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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비도 오고 추워져 느끼는 체감은 영하 날씨였습니다. 그 속에서 광화문광장 세월호 농성이 100일째를 맞았습니다. 시민들과 유가족, 자원봉사자들100여명이 모여 조촐하게 촛불을 들었어요. 김제동도 와서 팽목항에 이어 감동 메세지 2탄을 전했답니다. 지난 100일 동안 유가족들의 목소리가 작아지는 걸, 고립되어 가는 걸 막아주기 위해 광장을 지켜주고 함께해 주었던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끝까지 함께 웃으면서 이 말도 잊지 말아 주시고, 각자 가슴에 작은 온기 전파하니 많이 공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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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22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쵸코하인 2014.10.22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밤..김제동 정말 멋있네 흠..

  3. 마음은 맑음 2014.10.22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멀어져 가는데 제동씨는 더 가까이 가고 있군요.
    소신 있는 당신의 행동에 숨죽인 많은 이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어떤 압박에도 굴하지 않는 그리고 너무 오버하지도 않는 모습이
    뒤따라가야 할 길이기에 늘 마음속으로 응원합니다.
    ps
    이렇게 멋진 제동씨를 예전엔 미처 몰라봐 부끄러웠어요..

  4. 전폐인 2014.10.2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제동이라는 사람...너무 따뜻한 사람같네요...
    참 사려깊고 행동할 줄 아는 용감한 사람이군요..
    저는 가까이 가지도 못하는데..
    그리고 몽구님 늘 이렇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잊혀지지 않도록 늘 기록해주세요.

  5. 각하향기 2014.10.23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제동씨의 진심이 담긴 한 마디 한 마디에 다시 눈물도 나고 그럽니다..
    억울하게 떠난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을 다시 한 번 새기고갑니다.

  6. 2014.11.03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