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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6월 26일 작성.

오늘 오후 MBC 월화 미니시리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제작발표회가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렸습니다. 이 드라마에서 윤은혜는 극중 남장을 하고 커피 아르바이트에 뛰어든 여주인공역을 맡았는데, 머리를 짧게 자른데 대해 "좋은 작품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드라마를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른거에 대해 그리 아깝진 않다"고 했습니다.

이미지가 확 바뀐 모습으로 나타난 윤은혜를 사진과 영상으로 찍어 봤는데요 , 영상은 잘 편집해서 내일 오전 중으로 tv팟용으로 올릴게요. 그리고 플래쉬를 안가져가서 (영상 위주로 찍었기 때문에)사진이 잘 안나왔을수도 있는데 이해 바랍니다.^^

               

댓글에 천국의나무님께서 하신 질문은 내일 영상을 통해 들으시길 바라며...각선미가 확 드러난(?) 시원시원한 윤은혜의 모습을 사진으로 몇장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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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곳없는씨앗 2008.08.17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는 도대체가 몰로 큰애에요? 얼굴이 되나? 몸매가 되나? 연기력이 되나?
    무슨 개성이 있나? 몰로 힛트친거요?
    그냥 옛날 핑클인가 베복인가 그 멤버로 있을때가 좋았지..
    소속사가 엄청 투자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