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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일본 록밴드 라르크 앙 시엘의 내한 공연. 4명의 락커로 구성된 (하이도-보컬, 테츠-베이스, 켄-기타, 유키히로-드럼) 이들은 팬들에게 모든걸 보여주며, 2시간이 이렇게 짧나 생각을 들게 했다. 다른 해석으로 관객들을 몰입 시켰다는 말. 앵콜 공연이 없었다는 아쉬움 빼고는 모든게 완벽 했던 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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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ramirang 2008.05.18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을 다녀오셨군요. ^^

  2. 머쉬룸M 2008.05.18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에 뭘 하시는지..ㅎ

  3. 킴킴킴 2008.05.18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갔다왔는데 무지 잼있었어요ㅎㅎ

  4. bhshock 2008.05.18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부터 라르크가 일본최고의 락밴드였지ㅡ.ㅡ;;;

  5. 쪼꼬파이情 2008.05.18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송도 Rock때 봤었는데 40살 먹은 아저씨가 왜케 앙증맞게 공연을 하던지,
    근데 신기하게도 그게 자연스럽게도 통하던지..
    한국말 생각보다 잘하더라구요 그때 기억나는거,
    "냉면먹어? 나 어저께 냉명먹었서, 냉명먹고 건강해졌어♡"
    "난 욘사마도 아님니다,, 조인성도 아님니다,, 가자~!!"
    "바나나 먹어?"(바나나 관중에게 휙 던지던 테루)
    라르크 공연 멋지죠?^^

  6. 일빠 2008.05.18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공연 본사람들 대부분일빠?
    일본문화가 마니 퍼지긴했구나 공연장에 저렇케 사람이 많은걸보니?

  7. 맛짱 2008.05.18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하시네요..^^

  8. 그라나도 2008.05.18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부산에 사는 학생인데요.
    예전부터 가고 싶었지만,
    가야 고분 문화 연구 보고서 작성한다고 못간 ㅠㅠ

    8월에 엑스 오면 가볼 꺼!!

    P.S. 하이도 상 카리스마 작렬 ㅋㅋ

  9. lavaguelette 2008.05.18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구님 유명세에 비해 놀라운 뉴스..
    사진만 있고 기사는 없네요.. ^^;;

    참, '라크르 앙 씨엘' 보다는 그냥 '라캉씨엘'로 쓰셔도
    불어 한국어 표기에 문제는 없을듯하여 말씀드려 봅니다.

  10. 너갱 2008.05.18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앵콜곡은 없었던게 아니라
    세트리스트에 이미 포함되있는거였어요^_^

    라르크 역사상 실제로 즉흥적으로 하는
    그런 앵콜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 노래 도중에 쉬는시간이라고 해야되나..
    사람들 파도타기하고 그랬을때요
    그때 이후가 앵콜곡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저도 어제 공연다녀왔는데 정말 오늘도
    후유증이 크더군요...ㅠㅠ
    맨날 음악만 듣다가 실제로 라이브들이니까 정말
    열광의 도가니 ㅠㅠ 전떡실신했습니다~

  11. 데빌맨 2008.05.19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잘 나왔네요~!
    좋은 공연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