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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수녀님과 평화행진하며 함께 부른 '광야에서'

다시 찾은 시청광장에서 웃는 얼굴로 촛불을 들고 우리의 요구를 알리며 촛불이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를 가르쳐 준 사제단 신부,수녀님들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비폭력만이 촛불이 승리한다는걸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다시 외쳐보고 싶습니다. "촛불아! 모여라. 될때까지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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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자유세상만들기 2008/07/01 10:2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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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Welcome to 615world!! 2008/07/01 14:3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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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호박툰 2008/07/06 18:52  삭제

    촛불문화제에 나가면 100번쯤 듣는(?) 노래들^^ 근데 가사를 몰라 웅얼웅얼 거릴때가 많았어요~ 담엔 대형 노래가사(종이)라도 만들어가야 할까봐요^^ 짜라빠빠를 개사한 이명박 아웃송과 안치환이 이번에 만들었다는 촛불노래 그리고 헌법제1조 송입니다. 역시 꼬진디카로 촬영한거라 영상은 즈질(-.,ㅡ)입니다만 즐감하시구요~ 맘껏 따라불러보세요^^ 꼬고~♪ 한번만 불러보세요~ (노래가사 클릭) 1. 이명박 아웃송 달린다 달려간다. 턱까지 숨이차도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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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호천사 2008/07/01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구 멋져요!

  2. 김주완 2008/07/01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이네요.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3. BlogIcon dall-lee 2008/07/01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도 고생하셨네요...

  4. 김민구 2008/07/01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다 말할수 밖에 없습니다.

  5. 미련한 곰 2008/07/01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는 이 노래가 불리지 않았으면 싶었습니다....

    통일이 되고,,,,,,,,,
    우리가 간도와 만주를 되찾을 그 날까지는
    더 이상 불리지 않았으면 했습니다...
    너무 서러워서.......
    너무 슬퍼서..........

    명바기가 그 노래를 부르게 만들었습니다.

  6. 바람의 푸우 2008/07/0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눈물난다

    신부님들 감사합니다.

  7. 신부님, 신부님 2008/07/01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시는 신부님, 감사합니다.

  8. 임종숙 2008/07/01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나요

  9. 김종식 2008/07/01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뭉클하네요.

  10. 정애진 2008/07/01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입니다 눈물나네요..
    국민들을 끝까지 지켜주셨음 합니다..

  11. 전두환 2008/07/01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두환때는 숨죽이고 있다가 지금 쌩쇼를 한다.
    전두환때 시청미사를 보지그랬어

    소고기문제로 반정부시위해서 김정일 퍼주는 좌파정부를 만들려는 계획이다.
    냄비근성 한국사람들 생쑈를 해라

    • Opeth 2008/07/01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때도 시국미사 했는데 전두환때 숨죽이고 있었데...멍청하니까 욕을 먹지...

    • lkj 2008/07/01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달려고 했는데, 정말 어리석은 분이네.
      자신이 아는게 전부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야.
      당신이 비판하는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과
      빨갱이/좌파라 매도당했던 시민들 학생. 그리고
      고문끝에 사망한 이들로 인해서, 지금 이글을 쓴
      당신의 부끄러운 손가락이 대통령 선거용지에
      직접 도장 찍고 있는거야.
      박종철군 사망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서 6월 대항쟁을
      이끌어낸것이 천주교다. 그때가 대통령이 전두환이였
      고, 노태우가 대통령 후보할때다. 알고 떠들어. 당신
      같이 무임승차 해놓고, 국민의 권리 떠드는 사람이 가장 역겹다. 에라

    • 왜그러고 사니 2008/07/02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자나...멍충이..

    • BlogIcon 오원춘 2008/07/02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 전두환 이라면 진정 천주교의 민주화 의지와 참인권의 투쟁. 탄압과 무력앞에 굴하지 않는 참종교를
      체험 했을것이요. 70년말과 80년대 초에 도망다니며
      민주화 운동하고 신부님이 손수 끓여 주시던 라면 맛에
      그때의 고통을 잊었던 30년을 회상하게 해주는 구려.
      진정 님이 전두환 이라면 내이름 기억 할거요.
      씨감자 사건의 장본인! 민주화 운동의 근본! 농민 운동의 근본! 모르면 님께 평화를 빕니다.

    • 아가야 2008/07/06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려구 그러셨어요?
      엄마가 창피해서 슈퍼도 못가시겠대요..

    • 맨발 2008/07/06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애들이 지가 올려 놓은 글에 댓글 잘안봐요 ,, 웃기죠,,,

  12. 아프네 2008/07/01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거운 눈물이 한없이 흘러내리네요...우리 국민이 자랑스럽습니다..더구나 시위현장에서 수고하시면 공감하며 소리쳐 부르는 그 노래가 너무 아름답네요.검사드림니다

  13. 웃는돌 2008/07/01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감동적이었어요.
    외롭고 두려운 투쟁이었는데, 오늘 더 큰 확신을 갖습니다.
    촛불을 결코 꺼지지않는다는것을...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14. 복당녀 2008/07/01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ㅠ.ㅠ

  15. 감동녀 2008/07/01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납니다.

  16. BlogIcon 젤라 2008/07/01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두환때의 시국미사는 명동성당에서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시청앞 광장/ 서울 광장이란 곳이 없었잖아요. 전두환 노태우때 모두 명동성당과 명동이 민주화의 성지였던거 모르셨군요. 그때는 명동성당과 성공회 성당 그리고 명동에 있는 향린교회가 민주화의 성지 였지요. 그 장소들에서 우리나라의 모든 민주화의 역사적인 순간들이 이루어졌습니다.

  17. ZEUS 2008/07/01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은 신부의 탈을쓴 악마 숭배자다 진실된 신부라면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다
    김영철이 같은 잡놈과 어울리지 않는다 변호사는 수임자의 비밀을 무덤까지
    가져가야지 그것을 어긴자는 변호사 자격 박탈해야 한다 참 이병철 회장이
    싫어하는 즐라도넘이지 그러니 모든 즐라도를 욕 먹이는거야

    • lkj 2008/07/01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대통령 지지하라고 매주 교회에서 떠드는
      목사놈들은 뭐요? 그놈들도 욕하쇼.

    • km3034 2008/07/0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지금나라가 이지경이 되었지 이나라의 독제를 물리치고 이만큼 민주화의 등불이 되주신 신부님들을 좌파라고 몰아부치는 당신은 권력에 빌붙는 간신배인가?

    • BlogIcon 제우스 이놈아 2008/07/01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같은 놈에겐 존대말이 필요읍다카이~~~
      내가 보기엔 니가 악마 숭배자다.
      말을 가려서 해라 이 무식한 놈아!!!

    • 쏴갈기면... 2008/07/02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우스/쏴갈긴다고 다 글이 되고 말이 되는거 아니다
      너같은 알바는 동전몇개 종이쪼가리 몇장에 눈이멀어 이지랄을 하지만 저분들은 경찰의 무력진압으로 다치는 국민과 전경들을 보다못해 몸으로 막기위 나선분들이다.
      너같은 벌래들은 평생을 쪽방에 처박혀서 고민해봐도 이해할수 없는 존경받는 분들이지.

    • 머리는어디에? 2008/07/06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도 어쩌려고 그러니??
      엄마 생각도 좀 해줘야지..응?

  18. 2008/07/01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wjddudcjf0401 2008/07/01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라 사랑 하소서.폭력시위가 정의 인지 강경진압이 정의인지 재판하여 주시고 시국에 편승하여 생업을 힘들게 하는 무리의 편에서서 정의구현 운운 하는 바리새인을 사랑해 주시고 복면쓴 폭력시위자도 사랑해주시고 다만 우리 조국만은 혼란에서 벗어나게 하소서..아멘.

  20. 몽치 2008/07/01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영상 하나가 역사 속에 중요한 자료로 자리 맺임 할것입니다.
    현장에서 다치시지 마시고 조심하시길 꼭 바랍니다.

  21. 고딩 2008/07/01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담임선생님이자 국어선생님이셨던 선생님께서
    민중가요에 대해 통기타를 메고
    학생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주시며 가르쳐주셨던 일이 떠오르네요
    오늘날을 위해 지금까지 배워온게 아닐까 생각도 되고...
    시험 끝나면 바로 나가겠습니다..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제가 너무 늦지 않게..

  22. BlogIcon 너나처먹어 2008/07/02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부가 영어로 파더입니다. 정말 지친 우리들에게 진정한 아버지 같은 포근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23. 니들이 광우병알어 ? 2008/07/02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의 한국을 비유하자면...
    종말론자가 08.12.31 종말이 온다. 왜 정부는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는가 ? 순진한 국민들은 이를 믿고 정부가 왜 종말에 대비하지 않는다는 명분으로 촛불집회.. 방송도 종말을 특집으로 방송하고... 중등, 고등학생들.. 왜 우리는 피지도 못하고 죽나 ? 정부는 뭐하나 ? 촛불집회는 심해지고 종말론자는 계속 거품물고 말을 대비해야 한다고 하고 언론도 나뉘어 종말이 온다 안온다 거품물고 이어 정부는 마지못해 종말대비 대책 발표하고.. 대책이 만족하지 않다고 시위하고.. 일부국민은 정부대책등 홍보에 의해 소강상태에 이르자... 종교단체가 뒤늦게 무슨 국민들 책임을 지는양 평화운운하며 촛불집회 하고...
    에이그.. 욕나온다...수준들이..

  24. 왜곡은 하지말라 2008/07/02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 OUT이라고 하는데 내가 볼떈 MBC가 OUT 되어야 한다. MBC는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반복된 날조 방송으로 광우병 허위 보도를 해서 올바른 증거들이 계속 밝혀지고 있는데도 시위에 참가하는 모든사람과 천주교 신부들 까지 과연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심히 우려스럽다. 당신들은 올바른 눈과 귀를 닫았는가? 미친소 운운하고 청산가리를 털어넣는다 라는 자극적인 말로 나라를 뒤집고 있는 당신들과 연예인.. mbc가 진실하고 양심적인 방송이라면 그땐 인정한다. 어느 정도 휘둘려야지 진실을 무시한다면 이나라의 운명은 참담하며, mbc와 시위 참가하는 당신들의 책임은 무한이다

    • 촛불시위는 북조선에서도 해야 한다 2008/07/07 0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일 굶어 죽어가는 조선 인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매일 양주에 기쁨조에 온갖 약탈을 일삼는 정일이에게도 촛불의 힘을 보여줍시다

  25. rudtnr5278 2008/07/02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부님들, 수녀님들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국민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힘내시구요 화이팅

  26. kkk 2008/07/02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작에 이럴 것이지 존나 맞고 이제서야 비폭력 하네 정신개념챙기자 시위대
    그리고 종교까지 방패막이 하는 자체까지 생각들지 않도록 열심히 하세요

    마음에도 없는 소리 했지만 이게 정권 쥔 자들의 생각입니다....
    ㅡㅡ

  27. 개신교 2008/07/02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회는 뭐 하나요 쥐박기도로 밀어주느라 철야하나요 저도 교회다닙니다 부끄럽습니다 쥐박 눈치보느라고 숨 죽이시나요 도시곳곳에 우리나라 어디에도 교회십자가는 서 있는데 목사님들은 뭐 하시나요 기도하신다고,교회는 세상일에 나서지 않은다고요 허허허.선거때만 되면 돈 봉투돌리는 목사님들 많읍디다,그건세상일 아닌가요,개신교여 깨어나세요 성당신부님들 존경스럽습니다 ,난 교회에서 먼저 촛불예배드리지 않을까 기다렸습니다,기도하신다고 요 쥐박이를 위해서...씁쓸하네요 선거때 믿는자가 이나라의 지도자 되게 해주라고 거의모든 교회가 기도했을텐데.심야기도 철야기도 부끄럽지만 나도 기도했다오...주님을 믿는다고 했던그가 어째서 요즘은 사탄의로 보이는지...교회 목사님들 침묵으로 일관하지 마시고 목소리를 내 주세요,만약 쥐박이가 교인이 아니고 다른종교인이었다면 하고 생각을 해보니 교회에서 쏟아졌을 말들을 생각하니 소름이 돋네요,잠에서 깨어나게하소서 이나라 모든교회가 더이상 침묵하지 말게하소서....

  28. anne2 2008/07/02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장면.
    정말 그동안 상처입었던 마음이 치유되었어요.
    고시발표하는날 얼마나 펑펑울었던지....
    폭력진압 난무했던 28일 새벽 얼마나 가슴을 쳤었던지...
    신부님,수녀님,그 외에 종교인분들 .....
    감사드려요.
    가슴속에 쌓인 분노와 울분을 씻어주시고 다시금 이끌어주신
    님들과 함께 뚝배기의 한국인으로 다시 일어날께요.

  29. lurie77 2008/07/02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 큰 희망이 있습니다"
    눈물 납니다.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감사합니다.

  30. bebe 2008/07/02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그동안 촛불시위에 참석은 한번도 못했지만 그곳에서 국민의 권리를 외치시는 분들께 정말 고마웠고 함께하지 못해 죄스러웠습니다. 여러분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31. ㅔㅁ가 2008/07/02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는 기도드리니, 너 사탄이라했지, 너비서지, 죽어라!,,,하더니
    이제 데놓고 광장에서 기도하니 와! 잘한다,,최고다,,,,,?????????????????,,,,,,,,,

  32. 따뜻한 가을 2008/07/02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나네요..
    임신중이라 직접 참석하지는 못하지만,,진정 국민이 주인되는 세상을 위해 힘쓰시는 촛불집회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년전에도 그랬듯,, 항상 힘이 되어주시는 신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33. 부산아짐 2008/07/03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눈물납니다.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다는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34. 감사합니다 2008/07/03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는 큰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안에서, 촛불안에서 큰희망을 봅니다.

    대 한 민 국 화 이 팅!

  35. 공각 2008/07/06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교회지만 다르네.
    어떤 교회는 철저하게 보수권력에 빌붙어 있는 것 같던데.
    같은 성경 가지고 공부한 사람들이 왜 이렇게 다르지?
    성금 관리 방식이 달라서 그런가?
    모르겠다.
    어쨋건, 굶는 사람들에게조차 남는 돈 주기 아까워하는 기득권 보수 세력은 이제 무너질 것이다. 누구같이 투기와 사기 수법으로 재산을 늘려 온 인간들...

  36. 김두현 2008/07/06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를 빕니다.

  37. 종교인의 자세 2008/07/06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편이니까, 가족이니까, 친구니까, 동문이니까, 동네 사람이니까..
    보고도 못 본척, 무조건 감싸고돌기가 아니라..

    보다 먼 시각으로 모두가 잘 될수있는 길을 걷게 만드는것이
    바로 우리가 바라는 종교인의 모습일것입니다.

    행동하는 저 양심들이야말로 우리가 존경하고 따르고 싶은 모습일겁니다.

    무조건 내편이라고 감싸고 무조건 편드는 모습에서
    우리는 지독한 악취를 느끼게 됩니다.

  38. 사제단... 2008/07/12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18...

  39. dbfltkdwk 2008/07/20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할것입니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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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2012/01/31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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