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보고 있어도 웃음이 절로 나오지 않나요? 지금껏 많은 취재현장을 다녔지만 가장 민망했고 힘들게 찍은 사진을 꼽으라면 아랫 사진들을 꼽고 싶습니다. 총각인 제가 가까이 다가가 사진을 찍기가 좀 민망했던 바로 앞에서 찍어야 해서...;; 오히려 아기 엄마들이 더 가까이 오라고 할 정도로...ㅠ
더 민망했던건 아기가 모유를 먹고 있는데...나도 모르게 침을 꿀꺽하고 삼켰더니...주위에서 엄마들이 웃으며 넘 긴장하지 말고 편히 사진 찍으라고 ... ㅠ 또 이곳에 못 올릴 정도의 사진들을 많이 찍었던...원래 민망한 사진들이 아닌데..울 나라 정서상.^^;;
모유 먹는 아가의 순수한 표정과 엄마의 따뜻한 사랑 느껴 Boa요.^^
< 2008년 11월 2일 tossi 블로그 통해 블로거뉴스로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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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 2008/11/15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이군요. 날개만 달면 천사로 보일듯...
♥ 2009/04/28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예뻐요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총각인 몽구님이 민망했다는 것도 이해는 되네요.^^
게시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유익하고 도움이되는 정보를 발견했습니다.
그레이트 유용한 콘텐츠
유용한 정보
지난해 1월, 서울역에 내려 처음 마주한 풍경은 승무원 농성장이었으며, 그 다음이 구 서울역의 노숙인들이었습니다. 다가가니 경계를 하더군요.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당시 일행(아시죠?)과 옆의 마트에서 먹을 걸 조금 구입하여 다시 갔으며, 그 다음 날 이곳으로 오기전에 다시 서울역의 그곳으로 갔었습니다. 가끔 부산에 가면 비슷한 처지의 분들을 만납니다.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걱정이네요. 국민이 내는 세금이 제대로 쓰여지면 좋겠습니다.()
아...너무예뻐요ㅠ
김정수 2011/08/17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 기 ♥
어감이 좋다.
울역에 내려 처음 마주한 풍경은 승무원 농성장이었으며, 그 다음이 구 서울역의 노숙인들이었습니다. 다가가니 경계를 하더군요.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당시 일행(아시죠?)과 옆의 마트에서 먹을 걸 조금 구입하여 다시 갔으며, 그 다음 날 이곳으로 오기전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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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 서울역에 내려 처음 마주한 풍경은 승무원 농성장이었으며, 그 다음이 구 서울역의 노숙인들이었습니다. 다가가니 경계를 하더군요.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작년에 성공회대 공연에 참가 했었는데
저도 예전에 처음 서커스를 봤을때가 생각나네요'동춘서커스' 치면 나오는 청원운동에 서명해 주세요!
许多方法可以创建跟踪政策和程序的变化。私人和公共机构,组织和小型和大型公司都可以使用的政策和程序开发的各种方法,尝试新的战略和/或加强方法,工作。据美国明尼苏达大学,变化往往影响受托人,表决程序和时间表板。感谢。
此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