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선수 부인, 박리혜씨 첫 공동 인터뷰 가져
지난 2월 5일 박찬호 선수 아내 박리혜씨가 첫 공동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태어나서 가진 첫 인터뷰라고 합니다. 왜 했느냐? 박리혜씨가 '리혜의 메이저밥상'이란 책을 냈는데, 이 날이 출판되는날이었습니다. 책 수익금 전액은 '하트-하트재단'을 통해 국내 질병이나 배고픔으로 굶주리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쓰여집니다. 어려운 시기에 아이들에게 희망 주는 박찬호 선수와 아내가 존경스럽습니다.^^
이날 우리 말이 서툰 아내을 위해 박찬호 선수가 직접 사회겸 통역을 맡아 인터뷰를 진행 했는데, 아내 말을 알기 쉽게 취재진들에게 통역하랴, 받은 질문을 아내에게 쉽게 설명하랴, 아내 발음을 지적해 주랴, 진땀을 흘렸지만,때론, 애정도 과시하고, 아내가 부끄러워 할때면 괜찮다 위로해 주고, 마이크나 의자등 사소한것 까지 챙기며 아내를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박리혜씨가 말하는 집안에서 찬호씨는 어떤 남편이고, 지난 국가대표 은퇴 기자회견때 흘린 눈물을 보며 리혜씨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영상 보시면 아실 수 있구요.
필라델피아에 새 둥지를 튼 박찬호 선수가 내일 새벽 첫 선발 등판 합니다. 지난 롯데호텔에서 가진 국가대표 은퇴 기자회견때 박찬호 선수의 눈물을 기억 합니다. 또한, "내 위치가 이 정도 밖에 안되는가" 구단 대우에 섭섭함을 토로하며 흘렸던 두번의 눈물을 기억합니다.
재기를 위해 이를 악물고 연습했을꺼라 생각합니다. 내일 아침 우리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질지, 아쉬운 소식이 전해질지, 어떤 소식이 전해질지 모르겠지만...승패로 평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번 국가대표 은퇴 기자회견이 끝나고 박찬호 선수와 기념사진을 찍으며 이런 말을 했습니다.
"찬호형 우리는 형을 승패로 평가하지 않아요. 우리 마음 속에 '코리안특급'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승패가 뭐가 중요 한가요? 형이 마운드에 우뚝 서 있는 자체만으로 우리에겐 기쁨이고 희망이라는걸 알아 줬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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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2009/04/12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구,..박찬호 선수가 부러워~~^^
여자 잘 만났네요. 여자가 남자 잘 만난건지.. 암튼 부럽군요.
갑자기 돈까스가 먹고 싶어진다는..
신기루 2009/04/12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사람 다 선남선녀네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특히 찬호형님!! 존경합니다!!!! 앞으로 건강하게 야구하시는 모습 오래오래 보여주세요~ ^^
봄~~ 2009/04/13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럽내요..^^
아침소식을 승리소식으로 접하고 싶내요..!! 화이팅~~
대호야쌔리라 2009/05/14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이런 기자회견이 있는줄도 몰랐네요... 암튼 찬호행님이 장가를 잘가신것같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듭니다... 사모님이 참 인상도 좋으시고 귀엽네요... 암튼 찬호행님~ 선발 굳히기 들어갔으니 올해 10승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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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를게 있느냐"는 대답을 한다. 몸이 아파 일을 할 수 없는 이들도 있으며, 제각각 사정에 따라 의욕을 놔버린 이들도 있다. 물론, 일이 하기 싫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들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일까? 단순히 일하기 싫고 세상에 적응못해 여전히 노숙하는 사람들인 것일까? 아니면 우리가 여전히 관심깊게 지켜봐야 할 대상일까? 1997년 못지 않은 경제위기가 거론되고 경기불황이 극심한 2008년 겨울. 무심히 맞이했을 겨울은 여전히 매서울 것이다.
물론, 일이 하기 싫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심깊게 지켜봐야 할 대상일까? 1997년 못지 않은 경제위기
할 대상일까? 1997년 못지 않은 경제위기
필라델피아에 새 둥지를 튼 박찬호 선수가 내일 새벽 첫 선발 등판 합니다. 지난 롯데호텔에서 가진 국가대표 은퇴 기자회견때 박찬호 선수의 눈물을 기억 합니다. 또한, "내 위치가 이 정도 밖에 안되는가" 구단 대우에 섭섭함을 토로하며 흘렸던 두번의 눈물을 기억합니다.
재기를 위해 이를 악물고 연습했을꺼라 생각합니다. 내일 아침 우리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질지, 아쉬운 소식이 전해질지, 어떤 소식이 전해질지 모
이날 우리 말이 서툰 아내을 위해 박찬호 선수가 직접 사회겸 통역을 맡아 인터뷰를 진행 했는데, 아내 말을 알기 쉽게 취재진들에게 통역하랴, 받은 질문을 아내에게 쉽게 설명하랴, 아내 발음을 지적해 주랴, 진땀을 흘렸지만,때론, 애정도 과시하고, 아내가 부끄러워 할때면 괜찮다 위로해 주고, 마이크나 의자등 사소한것 까지 챙기며 아내를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そのように良いなったか私は疑問に思う。これは、実際に私が入ることができるものがたくさん魅力的なブログです。私は言いたいことの一つは、あなたのブログは非常に完璧であるということ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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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를 위해 이를 악물고 연습했을꺼라 생각합니다. 내일 아침 우리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질지, 아쉬운 소식이 전해질지, 어떤 소식이 전해질지 모
찬호 선수가 직접 사회겸 통역을 맡아 인터뷰를 진행 했는데, 아내 말을 알기 쉽게 취재진들에게 통역하랴, 받은 질문을 아내에게 쉽게 설명하랴, 아내 발음을 지적해 주랴, 진땀을 흘렸지만,때론, 애정도 과시하고, 아내가 부끄러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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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 말할 블로그!
작년에 성공회대 공연에 참가 했었는데
저도 예전에 처음 서커스를 봤을때가 생각나네요'동춘서커스' 치면 나오는 청원운동에 서명해 주세요!
는 반응도 볼수 있다. 꿈의 무대인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박지성이 아시아 축구의 새 역사를 쓸지 그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1997년말 IMF 구제금융 당시 폭발적으로 증가해 한때는 사회문제로까지 부각됐던 그들. 그들은
이곳으로 오기전에 다시 서울역의 그곳으로 갔었습
한 덕에 다른 블로거들보다는 더 많은 시승 기회를 가질수도 있한
イブ氏は、このサブジェクトのすべての角度を、それらを指摘したように見られると思ういけない。あなたは真の
아닌 선수 부모가 나대는 것을 피겨계에서 좋아할 리도 없으므로, 그렇지 않아도 태생적으로 한국이라는 불리한 조건을 가
훌륭합니다! 게시 스타일은 단순히 훌륭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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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는 그 첫 번째 한에 관한 아주 좋은 것입니다. 다음에 제가 한번도 더있을 것입니다 확신 해요.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다음에 제가 한번도 더있을 것입니다 확신 해요.
쉬운 줄 알았습니까? 평상시 행동까지 다 욕먹는것이 공인입니다
사보도팀의 김용진 팀장, YTN 돌발영상의 임장혁 팀장, EBS 지식채널의 김진혁 피디. 하지만 이분들 타이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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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블로그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