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고객서비스는 저런 집단적인 훈련보다는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요구사항을 얼마나 잘 들어주는거라고봅니다... 보는입장에 따라서 소음으로도 들리고 소름까지 돋네요.. 표정들이 즐겁다기 보다는 그냥시키니깐 해야되니깐 기계적으로 하는 거 같네요... 물론 저분들이 자발적으로 은행이란 영리회사에 입사해서 받는 훈련이겠지만, 굳이 시민들 보는 앞에서 저렇게 하는게결코 보기 좋아보지는 않네요.. 무슨 대학 동아리도 아니고, 군대도 아니고 아마저걸 시킨 간부들은 군대문화에 길들여져 있거나 그런 상사 밑에 있겠지요..
회사에 충성하는 사원도 중요하겠지만, 정말 문제가 터졌을때, 자발적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경영자들의 의지가 저런 말단 신입사원의 고객서비스나 고객 감동으로 이어지는게 아닐까요?... 아무리 저렇게 교육시키고 고객에 한발다가간다고 구호
를 외쳐도, 은행과 거래하는 고객입장에서는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회사입장이라서
해결할 수 없다니, 회사이익만 챙기고 있을때 가장 화가 납니다. 관리자들은 저렇게 보여주는게 마케팅의 한 효과로 회사의 비용으로 보여지는것으로 감동을 줄거라 착각하겠지만, 차라리 고객들은 주말 ATM 수수료나, 은행업무시간 종료후 수수료 인하내지는
감면에 더 큰 감동을 느낄것입니다... 어차피 자기가 맡긴돈 자기가 찾는데 감동할
이유도 없겠지만 말이지요.. 갓 모르는 신입사원들 강제로 동원시켜서 북한 주민들
허수아비처럼 노래부르고 구호부르는것 보다 고객이 정말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찾아서 해주는게 진정한 고객서비스입니다... ... 차라리 신입사원 교육을 위한 용도라면
조용히 자기들만의 공간하면 좋았을걸 말이지요...
개인적으로 이런거 안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군대및폐쇄적조직의 문화같은... 신입의 폐기라고 할수도 있지만 과연
그걸 하는 직원인 진심으로 하고 싶을까요.? 안할수는 없고 억지로 하는거지..
대학가면 선배가 사발로 술먹이는 거랑 비슷해보임...
저번엔 명동서 **제약 신입사원이 절하면서 안녕하십니까..~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진짜 안습이드라...
제발 보면서도 얼굴찌프려지는 이런것좀 하지마라...
.
신입사원 단체로 봉사활동같은거 하면서 돈독히 지내라... 제발 길거리 나와서
얼굴찌프리게 하지말고.. 회사 이미지만 안좋아진다...
군사문화가 회사까지 그리고 신입들에게까지 주입된 느낌이다.
소리가 마치 군가 소리 같아서 정말 기분 나쁘다.
창의성이 중요한 시대에 이런 몰개성 집단의 느낌을 주는 거는 그만 둬야 하지 않는가
자신이 군사문화에 찌들은 걸로 족하지 그걸 후배들에게 당연하게 전수하는 거는 시대를 거꾸로 돌리는 거다.
마치 일본의 집단주의를 따라가는 거 같아 한심하다.
신한은행 거래하는데 고객 그만 두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거 기획한 윗대가리는 민주주의와 창의성에 대하여 공부 좀 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기쁨을 주기 바란다.
내가 신한은행 사장이면 이거 기획한 간부는 주의다!
저런거 하면 사람들이 더 싫어하는거 아는데.. 하는 걸 보니 플러스 광고 효과가 더 큰가봐요... 저런거 기획한 사람도 바보가 아닐텐데... 여기 저걸 보고 악플다는 사람들도 결국 신한 은행 거래는 할거잖아요... 나도 하는데..ㅋㅋㅋ 아이러니.. 머리 속에 신한 은행은 팍팍 박히네... 머리 좋다...
사내에서 내부직원들만 보는 자리에서 저런 공연을 했다면
남의 집안 일이니 관심을 끄겠습니다.
하지만 공공장소에서 저런 기계적으로 숙달시킨 집단체조를 시키는건
북한의 어린이들부터 군인들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집단행사를
연상하게 해주네요.
재미있지도 않고 귀엽지도 않고 그냥 씁쓸할 따름입니다.
저게 모하는 짓이냐...
보면서 생각나는거 1.군대 2.작년에 넷상에서 떠돌던 삼성 신입연수 동영상
모 동기간에 정이야 생길수 있겠다만 저런다고 애사심이 생기냐 작업능률이 올라가냐? 윗대가리가 꼴통이니 군대냄새 풀풀 풍기는 저런 쌍팔년도식 훈련이나 하고 있는거지.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다면 인재양성과 거리가 먼 저런짓을 시킬까? 외국애들이 보고 비웃을까 겁난다.
우연히 지나 길에 이리도 잘 잡으셨네요 전체적인 모습에 개별 얼굴까지 잡아내시다니...휴대폰일까 캠코더일까? 신한그룹의 광고맨은 아니실까?라는 의문은 이 기사의 논쟁 본질이 아니니 그만두고라도 요즘기업들의 속성을 그대로 보는 듯 합니다 소속원들은 만능엔터테이너여야 한다는.....은행원의 소양은 곁으로 보여지는 시위성 무용이나 해야하는 전시용 집단광고들러리가 아닌 고객의 재산을 소중히 키워주는 마음과 고차원의 도덕성에 있습니다 가수가 명곡의 노래를 잘하면 그만인 것을 고공번지점프등 자학성오락프로에 어쩔수 없이 출연 해야하는 방송국의 인기몰이식 넨센스프로와 뭐가 다른가요? 개인의 자질은 무시되고 회사가 필요로 하는 획일적인 사고, 회사를 위해서 쓰여지는 도구 정도로 만들어내는 기업과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태어난 죄로 함께 가는 그들에게 연민의 씁쓸함을 봅니다
나 주거래 은행 신한인데 바꾸고 싶네...
멀쩡히 대학 나온 애들한테 저게 무슨 짓이냐. 남자는 왜 없고 다 여자야?
쟤네들 남자친구나 가족들이 저거 보면 뿌듯하겠냐 가슴이 아프겠냐.
먹고 살기 참 힘들다. 저런거 안시키고 직원 복지에 신경쓰면 절로 서비스가 좋아지고
고객 만족도도 커질거다.
명동같은데서 신입사원들이 뭐 하는 회사 많던데... 참 회사 이미지 깎인다.
맡긴돈 찾는데 수수료를 왜 내야 하냐고 물으시는데, 맡아서 보관하는데 비용 발생합니다. 그래서 외국의 경우 일정금액이하에 대해서는 수수료를 받습니다.인건비는 말할것도 없고 전산비용, 통장값등등...물론 입출금통장(MMF,MMDA제외)같은 경우 저금리성 자금이라 은행에서 이익이 나지만, 일반적인 소액손님에게 까지 혜택을 줄 만큼 이익이 나는건 아닙니다.오히려 역마진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IMF 때 은행이 망하는 꼴을 보지않았습니까, 은행도 주식회사입니다 이익집단입니다. 왜 은행에게 공공성만 강조하고,사기업이란걸 왜 잊어버립니까? 일반기업입니다. 기관이 아니라 금융회사입니다.
위 동영상 저도 소름끼칩니다. 그러나 분명 고객서비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역할이 클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본인들은 최대의 복지와 최대의 급여죠? 그렇죠?
고객에게 받아 챙기는 수수료를 올릴때는 어려워서 올린다고 하죠.
하지만 그 어려운 와중에서도 항상 본인들이 챙겨가는 돈은 따로 있다는게 문제죠.
심하게 얘기하자면 모든 비용을 고객의 호주머니에서 빼갈 생각만 하는..
우리도 이젠 이런 면에선 합리적이고 성숙한 서구를 따라갑시다. 같은 은행직원인데 남직원은 놔두고 여직원만 나와서 저렇게 율동하라고 시키는건 성차별이예요;; 우리가 군대문화 등 집단문화가 있다고 저런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면 안됩니다. 무슨 초등학생들 학예회 하는것도 아니고 이젠 성인이고 직장인인데.. 전 여자라서 그런지 보기가 안좋네요. 서구인들은 또 저걸 어떻게 볼런지..
제 주위에 대학졸업하고
몇 수 만에 올해 드뎌
은행셤에 합격한 사람이 있습니다.
예전엔
고졸만 되어도 능히하던일들을
요즘은 대졸도 어려운 일로 바꼈나봐요.
은행업무라는 것이.
참 소비적인 교육제도인 것 같아요.
대졸은행원들에게 더 많은 은행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닌데
적은 비용으로 은행을 운용하고
고객에게 이윤을 돌려 주어야 하는 것일텐데...
저 사람들은 은행들어갔으니 돈이나 많이 받지만 삼성은 저런 것보다 훨씬 더 심한 거 하는데도 돈도 조금 받죠.(무선이나 반도체처럼 ps50%받는 곳은 예외로 하더라도)
한달간 합숙 세뇌교육에 여름에 임원진 앞에서 매스게임 쇼하는 것 등등 돈지랄을 합니다. 솔직히 이건희 나라 들어간것 같다는..
쇼를 해라, 쇼를... 이라는 광고가 있었지요.
딱 그 느낌이네요. 아뇨. 광고의 느낌이 아니라.
제대로 된 "쑈~를 해라. 쑈~를 해..."라는 느낌.
쇼맨쉽으로 포장하기 전에, 진짜 서비스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드는 영상이었습니다.
영국에서 어떤 상품 홍보에 누드에 앞치마만 입고 하라는 지시에 그대로 하는 영상도 봤습니다. 우리 나라도 걸리적거리는 것만 없으면 시키고도 남을 것 같은 분위기에 제가 압도를 당할 지경이군요.
전 아직 졸업을 조금 남겨두고있지만 이 영상보며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네요..
제대했던 군대와 다를바없는 오히려 다큐멘터리에서 보았던 북한군대 영상이
떠오르네요..
제목과는 다르게 그다지 깜찍해 보이지도않고..
주위 시선을 아랑곳않고 공공장소인 청계천에서 함께모여 땡고함을 질러대는건
과연 어떤 의미가 있고 그것으로 신입사원들이 무엇을 느꼈는지 궁금하네요..
자본이 요구한 위치에 기계처럼 정확히 맞혀들어가는듯한 느낌이네요
냉장고 얼음틀의 얼음들처럼..
그리고 당장의 문제는 해결해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되었지만 앞으로 또 어떤 어려움이 닥칠지 모르는데...기업에서 최현미 선수를 모델로 내세워 후원을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최현미 선수가 태극마크를 계속 달고 챔피언의 자리를 지킬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있었으면 합니다. 해외진출을 위해 가슴 아픈 이야기까지 했었는데 언급은 안할께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eter153 2008/08/23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군기 확실히 들었네요...연봉 장난아니죠...복받은 사람들....
신입사원들의 의욕과 상큼함이 생생하게 전해지네요.
저 마음 저 자세로 끝까지 고객을 상대하길 바랍니다 ^^
2008/08/23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n* 2008/08/2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것 들을 보면 무섭습니다.
획일화된 교육을 막 마치고 나오기 무섭게 또 다른 사육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군요.
개인의 개성과 창의성은 버려지고 회사가 원하는 사람으로 또 사육되고 있군요.
그들도 안정된 대기업에 들어갔다고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겠죠.
아쉽습니다.
님의 의견을 전적으로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현실은 대부분 그렇습니다 n*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이게 획일화된 교육이고 사육이면
당신은 사회에 적응못한 사회 부적격자겠군요
비유를 해도 말을 가려 하길 바랍니다...
0000 2008/08/23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규직일까 비정규직일까 그게 궁금하네요. 정규직이라면
비정규직들의 눈에는 선망의 대상들... 우왕ㅋ굳ㅋ. 부럽네요.
후후 2008/08/23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살기 힘들죠..
입사하고 나서도
업무와 상관 없이
별 쑈를 다 해야 하니.
북한 스타일로 말하자면 모회사 처럼 집단 체조 안 시킨게 다행..
ㅋㅋ 2008/08/23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가 청계천 근처인데.
아침 출근 할 때 보면
신한은행은 신입사원 말고도..
기존직원들이 지하철 역 이나 청계천 다리에서
한명이 구호 외치면 단체로 복창하는거 해요..
진정한 고객서비스는말이죠 2008/08/23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고객서비스는 저런 집단적인 훈련보다는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요구사항을 얼마나 잘 들어주는거라고봅니다... 보는입장에 따라서 소음으로도 들리고 소름까지 돋네요.. 표정들이 즐겁다기 보다는 그냥시키니깐 해야되니깐 기계적으로 하는 거 같네요... 물론 저분들이 자발적으로 은행이란 영리회사에 입사해서 받는 훈련이겠지만, 굳이 시민들 보는 앞에서 저렇게 하는게결코 보기 좋아보지는 않네요.. 무슨 대학 동아리도 아니고, 군대도 아니고 아마저걸 시킨 간부들은 군대문화에 길들여져 있거나 그런 상사 밑에 있겠지요..
회사에 충성하는 사원도 중요하겠지만, 정말 문제가 터졌을때, 자발적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경영자들의 의지가 저런 말단 신입사원의 고객서비스나 고객 감동으로 이어지는게 아닐까요?... 아무리 저렇게 교육시키고 고객에 한발다가간다고 구호
를 외쳐도, 은행과 거래하는 고객입장에서는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회사입장이라서
해결할 수 없다니, 회사이익만 챙기고 있을때 가장 화가 납니다. 관리자들은 저렇게 보여주는게 마케팅의 한 효과로 회사의 비용으로 보여지는것으로 감동을 줄거라 착각하겠지만, 차라리 고객들은 주말 ATM 수수료나, 은행업무시간 종료후 수수료 인하내지는
감면에 더 큰 감동을 느낄것입니다... 어차피 자기가 맡긴돈 자기가 찾는데 감동할
이유도 없겠지만 말이지요.. 갓 모르는 신입사원들 강제로 동원시켜서 북한 주민들
허수아비처럼 노래부르고 구호부르는것 보다 고객이 정말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찾아서 해주는게 진정한 고객서비스입니다... ... 차라리 신입사원 교육을 위한 용도라면
조용히 자기들만의 공간하면 좋았을걸 말이지요...
저도 보면서 풋풋함보다는 요즘 직장생활하기가 저렇게 어렵나 하는 생각에 소름이 돗습니다
저런다고 고객들이 만족합니까?
진정한 서비스가 뭔지~아직도 은행들이 고객의 요구사항을 잘 모르는것 같네요. 아니면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모른척 하는건지.
공감합니다.
고객서비스가 뭔지 모르는 상사를 두신 신입들이네요...
그리고 2008/08/23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제목처럼 전혀 깜칙해보이지 않습니다...오히려 끔찍해보입니다.
기업이라는 영리단체가 군대도 아니고 개별사원들의 능력을 개발 시켜줄생각은 안하
고, 획일적으로 모아다 놓고 뭣들하는짓 인가요? 사원들간의 협동심을 고착 시킬려면
차라리 워크샵가서 줄다리기를 하던지 고함을치던지 하세요...
깜찍한거 좋아하네 2008/08/23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깜찍한 게 아니라 발악하는 거다.
저들의 얼굴을 봐라 별로 즐거워 보이지 않는다.
이건 고객에게 한 발짝 다가가는 게 아니라,
은행 내부 군기 잡는 이벤트다.
신한은행 신입사원 군기잡는 거로 유명하다는 말이 있던데.. 역시나 맞는 말이었군..
그리고 정규직 신입사원이었다면 여자만 있을 리 없다.
정규직은 대부분 남자일텐데..
그러니 저들은 비정규직 텔러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그런데...몽구님은 신한은행 다니십니까?
노파심인데 제발!! 2008/08/24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이뿌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제발 임원진 이하 간부님들 회식자리 에서 저 순수함을 변질되게 시키지 말아 주십시요!!!! 지켜주십시요!!!! 그것이 당신들이 long run 할 수 있는길입니다.
박상균 2008/08/24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람들 개인개인은 입사 전에는 "대부분" 그저 평범한 학생들이었겠죠. 학점을 받으려 답안지에 고객(교수)만족을 추구했던... 학점(지금은 연봉)을 받기 위한 것... 어쩌면 고객도 만족하고 돈도 벌고 상생이겠지만, 글쎄요...
허수봉 2008/08/24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기업의 집단체조라고 비꼬는 걸보니 울 회사인것 같은데 S모기업맞죠?
내막좀 알고 비꼬든가 본질도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지 마쇼. 무식해보이니까.
단체로 숙박하면서 연습하는 것 맞소. 근데 그 기간동안에 동기간의 정은 정말 각별해지고
다들 즐거워하면서 연습하요. 서로서로 힘들면 위로해가면서 연습하고, 또 끝나면 서로
밤에 술 한잔씩 하면서 밤새도록 노닥이고 그러는게 사는 재미, 동기간의 우애아니겠소?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또 겪어보지 못한 걸 당신 생각대로만 판단하지 마시요.
적어도 내 주변의 인물들은 한번도 한마디도 당신네가 말하는 집단체조 그 기간에 대한
불만은 없소. 다만 즐거웠던 추억만 있을뿐.
업무와도 상관없는 걸 한다는 게 불만이라는 당신의 말이 더 획일적인거라고 생각안합니까
왜 회사에서 일만 해야하는지. 당신이 말하는 집단체조 시키는 회사. 거기서는 적어도
일만 안 시킨다오. 물론 일이 많긴하지. 그래도 장기자랑도 정말 지겹도록 하고, 축제도
많이하고 물론 희망자에 한해 직접 참여하지요. 저런게 더 보기 싫다는 당신네들의 생각이
이미 획일적이고 군대식의 고리타분한 의식의 표출이라고 생각의 방향을 좀 바꿔보는게
어떠실지?
글쎄요... 마냥 싫진 않았지만, 아주 좋지만은 않았던 것 같은데요.
노예근성에 찌던 사람은 어떻게 교육하던
즐거운 추억만 남습니다.
삼천교육대조차 즐거운 추억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죠.
군대도 추억으로 여기죠.
추억은 다시올 수 없다는 것이 즐거움이죠.
동기간의 우애??
군대 전우애가 더 끈끈하죠.
근데 군대 전우들 연락하고 잘 만나나요??
직장선배로써.. 2008/08/24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이런거 안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군대및폐쇄적조직의 문화같은... 신입의 폐기라고 할수도 있지만 과연
그걸 하는 직원인 진심으로 하고 싶을까요.? 안할수는 없고 억지로 하는거지..
대학가면 선배가 사발로 술먹이는 거랑 비슷해보임...
저번엔 명동서 **제약 신입사원이 절하면서 안녕하십니까..~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진짜 안습이드라...
제발 보면서도 얼굴찌프려지는 이런것좀 하지마라...
.
신입사원 단체로 봉사활동같은거 하면서 돈독히 지내라... 제발 길거리 나와서
얼굴찌프리게 하지말고.. 회사 이미지만 안좋아진다...
쩝.. 2008/08/24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폭도 훈련하면서 조직간에 우애와 동기간에 돈독을 다집니다.
굿이 저러케 안해도 서로 봉사활동같이 참여하면서 애기도하고 봉사하면서
충분히 우애와 동기간의 돈독을 다질수 있습니다. 산정산을 정복한다거나..
저런거 안해도 충분히 조직과 동기간을 돈독하게 할 수 있는거 많습니다.
.
내가 볼때 저런게 군대식까진 아니더라도 미래지향적인 회사방향은 아닌거같네요
조직적문화가 확실히 맏습니다.
동영상보면서 내가 느낀건...."하기 싫을텐데 웃으면서 억지로 했겠네...그나마 떼거지로 했으니 창피가 1/n 로 줄어들어서 그나마 낳았겠네...ㅎㅎ"
제발 보는 사람도 안습이니 이런거 하지 맙시다...
회사로고 둘르고 길거리 청소나 사회봉사 누가 봐도 웃음이 돌면서 기특하네..이런거 좀 해라 ...................
정형민 2008/08/24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저런거 안했으면 좋겠군요..
학생때 객기 부리면서 하는건 머 이해 하겠지만, 참......
더 나아가서 매스게임이라도 시키지...
안나와 2008/08/24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이 안나와요.
피방인데 왜안나오지..다른 블로그 동영상이나 기타 모든동영상은 잘나오는데..
세로고침 막눌러도 동영상 시작부분은 순간 보여졌다 x자만 나오네요.
신한은행 고객 그만 두고 싶네 2008/08/24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사문화가 회사까지 그리고 신입들에게까지 주입된 느낌이다.
소리가 마치 군가 소리 같아서 정말 기분 나쁘다.
창의성이 중요한 시대에 이런 몰개성 집단의 느낌을 주는 거는 그만 둬야 하지 않는가
자신이 군사문화에 찌들은 걸로 족하지 그걸 후배들에게 당연하게 전수하는 거는 시대를 거꾸로 돌리는 거다.
마치 일본의 집단주의를 따라가는 거 같아 한심하다.
신한은행 거래하는데 고객 그만 두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거 기획한 윗대가리는 민주주의와 창의성에 대하여 공부 좀 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기쁨을 주기 바란다.
내가 신한은행 사장이면 이거 기획한 간부는 주의다!
오버는... 실제그런지 모르지만 고객 서비스 업종에서 저런거는 별거 아니죠...님 신한은행 고객 그만두세요... 어여 휴면계좌 만원 해지해 가시길.... 아님 취업하시든지...
깜찍아닌끔찍 2008/08/24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하기는 마지 못해 시키니깐 하는거지... 저 분들 불쌍해 보인다... 사람들 많은데서 뭔 창피람.... 신한 정 떨어진다... 이번에 머리 잘못 굴렸네...
반전 2008/08/24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거 하면 사람들이 더 싫어하는거 아는데.. 하는 걸 보니 플러스 광고 효과가 더 큰가봐요... 저런거 기획한 사람도 바보가 아닐텐데... 여기 저걸 보고 악플다는 사람들도 결국 신한 은행 거래는 할거잖아요... 나도 하는데..ㅋㅋㅋ 아이러니.. 머리 속에 신한 은행은 팍팍 박히네... 머리 좋다...
뭐, 이미지도 중요하겠지만, 은행거래는 이것저것 따져보고 득 되는 데로 고르죠, 보통은.
인간을 집단으로 엮고 획일화 시키면
지배하기 훨씬 편하잖아요.
말 한마디에 조직이 움직이는 편리함.
몽둥이 다음으로 효과적인 게 저런 집단교육이죠.
저러다보면 개인의 능력은 혹사당하는 거죠.
안치영 2008/08/24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섬뜩하네요. 저 개인들 면면이야 깜찍하지만, 전 저걸 기획한 사람 면상을 보고 싶군요. 저들 중의 한명이라면 아부고, 중간관리층이라면 핀트가 한참 어긋난 행태..
페페 2008/08/24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탈락한사람도있나보네..ㅋㅋ
이름 2008/08/24 0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구살기힘들다 ㅜㅡ
흠흠 2008/08/24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반갑지않은 소음같어~ 저렇게 백날해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안하면 말짱헛일아닌가..누가 기획한거야 도대체....생각한게 고작 저런거 밖에 생각못하는가..
사실 어제 이거 보고 약간의 거부감을 느낀 이유, 저 위에 n*님이나 바로 위 흠흠님 글 생각이 제 생각이랑좀 비슷했어요.ㅎㅎ
북한 응원단 같다.. 2008/08/24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거 보면 거부감이 먼저 앞선다.
왜 그랬을까?....
참참참...
은행 신입 직원은 여자밖에 없나요?
오버하는 것일 수 있지만 꼭 여직원들만으로 구성한건.. 여성을 상품화 한것 같기도 합니다.
신한은행의 고객으로 좀 안타깝군요 ㅜ.ㅜ
김정일 2008/08/24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내에서 내부직원들만 보는 자리에서 저런 공연을 했다면
남의 집안 일이니 관심을 끄겠습니다.
하지만 공공장소에서 저런 기계적으로 숙달시킨 집단체조를 시키는건
북한의 어린이들부터 군인들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집단행사를
연상하게 해주네요.
재미있지도 않고 귀엽지도 않고 그냥 씁쓸할 따름입니다.
KIN 2008/08/24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모하는 짓이냐...
보면서 생각나는거 1.군대 2.작년에 넷상에서 떠돌던 삼성 신입연수 동영상
모 동기간에 정이야 생길수 있겠다만 저런다고 애사심이 생기냐 작업능률이 올라가냐? 윗대가리가 꼴통이니 군대냄새 풀풀 풍기는 저런 쌍팔년도식 훈련이나 하고 있는거지.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다면 인재양성과 거리가 먼 저런짓을 시킬까? 외국애들이 보고 비웃을까 겁난다.
흠,, 2008/08/24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랄한 모습은 보기 좋네요
하지만 저는 저런 거 보면 좀 갑갑합니다 ㅎㅎ
조직 문화는 왜 다들 저런식으로만 흘러가는지,,
보기좋은데요 2008/08/24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요, 보기좋은데~
저분들 이번에 새로뽑은 신한텔러분들이라고 들었어요!
여성상품화는 좀 아닌듯. 정말 힘든직업이라 하는데, 화이팅 하세요~~~
캬~ 2008/08/24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지나 길에 이리도 잘 잡으셨네요 전체적인 모습에 개별 얼굴까지 잡아내시다니...휴대폰일까 캠코더일까? 신한그룹의 광고맨은 아니실까?라는 의문은 이 기사의 논쟁 본질이 아니니 그만두고라도 요즘기업들의 속성을 그대로 보는 듯 합니다 소속원들은 만능엔터테이너여야 한다는.....은행원의 소양은 곁으로 보여지는 시위성 무용이나 해야하는 전시용 집단광고들러리가 아닌 고객의 재산을 소중히 키워주는 마음과 고차원의 도덕성에 있습니다 가수가 명곡의 노래를 잘하면 그만인 것을 고공번지점프등 자학성오락프로에 어쩔수 없이 출연 해야하는 방송국의 인기몰이식 넨센스프로와 뭐가 다른가요? 개인의 자질은 무시되고 회사가 필요로 하는 획일적인 사고, 회사를 위해서 쓰여지는 도구 정도로 만들어내는 기업과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태어난 죄로 함께 가는 그들에게 연민의 씁쓸함을 봅니다
시대를 역행하는 2008/08/24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갑하다...
지금도 저런거 하다니??시대를 거슬러 가네..
위에서 시킨 거 같은데, 너무 하네...
저게 깜직하다고 하다니? 저게 어떻게 깜찍하냐?끔찍하지..
보기 별로 안 좋아...
저런거 오히려 안쓰럽고, 조직에 대한 이미지도 나빠진다...
정말 깜직하다고 생각하시는지?? 2008/08/24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운동 아니면 북한응원단 그런 느낌이 더강해서..
위압감마저 드는데.. 깜직?
흠 2008/08/24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주거래 은행 신한인데 바꾸고 싶네...
멀쩡히 대학 나온 애들한테 저게 무슨 짓이냐. 남자는 왜 없고 다 여자야?
쟤네들 남자친구나 가족들이 저거 보면 뿌듯하겠냐 가슴이 아프겠냐.
먹고 살기 참 힘들다. 저런거 안시키고 직원 복지에 신경쓰면 절로 서비스가 좋아지고
고객 만족도도 커질거다.
명동같은데서 신입사원들이 뭐 하는 회사 많던데... 참 회사 이미지 깎인다.
badguy1004 2008/08/24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에는 좋아보이는 모습은 아닙니다.
무엇인가에 홀린듯한 사람들의 단체행동쯤이랄까...
앵벌이 2008/08/24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맡긴돈 찾는데 수수료를 왜 내야 하냐고 물으시는데, 맡아서 보관하는데 비용 발생합니다. 그래서 외국의 경우 일정금액이하에 대해서는 수수료를 받습니다.인건비는 말할것도 없고 전산비용, 통장값등등...물론 입출금통장(MMF,MMDA제외)같은 경우 저금리성 자금이라 은행에서 이익이 나지만, 일반적인 소액손님에게 까지 혜택을 줄 만큼 이익이 나는건 아닙니다.오히려 역마진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IMF 때 은행이 망하는 꼴을 보지않았습니까, 은행도 주식회사입니다 이익집단입니다. 왜 은행에게 공공성만 강조하고,사기업이란걸 왜 잊어버립니까? 일반기업입니다. 기관이 아니라 금융회사입니다.
위 동영상 저도 소름끼칩니다. 그러나 분명 고객서비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역할이 클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본인들은 최대의 복지와 최대의 급여죠? 그렇죠?
고객에게 받아 챙기는 수수료를 올릴때는 어려워서 올린다고 하죠.
하지만 그 어려운 와중에서도 항상 본인들이 챙겨가는 돈은 따로 있다는게 문제죠.
심하게 얘기하자면 모든 비용을 고객의 호주머니에서 빼갈 생각만 하는..
이야 2008/08/24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다. 완전 부정적인 인간들 드럽게 많네. 취업이나 해라 백수색희들.
열폭하는 꼬라지덜 ㅉㅉㅉ
왠만큼 회사 다니면서 힘드니깐 더 잘 아는 거다. 다들 너 같은 줄 알지?
... 2008/08/24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부담스럽네요. 보기 따라선 그냥 재미있는 구경거리로 지나칠지도 모르지만.
우리도 이젠 이런 면에선 합리적이고 성숙한 서구를 따라갑시다. 같은 은행직원인데 남직원은 놔두고 여직원만 나와서 저렇게 율동하라고 시키는건 성차별이예요;; 우리가 군대문화 등 집단문화가 있다고 저런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면 안됩니다. 무슨 초등학생들 학예회 하는것도 아니고 이젠 성인이고 직장인인데.. 전 여자라서 그런지 보기가 안좋네요. 서구인들은 또 저걸 어떻게 볼런지..
제 주위에 대학졸업하고
몇 수 만에 올해 드뎌
은행셤에 합격한 사람이 있습니다.
예전엔
고졸만 되어도 능히하던일들을
요즘은 대졸도 어려운 일로 바꼈나봐요.
은행업무라는 것이.
참 소비적인 교육제도인 것 같아요.
대졸은행원들에게 더 많은 은행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닌데
적은 비용으로 은행을 운용하고
고객에게 이윤을 돌려 주어야 하는 것일텐데...
무명실 2008/08/24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짝 놀랐네...^^
휴,, 2008/08/24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끔찍합니다..
한명한명씩 보면 예쁜 인상인데
길거리에서 집단으로 저런 행위를 하는걸보니
저사람들도 얼마나 하기싫었을까 싶고
보는 사람도 민망하네요...
기업이미지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행위를 하고있네요..
정말 저런 창피한 일을 한다고 고객서비스가 좋아질까요?
우와 2008/08/24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스코리아 리허설 하는 줄 알았네. 요즘 은행에서는 인물순으로 신입 뽑나요? ㅎ 너무 이뻐서들........
솔직하게 2008/08/24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여직원들만 골라내어 저런 율동시키는 것도 좀 웃기구요.
우린 저런 거 다 필요없구요.
대출금리나 내리시죠.
ATM 수수료를 없애시든지...
제가 원래 이렇게 냉소적인 놈은 아닌데 솔직히 은행에는 별 좋은 감정이 안 생기네요..ㅠㅠ
흠냐 2008/08/24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람들은 은행들어갔으니 돈이나 많이 받지만 삼성은 저런 것보다 훨씬 더 심한 거 하는데도 돈도 조금 받죠.(무선이나 반도체처럼 ps50%받는 곳은 예외로 하더라도)
한달간 합숙 세뇌교육에 여름에 임원진 앞에서 매스게임 쇼하는 것 등등 돈지랄을 합니다. 솔직히 이건희 나라 들어간것 같다는..
02 2008/08/24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수막에 보니 전담 텔러 어쩌고 써있는거보니까
대졸 공채는 아닌거 같아요..
전담텔러는 여자만 뽑아서 여직원만 있는듯..
신입여사원? 2008/08/24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입 여사원이 어째......중견 간부직처럼 보일까
쇼를 해라, 쇼를... 이라는 광고가 있었지요.
딱 그 느낌이네요. 아뇨. 광고의 느낌이 아니라.
제대로 된 "쑈~를 해라. 쑈~를 해..."라는 느낌.
쇼맨쉽으로 포장하기 전에, 진짜 서비스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드는 영상이었습니다.
영국에서 어떤 상품 홍보에 누드에 앞치마만 입고 하라는 지시에 그대로 하는 영상도 봤습니다. 우리 나라도 걸리적거리는 것만 없으면 시키고도 남을 것 같은 분위기에 제가 압도를 당할 지경이군요.
솔직히... 2008/08/28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않좋아 보인다....군대도 아니고....좀...인권이 말살된 듯한 느낌...공산당 같다 ㅡㅡ;
불쌍하다 2008/08/28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업이 어려우니 극기훈련이니 뭐니해서 혹사만 시키는구나.
쟤네들이 무슨 치어리더들도 아니고..
신입사원이용해서 홍보나 하겠다는 수작인데..
저걸 아이디어로 낸 상사가 어떤놈일지는 안봐도 뻔하다..
아마 쟤네들도 첨 저런거 하라고했을때 닭살꽤나 돋았겠다..
보는내가 다 민망하네.
그래도 신입사원들 당당하게 잘 해냈지만..
여하튼 정규직이라면 그나마 낫지만 비정규직으로 들어가서
저짓까지 해야한다면..정말 측은한 생각을 버릴수가 없다.
기업후렌들리라고 정말 일하는 직원들을 가족처럼 여기질 않는구만..
seulchi 2008/08/28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삼성이 전에 했던 매스게임이 저 동영상을 보는데 오버랩되는 걸까요 ㅎㅎ
동영상의 신입사원들은 전부 웃는 낯이었지만 웃어도 웃는것처럼 보이지 않네요 ㅎ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이런 가사가 생각나네요. ㅋ
레츠 2008/08/28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맘이 1년이나 갈까요...
한 1년만 지나면 업무에 찌들어서
저중 절반은 고객이 물어도 제대로 대답도 안해주는 시큰둥한 창구직원이 되어 있겠죠.
저런거 보다 제대로 인성이 된 직원이나 뽑는데 노력하는게...
리쌍 2008/08/28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졸업을 조금 남겨두고있지만 이 영상보며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네요..
제대했던 군대와 다를바없는 오히려 다큐멘터리에서 보았던 북한군대 영상이
떠오르네요..
제목과는 다르게 그다지 깜찍해 보이지도않고..
주위 시선을 아랑곳않고 공공장소인 청계천에서 함께모여 땡고함을 질러대는건
과연 어떤 의미가 있고 그것으로 신입사원들이 무엇을 느꼈는지 궁금하네요..
자본이 요구한 위치에 기계처럼 정확히 맞혀들어가는듯한 느낌이네요
냉장고 얼음틀의 얼음들처럼..
게시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유익하고 도움이되는 정보를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유용한 정보입니다. 여러분에게 블로그 감사합니다
그레이트 유용한 콘텐츠
그리고 당장의 문제는 해결해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되었지만 앞으로 또 어떤 어려움이 닥칠지 모르는데...기업에서 최현미 선수를 모델로 내세워 후원을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최현미 선수가 태극마크를 계속 달고 챔피언의 자리를 지킬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있었으면 합니다. 해외진출을 위해 가슴 아픈 이야기까지 했었는데 언급은 안할께요.
상식밖의 인간들이 아직도 대한민국에 가끔씩 보입니다..이런 인간들은 아프칸으로 보내든가..아니면 이라크로 보내버리든가..solpee님? 광주에서 흘린피로 이만큼이나 민주화가 이루어진것을 아직도 모른단 말이오? 군사정권밑에서 통금이라든가 바리캉으로 긴머리 강제로 짤린다든가..경험해본적 있어요? 당했었다면 그따우 야기는 정신병자나 하는 글입니다..아셨어요?
머리 강제로 짤린다든가..경험해본적 있어요? 당했었다
끔씩 보입니다..이런 인간들은 아프칸으로 보내든가..아니면
면 합니다. 해외진출을 위해 가슴 아픈 이야기까지 했었
외진출을 위해 가슴 아픈 이야기까지 했었
외진출을 위해 가슴 아픈 이야기
게시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유익하고 도움이되는 정
작년에 성공회대 공연에 참가 했었는데
저도 예전에 처음 서커스를 봤을때가 생각나네요'동춘서커스' 치면 나오는 청원운동에 서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