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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본사에서 뇌물주러 왔다 해서 신고 했는데 왜 지국만 처벌하나요?

지난 6월 초 촛불집회 취재를 마치고 집에 들어왔는데 잠시 뒤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아침부터 누굴까 하고 문을 열었더니 한 남자가 조선일보 본사에서 나왔다고 하더군요. 순간 불법 판촉행위로 신문 구독 하라고 왔구나 생각하고 옷좀 갈아입고 나올테니 잠깐 기다리라 한 다음 캠코더를 현관쪽에 설치하고 무슨말을 하는지 들어 봤습니다.

판촉사원은 제게 "조선일보 본사에서 나왔다"며 "상품권도 드리고... 신문 한부 봐달라고 뇌물을 드리려 왔다" 했습니다. 뇌물이란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태어나 한번도 받아본적 없는 뇌물을 조선일보에서 받다니...ㅠ 그러면서 올해까지는 무료 구독하고 내년부터 딱 1년만 보면 된다고 했습니다.

판촉사원은 명함에 구독조건과 백화점 상품권 3장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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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촉사원이 가고 영상과 받은 상품권을 사진으로 찍어 증거로 남긴 다음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조중동에 광고낸 회사가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을때였고 저 역시 공정위에 신고만 하기엔 그간 조선일보의 보도 형태에 심각한 문제점을 느끼고 있었던만큼 직접 블로그로 기사화 할려다 혹시나 보복이 있을까 무서워 한 언론사에 제보를 했습니다.

제보를 한 또다른 이유는 그동안 불법 판촉행위가 많이 있어 왔지만 이런 불법 판촉행위 장면을 영상으로 찍었던 일이 드물었기 때문에 이런 행위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 많은 분들이 봐 줬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다음날 민언련에 전화를 해서 신고절차를 알아 본 다음 공정위에 신고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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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하고 한달이 조금 안돼 집으로 편지 한통이 날라 왔습니다. 제가 신고한 신문 불법 판촉행위에 대한건이 접수가 되어 조사관이 처리할 예정이니 문의 사항이 있으면 담당 조사관에게 전화를 해 달라는 내용의 편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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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일전 검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신문업에 있어서의 불공정거래행위를 검토한 결과 법 위반 행위에 해당하여 해당 신문지국에 엄중 경고 조치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영상으로 명백한 불법 판촉 행위를 찍었으니 뭐라 변명을 못 했겠죠. 근데, 왜 지국만 처벌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지난달 방영된 KBS 미디어포커스  법위에 '상품권일보' 를 보면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거대신문들의 불법 판촉 행위 이대로 가다간 규모가 작은 신문들은 고사해 버릴 꺼다, 조선과 중앙, 그리고 동아일보는 지국에 최고 수만 원의 판촉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업계에 알려져 있다. 언론단체들은 그래서 신문사 본사에 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한다. 불법 판촉의 배후에는 신문사 본사가 있다는 것이다."

이같은 의혹이 계속 제기되는데도 제가 찍은 영상에도 분명 판촉사원이 조선일보 본사에서 뇌물주러 왔다고 말했는데 왜 지국만 조사해 처벌하는지...공정위는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같은 부자 신문들에 의해 시장의 룰이 파괴되고 여론시장의 독과점이 심화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해 최근 언론노조를 비롯한 한국기자협회등이 공동으로 신문 불법경품 공동신고센터까지 발족시켜 운영하고 있는데...

다같이 공정하게 신문판촉 행위를 하자 약속해놓고 뒤에서 몰래 경품을 미끼로 불법판촉 행위를 하는거... 이러면서 자랑스럽게 정의와 법을 지키라 하는 거대 신문사들...이건 지국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언제쯤 이런 시스템이 고쳐지고 관행이 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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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늬 2008/08/19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맘마미아님 글의 요지가 그게 아닌데 이상하게 말꼬리를 잡으셨네요.
    뇌물이다 아니다가 문제가 아니잖아요?

  2. 조중동 2008/08/19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오면 제일 먼저 찾아오는 조중동신문 보라는 아저씨들 ㅋㅋ
    손에는 꼭 현금이랑 상품권을 들고오죠^^

  3. qwer 2008/08/19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마미아씨 도대체 어디 사람인지.

    세 번 읽어봐도 밥값이야기는 이해가 안되네.
    한끼 식사값이 오백만원나오면 당연히 따져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식으로 어물쩡 넘어가는 버릇이 있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상품권 증여는 어떻게 보면, 뇌물맞는 거 같은데.

    뇌물[賂物] [명사] 어떤 직위에 있는 사람을 매수하여 사사로운 일에 이용하기 위하여 넌지시 건네는 부정한 돈이나 물건.

    신문 판매부수를 늘리기 위해서 하는 거지만.

    일단 액수가 작고 또 핸드폰이나 초고속인터넷망 등 사은품이라는 명목으로 끼워있는 상품들에 둘러쌓여서 살다보니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P.S) 저도 예전에 조선일보에서 구독 요청이 들어왔었는데 그 때 말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현금이 떨어져서 상품권으로 준다는.. 그 말 듣고 참..

  4. 대한민국 2008/08/19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자체가 거대한 사기극이죠....

    언론, 공정위, 권력.... 순리대로 되지 않아요.... 상식로 대한민국 룰에 들어오면

    이리 튕기고 저리 튕기고 결국 무야유야 되죠.... 개인이 힘듭니다.

    그러다 지쳐 편히 살자 하는 국민들이 늘고 나를 억압하는 권력은 강화되죠

    용기 잃지 마시고 깨어 있길 빕니다.

  5. 어이없네요 2008/08/1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맘마미아 라고 댓글 다신 분. 조선일보 관계자 분인지, 아니면 조선일보 빠돌이인지 구분은 안가지만 지ㄹ 옆차기 하는 소리 하네. 불법적인 판촉 행위에 대해 잘못되었다는 글을 올린 건데 거기서 왜 그 불법이 당연하다는 식의 이야기가 나와? 너도 그런 짓하면서 먹고 살고 있나보지?

  6. 정신미아 2008/08/19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과 질서를 수호하시겠다던 쥐명박 대통령 각하께서 하루속히 법을 바로 세워야 맘마미아나 조중동 같은 종자들이 박멸될텐데 말이죠!!!

  7. 지나다가 2008/08/19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국장만 밥줄이 끊기게 생겼군요. 저렇게 될 줄 몰랐나보죠? 당연히 지국장만 당합니다. 최근 그걸 다룬 영화도 나온 것으로 압니다. 지국장이 나쁜짓을 했으니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하는 것일까요?

  8. 어쩔수 업는 2008/08/19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문이나 인터넷회선등은 어쩔수 업음 처음에 만들면서 초기 비용이 많이 들고....
    한마디로 표현하자면...잘차려진 밥상에 숫가락 하나 언치는거죠...

    조선일보만 너무까지마세요...조선일보 때문에 먹구 사는 사람 많아요...당신 하구 관련 업다고 나대도 상관업지만...

  9. BlogIcon login 2008/08/19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은 왜 한번도 안 찾아오지 ㅡㅡ;

  10. 몽이 2008/08/19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마미아야!! 밥값 500백만원 나왓는데 안 따지는 사람도 잇냐? 난 따진다..

    조중동 알바야!

  11. 으그 ,,, 2008/08/19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다고 안하고 따진다..^^...바른 생활 사나이야 아님 등신 쬬다야...

  12. 쯥.. 2008/08/19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은 퍼갈 수 있게 열어주셨으면 ..

  13. 사당동 주민 2008/08/19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도 저럽니다. 저희 집에 아파트 14층에 있는데 아침마다 운동 후 걸어 올라오거든요. 30~40%가 조선, 중앙 보고, 두 신문 모두 보는 집도 있습니다. 조선, 중앙이 꽤 세게 상품권을 뿌려대는지 동아는 맥도 못춥니다.

    저희 집도 어머니가 상품권 4만원에 6개월 공짜, 6개월 공짜로 다 보고 다시 말하면 6개월 또 공짜 조건으로 중앙 받고 있는데 저도 신고하려고 상품권, 영수증 고대로 놔두었습니다.

    우리 집 뿐만 아니라 저 조선, 중앙 보는 30~40%의 집들도 상품권 받고, 공짜로 보는 집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조선, 중앙은 신문 시장을 망치는 쓰레기죠.

  14. 아이구.... 2008/08/19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뇌물은 아니죠..... 농담처럼 말했다는건데 글쓴분이 그걸 못받아들이는걸 보고 말씀하신것 같은데..... 밥값 오천만원 농담이랑 적절한 비유 맞는것 같은데요?

    불법 판촉행위에 대해 신고하고 처벌하는거야 당연하다지만.....

    댓글들 보니까 참 삭막하군요....

  15. 아이구.... 2008/08/19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조중동이라니까 발끈들 하셔서 그렇겠지만.....
    위에 판촉사원이 말한것 같은 "뇌물" 지금도 다들 받을려고 노력하거나 받고 계시지 않나요?
    휴대폰 불법 보조금 지원이라든가..... 초고속인터넷가입할때 주는 상품권에......
    단지 쟤네들은 언론사이기때문에 저런식으로 불법으로 구독자수 늘려서 전횡하는걸 막기위해서 처벌한다는거지.....
    무조건 발끈발끈들 하지 마시고 아닌건 아니다고 딱 말하시고 그냥 넘어갈건 넘어가고 그럽시다좀......

    • 뭘 말하고 뭘 그냥 넘어갑니까... 2008/08/19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론사가 경품 앞세워 판촉하는거랑 인터넷 전용선 회사에서 제공하는 경품을 동급으로 비교하다니 얼척이 없어 한글 남깁니다.

  16. 축하드립니다. 2008/08/19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고하셨으니 포상금 106만원을 받게되셨군요. 축하드려요...

  17. 그냥 2008/08/19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경험이 있네요..

    얘들 데리고 아파트 놀이터 가는데, 중앙일보 판촉 하는 사람이 절불러세워서 한다는 말이

    중앙일보 봐주시면 홈플러스 상품권드리고 일년간 무료로 넣어 드릴테니 1년만 좀 봐주십시

    요.. 라고 하더군요. 전 싫다고 했고.. 그러자,그분 현금 10만원 꺼내시더니, 드릴테니 좀 봐

    주십시요.. 라고 하더 라구요.. 어케 나오나 보자 하고 또 싫다고 했더니 현금 10만원과 중

    앙일보에서 나오는 백과사전 전집까지 줄테니 봐달라고 하더군요. 참나 어이가 없더군요..

    전 중앙일보 절대 안봅니다.. 하고 돌아서긴 했지만... 눈앞에 현금을 보니 아쉽기도 하고 찝

    찝하기도 하고.. 참 씁씁하더군요..

  18. 오예~ 2008/08/19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마미아님 댓글 사라졌네,,

  19. BlogIcon 스머프 2008/08/19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힘없고 가난한 지국만 피해를 봤네요.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못 건드리는 것처럼 조중동도 불가침의 영역이 되어가나 보죠..

  20. ㅉㅉㅉ 2008/08/19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엄청 떳떳하게 벌어먹는사람들만 댓글 다는가보네,,
    판촉 불법이지,, 신문에서부터 우유대리점, 선식, 케이블, 등등에서 판촉하지,
    당연히 불법인데,, 글보니까 판촉이 문제가 아니라 조선일보 까는거네,,,
    많이들까라,, 떳떳한놈들아,,

    • 정말로 ㅉㅉㅉ 2008/08/19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까일만 하면 까여야지,
      그게 조선이건 중앙이건 동아건 말이야.
      신문지 장사치들이 나라를 쥐락펴락 하려고 협잡질하니 역겹잖아.

  21. 초이 2008/08/19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 찌라시 조중동 out!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창립발기인 신청
    http://www.pressngo.org

  22. BlogIcon 복`s 2008/08/1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짓 해서 신문사 회장이 감옥에 가도...
    이명박이 대통령이니 다 풀어주더군요...
    조중동 사장들 전부 특별사면 했죠.

    대의민주주의 체제인 대한민국에서 국민의 사법대표기관인 사법부의 판결을 뒤집는 이명박.....

  23. 제주in 2008/08/19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지국장의 죽음' 이라는 독립영화 예고편을 보니 공정거래위원회 공무원도 조중동은 감히 건드릴 수 없다고 자기들도 어쩔 수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참... 어쩌다가 수구언론의 권력이 그렇게 힘이 세진건지..

  24. 무슨 점조직도 아니고 2008/08/19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단 도마뱀 꼬리만 자르고 정작 도마뱀은 신성 불가침?
    대통령, 국회의원 임기 보다 길테니 평생 우리나라 좌우할 세력은 언론사로구나. 쩝

  25. 흠,, 2008/08/19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일보에 대한 현재의 국민들의 반감 역시...
    너무나 감정적인 것 같습니다....
    이 블로그 주인장님의 글 또한 읽어보다 보니...
    대책없는 칼날이 결국엔 우리와 똑같은 서민들에게 공격의 칼로 돌아온 것 같아 슬픕니다.
    우리는 한겨레 같이 진짜 언론을 만들어 조중동이 변화하도록 해야지..
    이렇게 까기만 한다고 변화되는 일은 우리와 같은 서민이 하나 더 죽어나가는 일 뿐일거 같습니다.

  26. ㅋㅋㅋ 2008/08/19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일보뿐 아니라, 중앙과 동아또한 마찬가지니...

    이 나라에 언제나 제정신 가진 거대 언론사가 힘을 얻을지... ㅠㅠ.

  27. BlogIcon antiwa 2008/08/19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이 발행 부수를 밝히지 못한는 이유...

  28. 한겨레독자 2008/08/19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겨레에서 작년에 청소기 받았어요 무료로 6개월 넣어준다고 하고요.
    저희 동네에 떡볶기집 아줌마는 경향신문 6개월 서비스받고 상품권3장 받으시고 스포츠신문도 넣어준다 했다고 하더라고요...어느 신문사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한겨레, 경향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29. 공정위 2008/08/19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정위를 공정위에 고발하세요...

    공정위를 검찰에 고발하세요...

    공정위를 시민사회에 고발하세요...

    공정위를 각 언론사에 고발하세요...

  30. 위에 한겨레독자분 2008/08/19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로 캡쳐해서 신고할겁니다.
    한겨레도 처벌받아야 할 신문이었네요.
    그 청소기 잘 보관하고 계셔요.
    글구 그 떡볶기집 아줌마 연락처도 알아놓으셔야 할 듯

    맨날 조선일보만 까더니
    한겨레도 뭐 똑같구만.
    독자분 그 청소기 잘 보관하세요.
    뇌물수수의 증거입니다.

  31. 한겨레독자ㅋㅋ 2008/08/19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한겨레 독자라고 떠드는 놈아.
    어느 신문사건 다 마찬가지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 다는 논리는 너무 식상하고,
    맞지도 않는 말이다.
    왠지 아냐? 한겨례. 경향은 광고수입이 적어서 정부보조 지원금 받아서 운영하는 신문사야. 알간?

    게다가, 정부와 삼성에서 광고 안한다고 해서 더 타격이 크다. 무식한 소리 족카는 소리 말고 찌글어져라
    어느신문사건 다 똑같대 ㅋ
    졸 웃긴다 저 무식한 놈

  32. 프랑켄 2008/08/19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레 독자라는 놈 봐라 (볼지 안 볼진 모르지만) 니가 말하는 주장이 있으면 그 주장을 뒷받침 할 증거를 보이는 게 상식이가 기본 중의 기본 아냐? 근데 말로만 경품 받았어요 하면 어떤 미친 놈이 그걸 믿어주냐? 너도 위의 맘마미아인지 뭔지하는 그놈하고 한 패냐?
    생각 좀 하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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