앉아서 완성되어 가는 오므라이스를 구경하고 있습니다.ⓒ몽구



완성된 오므라이스를 먹기 위해 한 학생이 할머니를 안내하고 있습니다.ⓒ몽구



다 완성된 오므라이스를 학생들과 주민들이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몽구



어린이가 오므라이스를 맛있게 먹고 있네요.^^ ⓒ몽구



선생님이 달래는 가운데 한 어린이가 울고 있는데...이유는 모르겠습니다.ⓒ몽구



남자 어린이의 질투어린 시선^^ ⓒ몽구



사귀는 사이랍니다.^^ 부럽네요.ㅠⓒ몽구



아 맛있게 잘 먹었다!!!!^^ ⓒ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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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飛夜 2009.04.30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기네스북이라니. 대단한것 같아요. 저도 같이 먹었으면 좋았을텐데. .사진들 보기만 해도 두근두근 하는군요.

  2. 사황 2010.12.25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기니깐 징그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