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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6일간 청와대 앞에서 대통령이 했던 약속 지켜 달라며 농성 중이었던 세월호 유가족들. 어제 대통령의 기다림을 끝내고 떠났습니다. 그 자리엔 박근혜 대통령이 다가와 손잡고 안아 주던 수빈 엄마도 있었습니다. 어떻게 변했는지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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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록이역사의승리자다 2014.11.06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몽구를 이제야 알게 되었다니 부끄럽고 응원하겠습니다.
    세월호 영상 다시 보는데 잊지 않겠다고 주먹을 불끈 쥐었습니다.
    계속 유가족 소식 부탁 드립니다.

  2. 힘내세요 2014.11.0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범했던 학부모들이 더 강해지고 단단해졌군요. 힘내시라는 말밖에 드릴게 없네요.

  3. 양념치킨 2014.11.06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함내시길...
    국민 취급하지 않는 죄 반드시 되돌려 드리겠습니다.

  4. 조성구 2014.11.07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바기네는 중소기업과의 약속을 5만원 차비 보내주고 없던 일로 했지요,

  5. 눈물 그후 희망 2014.11.14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부를 감추려는 자.
    그런 치부를 감추고 있는자가 권력을 가지면 그 나라는 혼란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박근혜, 그리고 집권여당, 정부 더 이상 용서할 수 없습니다.
    저들의 끝을 보기전까지 무슨일이든 할겁니다.
    유가족 여러분들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종자 가족 여러분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아이들아 이 어른들이 정말 너희들에게 해줄말이 없구나. 눈물만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