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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서울광장에서 벌어진 일 입니다. 해방직후 결성된 '서북청년단' 정신을 이어받아 재건을 준비하고 있다 밝힌 서북청년단 재건 준비위원들이 서울광장 안 합동분향소에 나타났습니다. 노란리본을 제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불발로 돌아갔습니다. 거기엔 서울시 담당직원들이 있었습니다. 떼어내려는 순간 이들을 막으며 경고한 말들이 믿음직스러웠습니다. 그 현장 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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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ㅠㅠㅠㅠ 2014.09.28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이나라가 갈때까지 갔다....

  2. 이현수 2014.09.28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범 김구 선생 암살한 안두희가 소속된 그 서북청년단 맞나요????

  3. 서북청년단 2014.09.29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 노란깃발 지겹다" 는 서북청년단 여인의 발언.
    부적절 하니 '지겹다' 는 발언 취소를 말하는 서북청년단 동료.
    취소할 필요 없다는 본인.

    노란리본 수거를 시청에 '요구' 하는 행위와 본인들이 직접 '수거' 하는 행위가
    전혀 다른 두 가지임을 알지 못하는 서북청년단.

    작성자 생각.
    서북청년단의 "일반 국민이기 때문에..." 라는 발언 의미있게 들린다.
    노란 리본을 단 주체를 '일반 국민' 으로 보고 있다. 일반적인 국민의 마음이야 말로 민심일텐데...
    서북청년단이 생각하는 국민의 마음, 민심은 어디에 있는걸까.


    서북청년단 대변인의 생각과 주장.
    1. 정치적 선동이 존재 한다.
    2. 시위의 목적이 '세월호' 가 아닌 '박근혜 대통령' 에 있다.

    서북청년단의 구체적 설명이 부족한 부분.
    1. 정치적 선동은 존재하는지.
    2. 선동이 존재하고, 선동에 이용당하고 있는지.
    3. 이용당하고 있다면, 그 범위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라고 주장하는 지.
    4. '노란리본(스스로 일반 국민이라고 밝힘)' 을 단 행위까지도 정치적 선동에 의해 이용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
    5. 따라서 '리본수거 요구' 가 옳은 것인지.
    서북청년단 스스로 명확하게 구분해 주길 바라면서..

  4. 김여진 2014.09.30 0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북청년당은 김일성의 개독교 탄압에 내려 온 황해도 사람들이 남한에 내려와 반공이라는 이름하에 수십만명을 학살한 집단인데...

    저걸 모방하다니....

    말투가 다 경상도 사람이고 박근혜대통령팬인 모양인데....
    이러면 대통령 욕 먹이는 것인데....

    대통령을 모시는 사람들은 서북청년단에 대해 모르시는듯......안타깝네요.

  5. 알려고하지마 2014.09.30 0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무슨 서북청년단이야?
    지하에 계신 서북청년단 영혼들이 보면 통탄하시겠다.
    기냥 너 빨갱이지? 하고 목가지 베어 버리는 것이 서북청년단이야~!
    너무 서툴러~!
    때려 치아뿌라~!

  6. 젖까라 2014.09.3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
    으~~~해해해해
    국민들은 싫어하지 않아요!
    니네덜만 삻어허쥐~~~