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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불법집회로 규정한뒤 유가족과 시민들을 둘러 쌓지만, 촛불을 들고! 검찰을 규탄하고! 철거민 희생자 넋을 기리는 21번째 추모제가 많은 시민들의 참여속에 진행 됐다.

다음은, 규탄 발언 중 한 시인이 나와 용산 참사 희생자를 생각하며 지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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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엄혹한 시대를 슬퍼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racked from 일다의 블로그 소통 2009/02/14 22:17  삭제

    [재개발로 인해 생존이 막막해진 철거민들이 생존권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다가, 경찰의 무자비하고 섣부른 진압으로 인해 희생을 당하는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엄동설한에 길바닥에서 맞이한 죽음, 경찰의 물대포를 맞으며 치솟는 불길에 새까맣게 주검으로 변한 철거민의 모습. 우리 사회에서 돈과 권력이 없는 사람들의 삶이 어떠한 것인지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통령도 정치인들도 ‘서민들이 잘 사는 대한민국’을 선전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자화상은 가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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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kdwpska1 2009/02/15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사가 얼어 죽었냐 너는 열사와 열에 죽은 놈들과 구분을 못하냐 이개새끼야 너 쓰례기 싸이코패스지 병신 자빠졌네

  2. BlogIcon feed pellet mill 2011/09/14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도 정치인들도 ‘서민들이 잘 사는 대한민국’을 선전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자화상은 가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