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MBC 월화 미니시리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제작발표회가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렸습니다. 이 드라마에서 윤은혜는 극중 남장을 하고 커피 아르바이트에 뛰어든 여주인공역을 맡았는데, 머리를 짧게 자른데 대해 "좋은 작품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드라마를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른거에 대해 그리 아깝진 않다"고 했습니다.
이미지가 확 바뀐 모습으로 나타난 윤은혜를 사진과 영상으로 찍어 봤는데요 , 영상은 잘 편집해서 내일 오전 중으로 tv팟용으로 올릴게요. 그리고 플래쉬를 안가져가서 (영상 위주로 찍었기 때문에)사진이 잘 안나왔을수도 있는데 이해 바랍니다.^^
댓글에 천국의나무님께서 하신 질문은 내일 영상을 통해 들으시길 바라며...각선미가 확 드러난(?) 시원시원한 윤은혜의 모습을 사진으로 몇장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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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곳없는씨앗 2008/08/17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는 도대체가 몰로 큰애에요? 얼굴이 되나? 몸매가 되나? 연기력이 되나?
무슨 개성이 있나? 몰로 힛트친거요?
그냥 옛날 핑클인가 베복인가 그 멤버로 있을때가 좋았지..
소속사가 엄청 투자하는거야.
얘는 도대체가 몰로 큰애에요? 얼굴이 되나?
게시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유익하고 도움이되는 정
등신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눈깔에 쇠파이프 쳐박아서 세상이 온통 쇠파이프로만 보이냐? 꼴깝하고 있네..
작년에 성공회대 공연에 참가 했었는데
저도 예전에 처음 서커스를 봤을때가 생각나네요'동춘서커스' 치면 나오는 청원운동에 서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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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 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