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길을 걷다 보게된 장면인데요. 강아지가 아저씨 어깨위에 올라탔는데 아무렇지 않게 집 앞에서 일을 하고 있더라고요. 시선을 끌만한 장면이기에 주인아저씨에게 다가가 어떻게 강아지가 어깨위에 올라가 있나 여쭤봤더니 어렸을때(3년전)부터 외출을 할려고 하면 강아지가 낑낑대길래 한번 어깨위로 올려 줘 봤더니 그 뒤부터는 집에 있을때나 밖에 나갈때 항상 어깨위에 올라 탄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저씨와 한몸이 되었다고...^^;;
어깨위에 올라가면 강아지가 중심도 잡고 해서 걷거나 볼일 보는데 아무 불편함이 없다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프로에서나 볼듯한 장면을 실제 봤네요.ㅎㅎ
어깨위에 올라가면 강아지가 중심도 잡고 해서 걷거나 볼일 보는데 아무 불편함이 없다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프로에서나 볼듯한 장면을 실제 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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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wnltoRlwkqwk 2008/05/30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보세요...
한국의 일도 아니고, 이 따위 시시한 거나 낚시로 올리는 꼴이 좋아 보이지 않네요..
특히 요즘같은 때에 말입니다.
댓글을 달아달라? 참,,,
2008/05/30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ddase 2008/05/30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말티즈가 애교가 많죵 ㅋ
얼굴도 보아하니 애교가 많게 생겼네요 ㅎㅎ
요새는 애완견이라고 하지않고 반려견이라고하죠^^
악마달기 2008/05/30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전에 키우던 말티즈도 안으면 항상 어깨위로 기어올라갔었는데.ㅋㅋ
무거워서 저렇게 목에 얹고 다니지는 않았고, 어깨로 올라가면 어깨에 걸쳐서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 개가 특이한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저런 개들이 많은 듯.
그래도 혹시나 떨어질까봐 저는 저렇게는 못하겠네요. 걱정되서 어떡해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고 실수라도 하면 개가 다치잖아요.
풀꽃반지 2008/05/31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건방진 녀석!!! 너무 귀엽잖아요
기우일까? 2008/05/31 0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가 힘들어 보여요....
2009/05/20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7/13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이것은 최고의 내가 오랫동안 보았이 주제에 나타납니다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피사체의 이해는 매우 매력적인 연구을위한 어떤 실제 깊이는 것을 분명합니다
게시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유익하고 도움이되는 정
무거워서 저렇게 목에 얹고 다니지는 않았고, 어깨로 올라가면 어깨에 걸쳐서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 개가 특이한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저런 개들이 많은 듯.
작년에 성공회대 공연에 참가 했었는데
저도 예전에 처음 서커스를 봤을때가 생각나네요'동춘서커스' 치면 나오는 청원운동에 서명해 주세요!
남의 떡이 커 보인다
정보의이 종류는 인터넷에서 드문 경우입니다. 매우 도움이 게시합니다. 내가 일주일에 대해서 그것을 찾고있다.
웃는 낯에 침 뱉으랴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