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의 영화로 컴백하는 배우 김선아가 오늘 제작보고회에서 뜻밖의 말을 했다. 3년의 공백기간 동안 일을 그만 두려고 했었다는 것. 구체적으로 말 해달라는 질문에 즉답을 피하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말 하겠다 했는데... 긴 공백기간 동안 어떤 사유가 있어 일을 관둘려고 했는지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아마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일을 하다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말하는거 보면 루머로 인해 받은 상처가 커서 관두려고 한게 아닐까 조심스레 점쳐 본다.
그래서 이번 영화가 김선아에게 주는 힘과 용기는 남다른거 같다. 일을 그만두려 했을때 만났던 영화이고, 다시 희망을 가지고 일 할수 있게 용기를 준 영화라고 말한 김선아.
그래서 이번 영화가 김선아에게 주는 힘과 용기는 남다른거 같다. 일을 그만두려 했을때 만났던 영화이고, 다시 희망을 가지고 일 할수 있게 용기를 준 영화라고 말한 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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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돌아온 김선아 ‘상큼 발랄한 미소!’
Tracked from Over The Rainbow 2008/05/07 08:41 삭제영화 <걸스카우트> 제작보고회 현장 3년간의 공백을 딛고 돌아온 김선아 주연의 새 영화 <걸스카우트>(제작-보경사 /배급-MK픽쳐스)의 제작보고회가 6일 오후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김상만 감독은 그동안 미술감독과 음악감독은 물론 포스터 디자인까지 도맡아 하는 등 이미 잘 알려진 영화계의 만능 재주꾼. 그가 데뷔작으로 선택한 <걸스카우트>는 코미디와 범죄드라마가 적절히 녹아있는 작품으로 그의 재능이 어떻게 발휘될지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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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올만에 김선아씨 보네요^^
방가~김선아씨~
ㅎㅎㅎ 2008/05/06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븐데이즈두 원래 김선아씨가 주연이었는데 영화 찍는 도중에 제작사 문젠가 그거때문에 주인공 바뀌고 시작한걸로 알고 소속사랑 소송문제도 있었구 루머도 있었고 그런거때매 그만둘려 한듯 하네여 ㅎㅎ
어쨌든 영화 꼭 보러가게씀
ㅋㅋㅋ 2008/05/0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쁘다~~!
화이팅! 2008/05/07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호감이 가는 배우인데...
김선아씨가 빠지면 왠지 영화계가 재미없어 질 것 같아요.
계속 활동 하시길...^^
vos 2008/05/07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변했네
1121 2008/05/07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카우트'가 아니라 '걸스카우트'잖소!
안더루 2008/05/07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은 대박날 타이밍!!!
예쁘더군요. 처음 보았는데.ㅎㅎ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
http://www.athlonsports.com/mlb
에서 몇 번 째로 많이 팔리고, 영세자영업 운수업하시는 가장들이 주로 모는 1톤 화물차 포터와 봉고에,
에어백을 아예 선택사양으로도 달 수 없도록 만들어서 파는 회삽니다. 핑계인즉, 구조상 힘들다나요. 일본, 미국은 다 에어백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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